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김민휘·강성훈, 딘&델루카 1R 공동 13위 2017-05-26 11: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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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강성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첫날 공동 13위에 올랐다.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스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김민휘는 버디 4개와 보기 2개, 강성훈은 보기 없이 버디만 2개를 기록했다. 김민휘는 버디를 4개까지 낚으며 4언더파를 기록했지만 후반에 보기 2개를 범했다. 강성훈은 초반 2번홀(파4)부터 한 타를 잃었지만 8번홀(파3)에서 버디로 만회했다. 이후 보기없이 버디만 2개를 더 추가해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는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공동 62위로 이번 대회를 시작한 김시우는 2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5타인 공동 선두권과 7타 차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시우는 전반에 버디만 2개를 잡아내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후반에서만 4타를 잃어 결국 부진한 성적을 냈다. 현재 켈리 크라프트, J.T 포스턴, 데릭 패스아워(이상 미국) 등 세 명이 5언더파 65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올랐다. 노승열은 버디 4개와 보기 8개, 더블 보기 1개로 6오버파 76타를 쳤지만 기권했다. [사진=PGA TOUR IMAGES, 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김시우, 마스터스 우승자 가르시아와 진검승부 2017-05-24 15: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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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의 메이저 대회'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 김시우가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와 맞대결을 펼친다. 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파70)에서 열리는 '2017 PGA 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당초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 나서지 않을 계획이었다. 지난해 입은 허리 부상이 올 시즌 초반 재발했던 경험이 있어 컨디션 조절을 한 뒤 다음 달 1일 열리는 주요 대회 '메모리얼 토너먼트'를 준비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김시우는 컨디션이 빨리 회복된 데다 대회가 열리는 콜로니얼 골프장이 집에서 자동차로 1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라는 이유로 출전 결정을 내렸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1, 2라운드 조 편성에서 김시우를 스타로 대우했다.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 올 시즌 파머스 인슈런스오픈 우승으로 스타덤에 오른 존 람 등 스페인 출신 스타 2명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한편 최근 부진에 빠진 세계랭킹 7위 조던 스피스도 출전한다. 지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AT&T 바이런 넬슨에서 내리 컷 탈락의 수모를 면치 못한 그가 명예 회복에 나선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세계랭킹 2위 '유소연', 쭈타누깐과 '세계랭킹 1위' 격돌 2017-05-23 17: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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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유소연이 세계랭킹 1위 자리에 도전한다. 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 골프장(파72)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빅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유소연은 에리야 쭈타누깐(세계랭킹 3위태국)과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현재 세계랭킹 1위는 리디아 고(뉴질랜드)로 3위 쭈타누깐과의 점수차는 0.22점으로 간발의 차이다. 특히 3주 연속 휴식에 취하는 리디아 고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아 세계랭킹 1위를 두고 유소연과 쭈타누깐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유소연은 올해 톱 10 밖으로 밀린 적이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쳐왔고 쭈타누깐은 작년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올해 준우승만 세 번을 기록한 전인지는 시즌 첫 우승에 또 한번 도전할 예정이며 허미정, 박성현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안병훈·왕정훈, 2017 US오픈 골프대회 출전권 획득 2017-05-23 13: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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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과 왕정훈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골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23일 "22일 발표된 세계 랭킹 상위 60명 가운데 올해 US오픈 출전 자격을 갖추지 못한 선수 27명이 올해 US오픈에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22일 자 세계 랭킹 56위에 오른 안병훈. 59위 왕정훈이 자동으로 올해 US오픈에 출전권을 얻게 됐다. 현재까지 올해 US오픈 출전 자격을 확보한 선수는 총 78명으로 늘어났다. 올해 US오픈은 6월 15일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안병훈은 2010년과 2015년, 2016년에 이어 네 번째 US오픈 출전이다. 왕정훈은 US오픈 출전 경력이 없다. 지금까지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 왕정훈 외에 김시우가 올해 US오픈 출전권을 확보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시우는 지난해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진출로 이미 올해 US오픈 출전 자격을 얻었다. [사진 = PGA TOUR IMAGES, 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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