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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WC] '결승전 주심' 피타나 심판 확정 …개막전과 동일

SBS Sports 온라인뉴스팀 | 2018-07-13 14:08:57
이미지아르헨티나 출신 네스토르 피타나 심판이 2018 러시아 월드컵 끝을 책임지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 주심으로 피타나 심판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 주심을 맡았던 피타나 심판은 월드컵의 시작과 끝을 모두 책임지는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멕시코와 스웨덴의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와 덴마크의 16강전, 우루과이와 프랑스의 8강전 등을 담당한 바 있다.

피타나 심판은 2007년 데뷔해 2010년부터 FIFA 국제 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2015 코파 아메리카, 2016 리우 올림픽 등 다수의 국제 대회를 경험한 베테랑 심판이다.

한편 부심으로는 에르난 마이다나와 후안 벨라티가 선정됐다. 두 사람 모두 피타나 심판과 함께 개막전을 거쳤다. 대기심은 비요른 쿠이퍼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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