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김효주·장하나 출전 2017-03-22 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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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장하나가 올 시즌 KLPGA 투어의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맞붙는다. 총상금 6억 원(우승상금 1억 2,000만 원)을 놓고 120명(KLPGA 소속 프로 및 초청 선수)의 선수들이 경쟁할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오는 4월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로서 진행된다. 김효주와 장하나가 본대회 출전을 확정지으며 치열한 맞대결을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현대자동자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올해 LPGA 투어 대회에서 9위(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14위(혼다 타일랜드)의 성적을 냈다. 장하나 역시 ISPS 한다 위민스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자에게는 2018 'LPGA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이 주어지며 항공권, 숙박 등 모든 경비가 지원된다. 2017년 KLPGA 투어는 국내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을 포함해 31개 대회, 총상금 약 209억 원 규모로 한 시즌을 치른다. [사진제공 =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기아자동차와 7년째 공식 후원 체결 2017-03-22 1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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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22일 기‘기아자동차 KLPGA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1년부터 7년째 KLPGA의 공식 자동차 후원사로 인연을 맺어왔다. 올해 역시 지정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기아자동차의 K9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하는 ‘K9 홀인원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대한민국 골프 마케팅을 선도하는 자동차 브랜드이다. 앞으로도 국내 골프문화를 발전시키고 팬과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2011년부터 함께해 온 기아자동차의 공식 후원이 이번 시즌까지 이어지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골프팬에게는 기아자동차의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KLPGA투어에는 대회가 더욱 풍성해지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는 더 많은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2014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김민선5(CJ오쇼핑), 2015년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정희원(파인테크닉스), 지난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오지현(KB금융그룹) 등이 홀인원을 기록하며 부상을 받았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고진영·김해림 등 2017 홍보모델 10명 선정 2017-03-21 14: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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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2017년 제9대 KLPGA 홍보모델’을 공식 발표했다. 홍보모델은 지난해 KLPGA투어 상금순위 60위 이내의 선수(해외투어 활동 선수 제외) 중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언론사, 타이틀스폰서 투표에서 일반인 온라인 투표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17년 제9대 홍보모델은 고진영, 김지현, 김해림, 박결,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허윤경, 홍진주(가나다순) 이상 총 10명이다. 고진영과 김해림, 박결, 홍진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모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허윤경은 제7대 홍보모델 이후 2년 만에 홍보모델에 합류했다. 김지현, 배선우, 오지현, 이승현, 장수연 등 지난해 KLPGA투어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인 실력파 선수 5명은 올해 처음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는 KLPGA 프로 선수 10명과 함께 KLPGA의 공식 캐릭터가 함께 홍보모델로 활동한다. KLPGA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서 활약할 캐릭터의 이름과 얼굴은 추후 공개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김해림 2017 첫 대회 연장 우승, 통산 3승 2017-03-19 1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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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이 2017년 첫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클럽(파73/6,362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 번째 대회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SBS'(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500만 원) 최종 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김해림은 배선우와 연장전에 진출했고, 연장 2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배선우를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김해림은 지난 2016년 10월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 이후 5개월 만에 우승을 추가해 KLPGA 통산 3승을 달성하게 됐다. 