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골프, ‘RMX’ 시리즈 2018년 모델 출시 2017-10-13 16: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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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골프(야마하골프 한국 공식 에이전시)가 골프클럽 ‘RMX(리믹스)’ 시리즈의 2018년 모델을 발매했다.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된 2018년 모델은 볼의 초속과 직진 안정성 부분에서 더욱 향상됐다. 먼저 RMX 드라이버는 스트레이트 단도로 날리는 'RMX118‘과 고탄도 드로우로 날리는 ’RMX218' 두 가지 모델의 헤드를 갖췄다. ‘헤드 턴 에너지 구조’를 개발하고 ‘이중탄력바디Ⅱ’를 도입해 볼의 초속은 높이고 비거리를 상승시켰다. 또한 횡광선모멘트를 상승시킨 ‘스트레이트 볼 구조’로 직진안정성 역시 약 25% 높였다. ‘RMX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는 비거리와 직진안정성을 높인 ‘RMX FW’와 200야드 앞의 그린을 노릴 수 있는 ‘RMX UT'가 있다. 마지막으로 ’RMX 아이언, 웨지‘는 야마하의 플래그십 아이언 ’RMX 018 TOURMODEL‘과 직진성을 극한까지 높인 연철단조모델 ’RMX 118‘, +1 클럽의 비거리에 안정성을 더한 ’RMX 218‘, 야마하 투어 프로와 공동 개발한 ’RMX TOURMODEL WEDGE‘까지 4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718 아이언 6종-818H 시리즈' 출시 2017-09-25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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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새로운 718 아이언 6종 (AP1, AP3, AP2, T-MB, CB, MB)과 2018년형 818H 시리즈 (H1, H2)를 출시한다. '718 아이언'의 새롭게 선보이는 헤드 디자인 복합 구성은 각 아이언의 로프트별로 공략하는 거리와 탄도 등 필요한 퍼포먼스가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한 기술이다. 특히 비거리 면에서 더욱 뛰어난 AP1, AP3, T-MB 모델의 경우, 롱 아이언의 헤드를 중공구조로 설계하고 얇고 빠른 페이스와 낮은 무게중심 설계를 더해 극강의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만의 고밀도 텅스텐 설계로 힐과 토우에 역대 최고 수준의 텅스텐을 삽입했다. 무게중심을 더욱 낮고 깊게 만들어 역대 가장 긴 비거리와 높은 관용성을 완성했다. '718 아이언'은 지난 6월 투어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선수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PGA 챔피언십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는 MB 아이언을, 디 오픈 챔피언 조던 스피스는 T-MB 3번 아이언으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근에 진행된 국내 KLPGA 챔피언십에서는 장수연 프로가 AP2 아이언으로 챔피언에 올랐다. 또 다른 신제품 '818H 시리즈'는 가장 정확한 타겟 공략이 가능한 ‘스코어링 클럽’이다. 특히 골퍼의 스윙과 퍼포먼스 선호에 따라 두 가지 모델 (H1, H2)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818 하이브리드는 타이틀리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인 액티브 리코일 채널 Active Recoil Channel™ 2.0이 업그레이드 됐다. 임팩트 시 반발력을 높여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주며 여기에 반발력이 좋은 페이스 인서트가 더해져 페이스 전체에서 압도적인 볼스피드와 압도적인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PGA 투어에서는 조던 스피스, 러셀 헨리와 베른트 비스베르거, 앤드류 존스톤이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투어에서는 박상현 (H1 19,21), 주흥철 (H2 21,23), 김태훈 (H1 19), 장수연 (H2 17, H1 19, 21), 배선우 (H1 19, 21, 23)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신제품 818 하이브리드와 함께 필드를 누비고 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정보]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7 F/W 신제품 출시 2017-08-29 11: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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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2017년 F/W 시즌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브레이크 더 웨더(BREAK THE WEATHER) 테마를 바탕으로, 더 나은 스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 파스쳐’, 변덕스럽고 궂은 날씨를 반전시켜주는 ‘웨더브레이커’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프로 파스쳐’는 가장 높은 집중력이 필요한 어드레스와 임팩트 순간, 팔을 모으고 무릎을 약간 굽힌 자세가 가장 편안하도록 커브 Curve 패턴이 적용된 것으로 F/W 시즌에는 긴팔 티셔츠, 다운 점퍼와 팬츠까지 더욱 다양한 제품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웨더브레이커’는 착용하는 순간 변덕스러운 날씨 등 플레이에 영향을 주는 모든 외부 환경 요인을 반전시켜 골퍼와 퍼포먼스를 보호하는 아이템이다. 골퍼가 자주 맞닥뜨리는 상황이나 각자의 취향에 적합한 제품으로 선택 할 수 있도록 폭넓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양면으로 착용 가능한 ‘리버서블 자켓’의 블랙면은 태양열을 흡수해 따뜻하고, 실버면는 열을 반사해 바깥 열기에서 비롯된 체온 상승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풀오버’는 패딩 점퍼임에도 뛰어난 스트레치성이 돋보이는 초경량 제품으로, 발열 기능의 소재가 적용되어 있어 간단하게 걸쳐 입으면 따뜻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패딩조끼 제품은 충전재 소실이 적도록 절개선없는 튜브형 봉제기술을 새롭게 적용했고 겨울용 윈드브레이커(레인웨어)는 스트레치, 방풍, 발수, 방수 기능이 뛰어난 기능성 제품이다. 