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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장혜진, 8월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 1위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4-17 12:04:24
이미지장혜진(LH)과 김우진(청주시청)이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란히 출전한다.

김우진과 장혜진이 16일 충북 진천선수촌 양궁장에서 끝난 2018 리커브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1·2차 합계 각각 남녀 1위를 차지했다.

두 사람 외에 남자부에서는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오진혁(현대제철), 임동현(청주시청), 여자부에서는 이은경(순천시청), 강채영(경희대), 정다소미(현대백화점)가 각각 2∼4위로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얻었다.

이번 평가전 결과와 아시안게임 전까지 세 차례의 월드컵 성적, 아시안게임 예선 성적까지를 합산해 개인전에 나설 남녀 각 2명과 단체전에 나설 각 3명을 결정한다.

출전권을 얻는 선수 중 정다소미는 지난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에 오른 뒤 4년 만에 다시 대표팀에 승선했고 이은경과 강채영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다.

아시안게임 대표선수들은 오는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현대 양궁월드컵 1차 대회 출전을 위해 21일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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