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존 람, '커리어빌더 챌린지' 파워랭킹 1위 2018-01-18 1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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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3위 존 람(스페인)이 오는 19일(한국 시간) 열리는 ‘커리어빌더 챌린지’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람은 19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PGA 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니클라우스 토너먼트 코스-라퀸타 CC 세 코스에서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9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는 대회를 앞두고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중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람을 우승 후보 1위로 뽑았다. PGA 투어는 “존 람은 유러피언투어 최종전이었던 DP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했고, 2018년 두 번째 출전 대회였던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 단독 2위를 차지하는 등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주목할 만하다”고 설명했다. 2위는 세계랭킹 28위인 웹 심슨(미국), 3위는 소니 오픈에서 우승한 패튼 키자이어(미국)가 올랐다. 한편, 한국 선수 중에선 강성훈과 배상문, 김민휘(CJ대한통운)가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제임스 한, '소니오픈' 6차 연장 끝에 아쉬운 준우승 2018-01-15 13: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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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제임스 한(한국이름 한재웅)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 달러)에서 6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기록했다. 제임스 한은 1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천4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2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4라운드를 마친 제임스 한은 패튼 키자이어(미국)와 6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17번 홀(파3)에서 진행된 6차 연장에서 제임스 한은 보기에 머물렀고, 키자이어는 파를 성공시키며 길었던 연장전을 승리로 끝냈다. 지난해 11월 OHL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달성한 키자이어는 2017-2018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김시우는 5언더파 275타, 공동 58위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강성훈-안병훈 출전' 유라시아컵, 아시아팀 역전패…유럽 2연속 우승 2018-01-15 11: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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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컵에서 아시아팀이 패배를 안았다. 아시아팀은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글렌마리 골프클럽에서 열린 유라시아컵 대회에서 유럽팀에 10-14로 패배했다. 아시아팀은 첫날인 12일 포볼 매치(2명의 선수가 각자의 볼로 치는 방식)에서 3승 1무 2패를 거뒀다. 이어 둘째 날 포섬 매치(2명의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에서 3승 3패로 동률을 이뤘다. 이날 싱글 매치에서는 12경기 중 3승 1무 8패에 그치며 패배했다. 아시아 대표로 출전한 강성훈은 이날 피츠패트릭(잉글랜드)과 맞붙어 접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앞서 포볼과 포섬에서 각각 1승 1패를 거두며 최종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함께 출전한 안병훈은 피터르스(벨기에)에게 한 홀 차로 아쉽게 패했다. 전날 포볼과 포섬에서 2패를 거두며 최종 3패로 대회를 마쳤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올해 3회로 지난 2014년은 무승부를 기록, 2016년과 2018년은 유럽이 승리했다. 현재 아시아팀은 유럽팀에 0승 2패 1무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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