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힛더 스타일 골프쇼’ 골퍼,아나운서, 쇼호스트 스타급 출연 2017-10-11 14: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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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골프 방송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바로 CJ 오쇼핑과 SBS 골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골프와 스타일을 하나로 만든 ‘힛더 스타일 골프쇼’다. 힛더 스타일 골프쇼는 CJ 오쇼핑의 핫한 쇼호스트 4인(이민웅, 임세영, 김보천, 강혜원)과 SBS 골프의 스타 골퍼 신나송 장훈석 프로, 그리고 원조 스포츠 여신 김민아 아나운서가 한 시간 동안 쉼 없이 몰아붙이는 골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생생한 쇼호스트들의 무대 뒤 모습들과 황당한 실수담, 그리고 웃음을 선사할 신인 데뷔 시절 모습까지 숨김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쇼호스트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SBS 골프 대표 프로그램을 독특한 시선과 내용으로 소개하며 정적인 골프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계획이다. 이번 골프 쇼는 크게 한번 제대로 웃을 일 없는 요즘 같은 시대에 보는 즐거움과 동시에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는 힐링의 아이콘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저격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디자이너의 작품을 모티브로 한 골프의류 장미셸 바스키아의 의상 풀착장 선물이 걸려있는 레슨 서바이벌까지 이뤄진다. 감동과 재미로 한 시간 가득 채운 특별한 이야기 ‘힛 더 스타일 골프쇼’는 14일 토요일 저녁 7시에 SBS골프에서 방송된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한·미 골프 유망주' 전영인-최예림, 브라보앤뉴 매니지먼트 계약 2017-10-11 11: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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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케팅 전문 회사 (주) 브라보앤뉴(총괄대표 김우택) 가 미국과 한국에서 맹활약 중인 골프 유망주 전영인(18, 사진 오른쪽), 최예림(19, 사진 왼쪽)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주니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전영인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미국 주니어 국가대표에 선발'됐고, 2017년 AJGA Polo Golf Junior Classic, Callaway Golf Junior Classic 등 최근 3년간 미국 주니어 여자골프협회(이하 AJGA)가 주관하는 대회에서 다섯 차례 우승하며 현재 Rolex AJGA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특히 전영인은 최근 LPGA로부터 미국 아마추어 무대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아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슨(미국)에 이어 '역대 3번째로 나이 제한 규정 적용 유예 신청 승인'을 받아 내년부터 LPGA투어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뛸 예정이다. LPGA투어가 입회 나인 제한을 면제해준 선수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에 이어 전영인이 세 번째고, 프로 무대 우승 없이 아마추어 성적만으로 예외를 인정받은 것은 전영인이 처음이다. 한국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예림은 2014년에 이어 2017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됐고, 2017년 프로 입문 후 ‘첫 출전’한 KLPGA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5차전 우승 및 엑스페론-백제CC 드림투어 11차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프로 입회 후 출전한 12경기에서 2승을 달성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주)브라보앤뉴의 장상진 마케팅 부문 대표는“그동안 박인비, 유소연 등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두 선수가 가진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주)브라보앤뉴는 콘텐츠 미디어 그룹 NEW의 스포츠 마케팅 전문 자회사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인비, 유소연, 허미정을 비롯해 백규정, 이승현, 오지현, 김태우(이상 골프), 이승훈(빙상), 송한나래(빙벽), 신유빈(탁구) 등 스포츠 선수가 소속되어 있다. [사진 = 브라보앤뉴 제공]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남희석·이태성·김일중 골프예능 입성 SBS골프 ‘스타워즈’ ... 