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이정은,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R 단독 선두 2017-09-23 17: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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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21·토니모리)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둘째 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정은은 23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10개를 잡아냈다.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단독 2위 김지현(11언더파 133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이날 이정은은 12언더파 60타를 잡아내 2003년 전미정이 파라다이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때 세운 18홀 최소타 기록을(61타) 1타 낮추며 14년 만에 기록을 새로 썼다.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던 허윤경은 10언더파 134타로 단독 3위에 올랐다. 10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나선 박성현은 이날 3타를 줄이며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4위에 올랐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허윤경,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R 단독 1위 2017-09-22 18: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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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경(SBI저축은행)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허윤경은 22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62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 7언더파 65타를 치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허윤경은 11번홀(파5), 12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4번홀(파4), 15번홀(파5)에서도 연속 버디를 낚으며 전반에만 5타를 줄였다. 후반에 들어서도 4번홀(파4)과 7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 7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기분 좋게 1라운드를 시작했다. 배선우(삼천리), 장하나(BC카드), 이승현(NH투자증권) 등이 허윤경과 1타차로 공동 2위에 올랐고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나선 최나연(30·SK텔레콤) 역시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로 공동 5위에 자리하며 선전했다. 1년 만에 국내 무대에 나선 박성현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2타를 줄여 고진영(하이트진로) 이정민(BC카드) 등과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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