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RSM 클래식 조편성, 최경주-김시우-브라이언 게이 한 조 2017-11-16 13: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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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M 클래식에서 최경주와 김시우가 한 조가 되어 맞대결을 펼친다. 16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아일랜드 리조트의 시사이도 코스(파70·7,005야드)와 플랜테이션코스(파72·7,058야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최경주와 김시우, 브라이언 게이(미국)가 한 조로 편성됐다. RSM 클래식 대회는 시사이드 코스와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나뉘어 열리며, 1, 2라운드는 각 코스에서 한 번씩 치르고, 3, 4라운드는 시사이도 코스에서 진행된다.  한국 남자골프 ‘간판스타’ 최경주는 올해로 PGA투어 19년차로, PGA투어 통산 8승을 올렸다. 상승세를 타고 있는 김시우는 지난주 PGA투어 OHL 클래식에서 3위를 기록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 출전 명단에 김민휘, 안병훈, 강성훈도 이름을 올렸다.  부상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브랜트 스니데커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약 6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김시우, 세계 랭킹 30위권 재진입 성공 2017-11-15 14: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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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39위를 차지했다. 13일(한국시각) 발표된 PGA투어 세계 랭킹에서 김시우는 랭킹 포인트 2.8556점으로 지난주 45위에서 6계단이나 오르면서 39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지난 13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에서 단독 3위에 오르면서, 올 시즌 첫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세계 랭킹 1위에는 변함없이 더스틴 존슨이 자리했고, 조던 스피스가 2위, 저스틴 토마스 3위, 마쓰야마 히데키 4위, 존 람 5위, 저스틴 로즈가 6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OHL 클래식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맛본 패튼 키자이어는 지난주보다 117계단 수직 상승하며 119위에 안착했다. 한국선수로 강성훈은 82위, 안병훈 86위에 올랐고, 왕정훈 103위, 송영한 111위, 김민휘가 1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진호와 최경주는 각각 206위와 494위에 머물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김시우·김민휘, PGA투어 RSM 클래식 출격 2017-11-14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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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김민휘는 올해 마지막 PGA 투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16일 김시우와 김민휘는 미국 조지아주 시아일랜드에서 열리는 올해 마지막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620만 달러)에 출전한다. RSM 클래식은 시사이드 코스(파70·7천5야드)와 플랜테이션 코스(파72·7천58야드)에서 나뉘어 열린다. 경기 방식은 출전 선수들이 1, 2라운드를 시사이드 코스와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한 번씩 경기를 치른 뒤, 본선 진출자들은 3, 4라운드는 시사이드 코스에서 치른다. 김민휘, 김시우, 강성훈, 최경주, 배상문 등 이 나란히 이번 대회에 출격한다. 안병훈과 제임스 한, 존 허, 마이클 김, 앤드루 윤, 대니 리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상위 랭커들 중에서는 맷 쿠처, 케빈 키스너, 브라이언 하먼, 라이언 아머, 패튼 키자이어 등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를 끝으로 PGA 투어는 6주간의 휴식기를 가지고, 내년 1월 4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리는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 대회로 다시 시작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LPGA] 펑샨샨, 중국 골퍼 최초로 랭킹 1위 등극 … 박... 2017-11-13 12: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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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샨샨이 박성현을 누르고 중국인 골퍼 최초로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 펑샨샨은 13일(한국시각) 발표된 LPGA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8.46점으로 지난주 1위였던 박성현을 꺾고 1위에 등극했다. 펑샨샨은 최근 8개 대회에서 7차례 '톱10'에 진입했고, 최근 4개 대회에서는 연이어 3위 이내에 자리했다. 이후 토토 재팬 클래식, 블루베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에서 끝난 블루베이 LPGA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중국 골퍼가 1위에 오른 것은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제도가 이후 펑샨샨이 처음이다.  블루베이 LPGA에서 공동 3위에 머물렀던 박성현은 2위로 물러났고, 유소연은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16일에 개막하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랭킹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렉시 톰슨이 4위, 전인지가 5위에 올라있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김인경, 리디아 고, 아리야 주타누간, 크리스티 커가 '톱10'자리를 지켰다. 한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처음 우승한 지한솔은 세계 랭킹 12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김시우, 'OHL 클래식' 선두와 3타차…최종 단독 3위 2017-11-13 1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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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을 단독 3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13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멜레온 골프클럽(파71·6천98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8개와 더블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의 성적을 냈다. 악천후로 인해 셋째날 3라운드를 소화하지 못한 김시우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 4라운드를 모두 뛰었다. 김시우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타를 줄였다. 이후 4라운드에서 5번부터 9번 홀까지 5연속 버디를 낚으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선두를 추격하진 못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1위 패튼 키자이어(미국)와 4타 차로 단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적으로 김시우는 5월 PGA 메이저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1위에 오른 이후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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