2017-10-10 0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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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남희석, 방송인 김일중, 배우 이태성이 SBS골프 신규 예능프로그램 ‘스타워즈-끝까지 간다’ (이하 ‘스타워즈’)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연예계 숨은 골프 고수 3인방으로 알려진 이들은 MC팀을 맡아 매주 다양한 아마추어 골프팀을 상대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구력 10년차인 남희석은 “여가 시간에 스크린 골프를 즐기다 어느덧 싱글 플레이어가 됐다“며 MC군단의 팀장을 자처하며 남다른 골프 사랑을 보여줬다. 고교야구 선수 출신인 배우 이태성은 만능 스포츠맨답게 골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비거리 300야드의 장타 실력과 ‘어프로치의 달인’으로서 면모를 보여주며 MC팀의 에이스로 등극했다. 또한, 평소 허당 매력으로 유명한 아나운서 김일중이 골프에서 의외의 반전 실력을 뽐내며 MC군단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첫 회 게스트로는 ‘국민성우’ 안지환과 그의 딸 걸그룹 ‘멜로디데이’의 예인이 함께 출연해 부녀 골프대결을 펼쳤다. 평소 골프광으로 알려진 안지환은 구력이 무려 20년인 싱글플레이어다. 초등학생일 때 부터  아빠를 따라 골프장을 다녔다는 예인은 MC군단과 함께 팀을 이뤘고, 안지환은 모델 골프단 ‘레이디샷’ 3인방과 함께 MC팀에 맞서 양보 없는 접전을 펼쳤다. 승리팀에게는 지역 특산물이 올라간 푸짐한 한 끼 식사와 팀 이름으로 전하는 ‘사랑의 쌀’ 기부권이, 패배 팀에게는 골프 에티켓을 지킬 수 있는 어마 무시한(?) 벌칙이 기다린다.  전무후무한 골프대결을 보여주는 ‘스타워즈’는 10월 12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밤 9시 30분 SBS골프에서 방송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시즌 4승' 이정은, 세계랭킹 두 계단 상승 '23위' 2017-09-26 12: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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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4승을 기록한 이정은(토니모리)이 세계랭킹에서 두 계단 상승했다. 이정은은 25일(현지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3.70점으로 지난주 25위에서 23위로 올랐다. 이정은은 지난 24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로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정은은 시즌 4승을 기록했고 상금, 대상, 평균타수, 톱10 피니시율 등 4개 부문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올해 초 세계랭킹 94위에 불과했던 이정은의 세계랭킹은 23위까지 올라 20위권 내 진입을 바라보고 있다. 유소연(메디힐)은 14주 연속 1위에 지켰고 박성현(KEB하나은행)도 2위를 사수했다. 렉시 톰슨(미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3~5위로 뒤를 이었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슈퍼루키’ 최혜진, “제 모습이 낯설어요” 2017-09-26 10: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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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슈퍼루키' 최혜진이 색다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바로 자신의 의류 스폰서인 23구골프 웨어 화보 촬영장이다. 화보 촬영에 임한 최혜진은 “ 처음 이런 기회가 생겨서 되게 어색하고, 신기하다. 새로운 도전이고, 새로운 포즈 등이 힘들지만 재미나게 촬영한 거 같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혜진은 부산 학산여고 3학년생으로 올 시즌 아마추어 신분으로 KLPGA투어에서 이미 2승을 했고, 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US여자오픈에서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아마추어 선수가 국내 투어에서 시즌 2승 이상을 거둔 것은 1995년 박세리(4승), 1999년 임선욱(2승)에 이어 최혜진이 세 번째였다. 최혜진은 롯데와 2019년까지 2년에 12억원으로 계약금 외 인센티브 등 신인 중 역대 최고 대우의 후원 계약을 맺었고 23구골프 브랜드랑 2년간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  프로 잡는 아마추어로 이미 이름을 알린 최혜진은 8월 프로 데뷔 후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공동 5위에 올랐고 18일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14위를 기록하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최혜진은 “아마추어일 때 내가 갖은 능력보다 좋은 일들이 많아서 프로가 되고 나서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아마추어 때와 다르게 크게 달라지기 보다는 현재를 즐기면서 적응하고 좀 더 성숙한 골프선수가 되고 싶다” 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뿐만 아니라 2018년도에도 활약이 기대되는 ‘슈퍼루키’ 최혜진은 “가까운 목표는 내년 신인왕에 오르고 싶다. 내년 루키 시즌에 기억에 남는 신인이 되고 싶다. 그리고 장기적인 계획으로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고, 세계랭킹 1위가 되는 것이 꿈이다” 라며 계획을 전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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