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민휘·김시우,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 3R 순위 상승 2018-05-27 1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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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포트워스 인비테이셔널 셋째 날 순위를 끌어올렸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CC(파70·7천204야드)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김민휘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 김시우는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김민휘는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로 전날 공동 34위에서 공동 3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고, 김시우는 중간합계 3언더파 207타로 공동 38위에 올랐다. 한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로즈는 1번 홀(파5)에서 3번 홀(파4)에서 3연속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11번 홀(파5)까지 버디를 5개 기록했고 16번 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선두를 유지했다. 브룩스 켑카(미국)와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가 4타 차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케빈 나는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공동 21위(5언더파 205타)에 머물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저스틴 로즈, 포트 워스 인비테이셔널 2R 단독 선... 2018-05-26 1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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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포트 워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 선두로 도약했다. 로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10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로즈는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로즈는 14, 15, 16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낚아채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에도 1, 2, 6, 7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8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긴 했지만, 로즈는 6타를 줄이며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3위에는 7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와 브룩스 켑카(미국)가 자리했다. 이어 타이론 반 아스베겐(남아공)이 6언더파 134타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재미교포 케빈 나(나상욱)는 3오버파 73타로 부진하며,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과 함께 공동 6위(5언더파 135타)로 떨어졌다. 한편 김민휘는 중간합계 2언더파 138타로 공동 34위, 김시우는 2오버파 142타로 공동 70위에 자리했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JLPGA] 배희경, 일본 투어 진출 4년만에 첫 우승 2018-05-21 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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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무대에서 4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배희경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주쿄골프클럽 이시노 코스(파72·6천441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주쿄TV·브리지스톤 레이디스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65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2타 차로 4위에 자리했던 배희경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2타 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은 1천260만 엔(약 1억2천300만원)이다. 배희경은 아마추어 시절이었던 2010년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LIG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3년 후 KDB대우증권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5년부터 일본 투어 무대에서 뛰었다. KLPGA 무대에서 2번, JLPGA무대에서 1번으로 프로 대회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와이즈, AT&T 바이런 넬슨서 생애 첫 우승 2018-05-21 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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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런 와이즈(미국)가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와이즈는 21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AT&T 바이런 넬슨 마지막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와이즈는 마크 리슈먼(호주)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PGA 투어에 올라온 와이즈는 이달 초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공동 준우승으로 처음 톱10에 진입한 후 곧바로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재미교포 케빈 나는 3타를 줄여 16언더파 공동 6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11위에 올랐던 강성훈은 이날 2타를 잃고 최종합계 8언더파 276타 공동 42위로 경기를 마쳤다. 배상문은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 69위에 자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강성훈, AT&T 바이런 넬슨 3R 공동 11위 도... 2018-05-20 10: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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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좋은 경기력으로 순위를 11위까지 끌어올렸다. 강성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니콜라스 린트하임, 마틴 필러(이상 미국), 브렌든 그레이스(남아공) 등과 함께 공동 11위 그룹을 형성했다. 강성훈은 1번 홀에서부터 버디를 낚아채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3번 홀에서는 3m짜리 버디를 잡으며 흐름을 이어갔다. 6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지만, 7번 홀에서 다시 한 타를 줄이며 이를 만회했다. 후반에도 기세는 이어졌다. 10번, 13번, 14번 버디에 성공한 강성훈은 마지막 18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4언더파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1위에는 중간 합계 17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마크 레시먼(호주)과 아론 와이즈(미국)가 자리했다. 그리고 멧 존스(호주)와 재미교포 케빈 나(미국)가 13언더파 200타로 뒤를 이었다. 한편 배상문은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5개를 묶어 1언더파를 쳐내며, 중간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45위에 자리했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레시먼, AT&T 바이런넬슨 2R 단독 선두 2018-05-19 1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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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레시먼(호주)이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레시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트리니티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넬슨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15언더파 127타를 적어 낸 레시먼은 애론 와이즈(14언더파 128타, 미국)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자리했다. 이날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레시먼은 12번 홀에서 버디를 잡고, 14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면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15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1언더파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후반에 들어선 레시먼은 1번, 2번. 4번, 5번 홀에서 버디를 낚아채며 순조롭게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3위에는 중간 합계 13언더파 129타를 기록한 브라이언 게이(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재미 교포인 케빈 나와 지미 워커, 에릭 액슬리(이상 미국)가 11언더파 131타로 4위 그룹을 형성했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에 그친 조던 스피스(미국)는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타를 줄이며 공동 20위로 뛰어올랐다. 한편 강성훈은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공동 31위에 이름을 올렸고, 배상문 중간 합계 4언더파 138타로 공동 55위에 자리했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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