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KBO] '욕설 퇴장' 한화 이용규에 엄중 경고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4-17 14:26:22
이미지KBO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욕설을 해 퇴장당한 이용규(한화 이글스)에게 엄중 경고를 내렸다.

KBO는 16일 "이용규에게 벌칙내규 3항에 따라 엄중 경고 처분을 했다"고 밝혔다.

이용규는 1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 중 삼진을 당한 뒤 불만을 표했고 혼잣말로 욕설까지 내뱉었다.

이용규가 타석을 벗어나지 않고 계속해서 판정에 항의하자 황인태 구심은 즉시 퇴장을 명령했다.

볼 판정에 항의했다가 퇴장당한 건 두산 오재원 이후 시즌 2번째다.

KBO는 "이 같은 일이 재발하면 더욱 강력하게 제재하겠다"고 전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KBO' 관련 포토 & 동영상

  • [KBO] '박경수 결승 투런포' kt, 삼성 6-4로 꺾고 위닝시리즈

    photo
  • [KBO] 롯데 손승락, 통산 500G 출장 ‘-1’

    photo
  • [KBO] '6연패 탈출' kt, 삼성에 5-4 승리

    photo


많이 본 뉴스

오늘의 hot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