김해림은 1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치렀다.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고 9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다소 기복 있는 경기를 펼친 김해림은 11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했지만 배선우에게 단독 선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김해림은 계속 배선우에 1타 차로 뒤져 있다가 배선우가 18번 홀(파5)에서 결정적인 티샷 실수를 범한 사이 기회를 잡았다. 김해림은 18번 홀에서 세 번째 샷을 핀 앞에 바짝 붙여 1미터 버디를 잡고 연장전으로 들어갔다. 김해림은 18번 홀(파5)에서 시작된 연장 1차전에서 티샷 미스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도 파를 적어내 연장 2차전으로 승부를 끌고 갔다. 김해림은 연장 2차전에서 두 번째 샷을 그린 바로 앞까지 보내 투 퍼트로 버디를 잡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한편,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은 김민선은 최종 합계 11언더파 208타로 이소영과 공동 3위, 2016년 KLPGA 투어 대상 고진영은 10언더파로 6위를 기록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데뷔 3년차 김예진, “톱5 목표” 2017-03-17 15: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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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커우 미션힐스 골프클럽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에서 열린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SBS’ 1라운드에서 김예진이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예진은 오늘 하루 5타를 줄이며 68타를 기록했다. 지난해 KLPGA 데뷔 2년만에 첫 승을 거둔 김예진은 “연습할 때 보다 바람이 덜 불어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스코어를 아예 신경 안 쓰고 게임에만 집중했다. 그래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 고 1라운드 소감을 전했다. 특히 18번홀(파5) 버디로 리더보드 상단에 위치한 김예진은 “그냥 버디를 생각 안하고 투 온이 되는 홀이라 원래 파5지만 파4라고 생각하면서 게임에 했고, 버디를 성공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작년이 데뷔 2년차였던 김예진은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예진은 “데뷔 해에 내가 설정해 놓은 목표보다 좋은 성적이 나와서 작년에는 욕심이 많았다. 성적에 너무 집착하니 초조함, 긴장감 등이 생겨서 상반기에는 컷 탈락도 많았다. 하반기에는 마음을 다시 잡아 내 플레이만 집중했더니 성적이 따라오더라” 라고 작년 시즌을 평가했다. 올 시즌을 위해 동계 훈련 때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연습했다는 김예진은 “거리가 부족했고, 쇼트게임 부족, 체력적인 부분도 약하다고 생각해서 3가지 중점적으로 연습했다. 샷 정확도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어서 그 부분은 유지하면서 거리를 늘리려는 연습을 많이 했고, 좋은 경기력을 만들기 위해 피지컬과 멘탈 트레이닝을 모두 했다. 특히 체력과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30-40%는 근력운동, 30-40% 쇼트게임에 매진했다” 고 덧붙였다. 2017년 첫 대회 첫 출발이 좋은 김예진은 “매 홀 최선을 다해서 치자고 생각하고 있고, 탑5 안에 들면 좋겠다. 그리고 첫 승보다 두 번째 승이 더 어렵다고 하더라. 올 시즌 빨리 두 번째 우승이 나왔으면 좋겠고, 메이저 우승해보고 싶다. 상금 랭킹 10위 안에 드는 것 목표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프리뷰] 2017년 첫 대회, 기선제압은 누가? 2017-03-16 1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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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대회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SBS’가 오는 17일(금)부터 사흘간 중국 하이커우에 위치한 미션힐스 골프클럽 블랙스톤 코스(파73/6,36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KLPGA와 CLPGA(중국여자프로골프협회), LET(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가 공동주관 하는 본 대회는 2017년도 첫 KLPGA 정규투어이며, 각 투어 40명의 선수와 추천선수 6명 등 총 126명의 선수가 출전해 진검 승부를 펼친다.  올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최강자들은 모두 출전한다. 지난 시즌 KLPGA 발렌타인 대상에 빛나는 고진영을 필두로, 이승현, 김민선5, 배선우, 김해림 등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한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올 시즌부터 정규투어에서 활약할 배소현과 지주현이 추천선수 자격으로 참가해 KLPGA 정규투어에 첫 발을 딛는다. KLPGA 2017시즌의 여왕 후보 1순위인 고진영은 “3개월 정도 동계훈련에 매진하면서 기대감과 설렘이 컸다. 경기감각은 조금 떨어졌을 수도 있지만 욕심을 버리고 훈련에서 했던 것들을 실전에서도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동계훈련 이후 첫 대회기 때문에 목표는 크게 잡지 않았다. 예선 통과가 1차적인 목표다. 