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페어라이어, 송남경·이지현3 등 'KLPGA 골... 2018-01-16 14: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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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라이어가 KLPGA 골프단을 창단했다. 페어라이어는 1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신당동에 위치한 페어라이어 본점에서 KLPGA 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페어라이어 골프단은 올해 KLPGA 1부 투어에서 활약하게 되는 송남경을 비롯하여 작년 드림투어 4차전에서 준우승을 거둔 이지현3와 김도연2, 이예슬, 탁경은으로 구성돼 KLPGA 투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들에게 올 한해 동안 대외활동에서 필요한 의류 등을 후원키로 했다. 페어라이어 윤지나 대표는 “클래식한 감성의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골프웨어 페어라이어는 클래식하고 모던한 스타일에 기능성을 접목한 브랜드이다. 영골퍼들을 위한 합리적인 럭셔리 골프웨어 페어라이어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KLPGA 프로골프선수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페어라이어와 선수들이 동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페어라이어]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2018시즌,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 개최 협약 2018-01-15 1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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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1월 15일, 동남아시아 지역에 위치한 브루나이에서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가칭) 개최 협약식을 가졌다. KLPGA와 브루나이골프협회(BDGA), 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CLPGA)가 공동 주관하는 본 대회는 2018시즌 세 번째 정규대회며,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브루나이에 ‘엠파이어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7억 원 규모로 열린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KLPGA와 브루나이 골프협회, 브루나이 내무부와 체육부, 관광부 등 각계에서 참석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동남아시장을 개척하며 해외 대회를 확대하고 있는 KLPGA와 관광 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브루나이의 대회 공동 주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계 방송은 다수의 이슬람 국가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대회가 열리는 엠파이어 컨트리클럽은 잭니클라우스가 설계했으며, 2012년도에 아시아·유럽 골프대항전인 ‘로열 트로피’가 개최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업무 협약으로 브루나이에서의 대회 개최가 확정되면서 해외에서 열리는 KLPGA 대회는 베트남 2개, 중국 1개를 포함해 총 4개로 확대됐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2018시즌 정규투어 일정 발표 2018-01-08 14: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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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2018시즌 정규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KLPGA는 8일 “2018시즌 30개의 대회, 총상금 약 207억 원 규모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첫 정규투어는 3월 베트남에서 열리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이며, 국내에서 열리는 첫 정규투어는 제주도에서 4월에 개막하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다. 올해로 40회를 맞으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KLPGA 챔피언십’은 크리스에프앤씨가 스폰서를 맡았다. 크리스에프앤씨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은 시즌 첫 메이저 대회로 4월 26일에 개막한다. 메이저 대회는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8월 한화 클래식, 10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KB금융 스타챔피언십으로 이어진다. 기존 2개 대회는 총상금액을 올렸다.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은 맥콜 용평리조트 오픈으로 대회명을 변경하면서 총 상금액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늘렸으며,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도 6억 원으로 올랐다. 이번 시즌 총상금 10억 원 대회는 4개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해외에서 총 4개의 대회를 개최한다. 베트남에서 2개, 중국과 브루나이에서 1개씩 펼쳐진다. [사진=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타이거 우즈, "2018년 꽉 채운 스케줄을 뛰고 싶다" 2017-12-30 10: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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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42·미국)가 2018년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싶다는 포부를 알렸다. 우즈는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2017년의 반성’이라는 글을 올려 올 한 해를 돌아보고 내년에는 보다 많은 대회를 출전하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그는 “2018년 꽉 채운 스케줄을 뛰고 싶다”라며 “아직 전체적인 스케줄은 모르지만 언제, 어디서 출전하지는 대략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먼저 출전할 대회는 우즈 재단이 주관하는 제네시스오픈이다. 지난 4월 네 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오랜 치료와 재활을 거쳐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9위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고, “이것이 더 큰 것의 시작이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즈는 저스틴 토머스, 리키 파울러, 로리 매킬로이, 더스틴 존슨 등 자신의 재기에 도움을 준 후배 골퍼들과 팬들, 그리고 최근 결별한 그의 마지막 코치 크리스 코모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진=PGA TOUR IMG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일정 발표 2017-12-27 14: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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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18시즌 일정이 발표됐다. KPGA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8시즌은 총 17개 대회에 총상금 14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대회 수는 올해보다 2개 줄었지만 총상금은 1억5천만원 증가된 규모"라고 밝혔다. 올해는 KB금융 챔피언스컵, KPGA 인비테이셔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신설됐다. 이어 "현재 카이도골프 코리아와 2018시즌 대회 개최를 논의하며 3개 대회의 개최 시기와 장소 등을 조율 중이기 때문에 카이도 시리즈 3개 대회가 성사되면 총 20개 대회, 총상금 156억원 규모로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설 대회 중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유사한 방식의 대회로 국내외 유명 인사와 함께 ‘KPGA 코리안투어의 축제’, ‘골프를 통한 나눔 행사’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또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10억원으로 증액하며 총상금 10억원 이상 대회도 7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 다가오는 시즌 개막전은 4월 19일 경기도 포천 몽베르컨트리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이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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