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배선우, MY문영 퀸즈파크 1R 9언더파 단독 선두 2018-07-20 18: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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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우(삼천리)가 2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배선우는 20일 경기도 여주시의 솔모로CC 메이플·파인 코스(파72)에서 열린 MY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쓸어 담는 무결점의 플레이를 펼쳤다. 9언더파 63타를 기록한 배선우는 올 시즌 자신의 최고 스코어를 작성했으며 2016년 이 코스에서 열린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박성현이 세웠던 코스레코드 8언더파 64타를 1타 경신했다. 지난 2016년 E1 채리티 오픈 우승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한 배선우는 그해 9월 KLPGA 챔피언십에서도 우승하며 정상급 선수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우승이 없었지만 톱10에만 10번 드는 등 꾸준한 성적을 냈다. 이번 대회에서 선두 자리를 꿰찬 배선우는 시즌 첫 우승을 노린다. 박소연(문영그룹)과 김혜선2가 8언더파 64타로 공동 2위에 올랐고, 서연정(요진건설)과 최혜진(롯데) 등이 7언더파 65타로 뒤를 이었다.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대방건설)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사진=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신지애,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출전... 2018-07-18 13: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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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한, 미, 일 투어 상금왕을 노리는 JLPGA투어의 신지애 프로(쓰리본드)가 4년 만에 출전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회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을 선택했다.     OK저축은행은 17일, 최근 JLPGA 메이저대회인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활약하고 있는 신지애 프로가 오는 9월 개최되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대회에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 째를 맞이하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오랜만에 KLPGA투어 대회에 나서는 신지애 프로를 비롯하여 국내 대회에서는 보기 힘든 해외 투어 선수들을 초청하여 세계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을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신지애 프로와 대회가 열리는 88컨트리클럽은 인연이 깊다. 신지애는 2010년, 88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비씨카드클래식과 SK엔크린인비테이셔널을 잇따라 제패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바 있다. 신지애는 “88컨트리클럽은 우승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골프장이기 때문에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오랜만에 찾는 골프장이기 때문에 코스 등 많은 연구를 하고 대회에 참가해야 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신지애 프로가 8년만에 88컨트리클럽에서 우승컵을 다시 들어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지애는 또 “항상 박세리 감독님을 롤모델로 삼고 매 경기에 임해왔다”며 “올해는 박세리 감독의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어 대회 출전을 결심하게 되었다. 이번에 박세리 감독이 호스트인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기 때문에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K저축은행 담당자는 “일본 투어에서 활동하는 신지애 프로를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었는데, 올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초청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많은 골프 팬들이 기대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는 대회 전날인 9월 20일, 골프를 활용한 다양한 ‘챌린지’ 매치 이벤트를 통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기부까지 진행하며 의미를 더할 계획이며, 이후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선수들의 에피소드, 우승 각오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직접 들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나 올해는 박세리 감독의 US여자오픈 우승 20주년을 기념해 대회장 내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한다. 갤러리플라자 내 마련될 ‘세리 플레이스’에서는 박세리 감독의 20년을 돌아보는 사진전 및 기념관을 조성하여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영광스러운 시절을 함께 돌이켜볼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최고의 선수와 특별한 이벤트들이 가득할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은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용인 88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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