이번 시즌 목표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행복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플레이를 하는 것인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훈련에서 다듬은 스윙과 체력, 밸런스를 시즌 끝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숏 게임의 강자 이승현은 동계 훈련 기간 동안 비거리를 늘리며 한 층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이승현은 “항상 동계 훈련 이후의 첫 대회에 출전할 때면 겨우내 훈련 성과를 평가 받는 기분이 들어 긴장된다. 동계훈련에서 100m 안쪽에서의 거리감을 느끼기 위해 10m 단위의 숏게임 연습에 매진했다. 대회장의 긴장감을 유지하려 연습라운드에서도 스코어를 내야 한다는 의지와 긴장감을 가지고 볼을 쳤다. 생애 베스트 스코어인 8언더파를 깨지는 못했지만 이 연습을 통해 집중력을 많이 기를 수 있었다” 라고 동계 훈련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대회 목표에 대해 이승현은 “시즌 3승을 목표로 잡고 있는데, 첫 대회니까 욕심은 내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먼저 톱텐에 이름을 올리는 것에 만족하겠다. 우선 중국은 비가 자주오기 때문에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는 전략을 미리 세울 계획이다 ”라고 덧붙였다. 디펜딩 챔피언 이정민도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선두와 4타 차이로 돌입한 최종일에서 6언더파를 몰아치며 1타 차의 짜릿한 역전우승을 일궈내 트로피를 거머쥐었던 이정민은 “지난해 부족했던 스윙 중 힘이 들어가고 빠지는 타이밍을 잡는 연습에 중점을 뒀다. 워낙 습관이 강했기 때문에 완벽하게 고쳐졌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샷 감을 잡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당장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감을 찾는다기 보다는 대회를 계속 뛰면서 천천히 감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010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통산 8승을 기록 중인 이정민은 “지난 시즌 샷 감이 떨어지면서 마음이 조급했던 것 같다.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시즌 목표 중 하나가 ‘조급해지지 말자’다. 성적이 준비한 만큼 나오든, 나오지 않든 간에 나는 천천히 내 리듬을 유지할 것이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LET에서는 지난 시즌 상금순위 3위와 4위를 기록한 플로렌티나 파커와 조지아 홀을 비롯해 투어 통산 14승을 기록 중인 베테랑 글라디 노세라 등이 출전한다. CLPGA 역시 노련함을 앞세워 플레이하는 리자윤과 신예 장웨이웨이가 출전해 우승컵 경쟁에 합류한다. ㈜슈페리어와 SBS골프가 주최하고 KLPGA, CLPGA, LET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KLPGA투어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전라운드가 생중계된다.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with SBS, SBS골프 생중계 시간표> [1라운드] 17일(금) 15:00~ [2라운드] 18일(토) 15:00~ [최종라운드] 19일(일) 14:00~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모리턴-원일건설 챔피언스 오픈 개최 2017-03-13 14: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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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가 모리턴-원일건설 챔피언스 오픈을 개최한다. KLPGA는 “13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협회 사무국에서 ‘KLPGA 모리턴-원일건설 챔피언스오픈’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모리턴과 원일건설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챔피언스 투어 1차전에서 4차전까지 4개 대회이며 대회당 상금이 5천만 원, 4개 대회 총상금액은 2억 원이다. 특히 첫 대회인 1차전은 KLPGA 챔피언스 투어 개최 이후 ‘100회째’를 맞아 의미를 더했다. 주식회사 모리앤의 이종승 회장은 “KLPGA 챔피언스 투어가 이제 100회를 맞았다. 챔피언스 투어의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보낸다”며 “챔피언스 투어가 여자 프로골프 선수와 아마추어 선수의 골프 실력 향상은 물론, 미래를 향한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처음으로 KLPGA투어와 연을 맺은 주식회사 원일건설의 류재호 회장은 “원일건설은 2005년 창립 이후 부산을 비롯해 경남, 울산 지역의 노후주택과 낙후된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제 ‘챔피언스 투어’ 개최를 통해 스포츠 문화 확립에도 힘을 보태고자 한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이 집에서만큼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받듯이 골프를 통해 많은 분들이 힐링하기를 바란다”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 이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KLPGA를 위해 대회 개최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주식회사 모리턴, 올해부터 새롭게 손을 맞잡게 된 주식회사 원일건설과 함께 챔피언스 투어를 열게 되어 무척 든든하고 기쁘다. 챔피언스 투어 선수들에게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고의 대회 환경을 만들기 위해 KLPGA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회 일정은 1차전 5월 23일~24일, 2차전 6월 7일~8일, 3차전 6월 19일~20일, 4차전 7월 3일~4일이다. [사진제공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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