한편,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이번 F/W 시즌 제품의 출시를 기념해 8월 28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제품을 구입하면 최고급 소재의 클러치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정보] FJ, 2017 FW 시즌 골프화, 어페럴 신제품 출시 2017-08-21 1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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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풋조이)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FW 시즌 제품을 출시한다. 골프화 부문에서는 올 상반기 전세계 투어에서 가장 주목 받았던 프로SL(PRO/SL), 어패럴 부문에서는 5가지 조각으로 설계된 드라이조이투어 LTS 자켓을 필두로 2017 FW 시즌의 포문을 연다. 아담 스콧, 리 웨스트우드, 루이스 우스투이젠을 비롯해 전 세계 투어에서 가장 많은 선수들이 선택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신제품 PRO/SL은 수년간의 개발 끝에 탄생한 FTF 소재가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소재보다 10% 더 가벼워진 FTF 소재는 3층 구조의 아웃솔 전체에 적용되어 있으며, 각층의 특성에 따라 다른 경도를 지니고 있어 안정감과 퍼포먼스라는 완벽한 밸런스를 완성했다. FJ 어패럴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선택 가능한 라인업을 완성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한 것은 물론, 골프화와 골프장갑, 모자와 액세서리까지 이어지는 통일된 룩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번 2017 FW시즌은 FJ 최초로 한국 동절기 라운드에 특화된 제품을 출시하는 첫 시즌으로 봄에서 겨울까지 모든 계절 컨디션을 아우를 수 있는 완벽한 구성으로 거듭났다.  올 가을 시즌 대표 제품은 드라이조이 투어 LTS 자켓이다. 남성 자켓의 경우 단 5개의 패널(조각), 여성 자켓의 경우 단 7개의 패널로 설계되었다. 스윙시 옷의 절개 부위에서 비롯된 불편함을 원천 제거하는 동시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으로 프로페셔널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3층 레이어로 구성된 소재는 피부와 옷 사이의 열을 보존하는 단열층 역할을 해 체온을 유지해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FJ의 2017 F/W 신제품은 FJ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FJ 공식 홈페이지 (http://www.footjo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FJ 쇼케이스, ‘ONE & ONLY' 단 하나의 골... 2017-08-18 14: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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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풋조이, www.footjoy.co.kr)가 18일 금요일 오전 11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2017 FJ F/W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올 상반기 전 세계 투어를 휩쓸었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프로/SL (PRO/SL)의 국내 최초 공개에 이어 FJ 어패럴의 패션쇼가 진행됐다. PRO/SL는 경량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임에도 투어 수준의 퍼포먼스와 FJ 역사상 가장 뛰어난 안정감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아담 스콧, 리 웨스트우드 등 현재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많은 선수들이 직접 선택하고 그 성능을 경험하고 있는 골프화이다. 수년간의 개발 끝에 아웃솔에 적용된 FTF(Fine-Tuned Foam™) 소재가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소재보다 10% 더 가벼워졌고, 발과 가까운 부분은 부드럽게, 골프화 바닥 부분은 견고하게 되어있어 안정감과 퍼포먼스라는 완벽한 밸런스를 완성했다. 이번 쇼케이스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 아쿠쉬네트 본사의 FJ 총괄 사장인 크리스토퍼 린드너는 “많은 골퍼들이 우리 골프화를 통해 풋조이가 80여년간 1위를 놓치지 않는 골프화일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직접 느껴봤으면 좋겠다. 또한 FJ 어패럴은 각 시장이 요구하는 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극 반영하기 때문에 한국의 골퍼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오늘은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FJ 어패럴의 시작을 보여주겠다” 며 ‘진짜 골프 어패럴’로써 공격적 행보를 이어갈 FJ 어패럴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진 FJ 어패럴 패션쇼는 ‘퍼포먼스 어패럴 브랜드’의 위상을 나타내듯 대형 LED 화면으로 3면을 감싼 대형 무대 위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로운 FJ F/W 아이템을 착장한 모델들의 워킹이 이어졌다. 특히 스윙의 흐름에 맞는 혁신적인 패턴을 적용한 드라이조이 투어 LTS 자켓은 스윙 시 옷의 절개 부위에서 비롯된 불편함을 제거해 완벽하고 프로패셔널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남성 자켓은 단 5개의 패널(조각), 여성의 경우는 단 7개의 패널로 설계되어 있어 20여개가 넘는패널로 이뤄진 일반 자켓과는 다른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여기에 ‘ONE & ONLY' 단 하나, 라는 컨셉에 맞게 모든 계절의 컨디션을 아우를 수 있는 소재로 만들어진 자켓은 열 손실 및 소음도 방지할 뿐만아니라, 완벽에 가까운 방수, 4방향의 스트레치가 가능한 고탄력성으로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토록 했다. 홍정완 FJ 브랜드 디렉터는 “ 올 가을 겨울 딱 한가지 자켓과 골프화를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바로 FJ 어패럴의 LTS 자켓과 PRO/SL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타일적인 면에서도 기능적인 면에서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에 선보이는 FJ의 2017 F/W 신제품은 FJ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FJ 공식 홈페이지 (http://www.footjo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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