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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리버풀, '득점왕' 살라와 2023년까지 계약 연장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7-02 16:54:53
이미지모하메드 살라가 2023년까지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뛴다.

리버풀은 2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정확한 계약 기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ESPN 등 외신들은 2023년 6월까지라고 보도했다.

계약 직후 리버풀 위르겐 클럽 감독은 구단을 통해 "이 소식은 리버풀에 대한 살라의 믿음과 구단에 대한 살라의 믿음을 모두 보여준다"며 "홈 구장인 안필드가 살라의 세계적인 재능을 뽐낼 수 있는 곳이 됐으면 좋겠다. 살라와 함께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살라는 '2017-2018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서 36경기 32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고 '2017-2018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서도 15경기 11골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리버풀은 오는 8월 11일 오후 11시 홈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18-2019 EPL'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 = 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캡쳐]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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