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PGA 2부 투어 '웹닷컴 투어' 첫 우승 2017-04-24 13: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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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환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뉴버그의 빅토리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웹닷컴 투어 유나이티드 리싱 앤드 파이낸스(L&F) 챔피언십(총상금 6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최종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한 이동환은 2위 제이슨 고어(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10만 8천 달러(약 1억2천만원)다. 2015년 두 차례 웹닷컴 투어에서 2위에 오른 것이 개인 최고 성적이었던 이동환은 웹닷컴 투어에서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동환은 시즌 상금 10만 9천438 달러를 기록해 웹닷컴 투어 상금 순위 148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다. 상금 순위 25위 안에 들면 다음 시즌 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는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강성훈, 발레로 텍사스 오픈 FR 공동 6위 '톱1... 2017-04-24 0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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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톱10에 진입했다. 강성훈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친 강성훈은 전날 공동 19위에서 13계단이나 상승한 공동 6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는 강성훈의 올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이다. 강성훈은 15번홀까지 1언더파를 기록했다. 하지만 16번홀(파3)에서 버디를 잡은 뒤 18번홀까지 연속으로 버디를 낚으면서 순위를 급상승 시켰다. 전날 강성훈과 함께 공동 19위였던 김시우는 4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를 범해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의 김시우는 공동 22위에 머물렀다. 안병훈은 최종합계 2오버파 290타로 공동 40위, 공동 2위까지 올랐던 재미교포 존 허는 최종합계 2언더파 286타를 적어내 공동 22위로 대회를 끝냈다. 이날 우승은 4언더파 68타를 치면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케빈 채플(미국)에게 돌아갔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존 허, 공동 2위 발레로 텍사스오픈 3R 2017-04-23 09: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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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 인근 TPC 샌 안토니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 상금 620만 달러) 셋째 날 재미 동포 존 허가 공동 2위로 3라운드를 마쳤다. 존 허는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3개를 기록했다. 특히 존 허는 이날 17번 홀(파4)에서 티샷을 그린 옆 벙커에 빠트렸지만, 홀까지 22m를 남기고 친 벙커 샷이 홀로 사라지며 이글을 잡아 단숨에 2타를 줄였다. 존 허는 2012시즌 투어 데뷔 그해 마야코바 골프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이제 2승째를 위해 18홀 경기만을 남겨놓게 됐다. 코리안 군단 김시우와 강성훈이 3라운드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를 기록 전날보다 순위를 17계단 상승했다. 지난 시즌 정규 마지막 대회였던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차지한 김시우는 이번 시즌 허리 부상으로 부진을 보이고 있다.  강한 바람으로 홀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김시우는 특히 14번 홀부터 마지막 18번 홀까지 버디 3개와 버디 1개로 2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18번 홀(파5)에서 세 번째 어프로치 샷을 홀 가까이 붙여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 좋게 이날 경기를 끝냈다. 이달 들어 급 상승세를 보이며 초근 3주 만에 세계남자골프랭킹 202위에서 96위로 뛰어 오른 강성훈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4개로 2타를 잃었다. 특히 전날 공동 10위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이날 경기에서 샷 기복으로 부진을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케빈 채플이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선두이고, 재미교포 존 허와 브랜던 그레이스가 1타 차 공동 2위로 바짝 쫓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강성훈, 발레로 텍사스오픈 2R 공동 10위…선두와... 2017-04-22 1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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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 2라운드에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강성훈은 22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적어내며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10위로, 전날보다 9단계 순위를 끌어올렸다. 공동 선두와는 단 3타 차이이다. 강성훈은 전반 17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았으나 18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후반 2번 홀과 3번 홀, 다시 버디와 보기를 맞바꾸며 주춤한 강성훈은 5번 홀과 8번 홀에서 한 타씩을 줄였다. 김시우는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맞바꾸며 이븐파를 기록,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36위에 위치했다. 첫날 1오버파로 공동 94위로 부진했던 안병훈은 3타를 줄이며 2언더파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려 김시우와 나란히 36위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공동 6위로 출발하며 기대감을 높였던 노승열은 보기 7개를 범하며 2라운드에 6타를 잃고 2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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