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한국 골퍼형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라인 출시 2017-01-10 16:57:53

photo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한국 골퍼들을 위한 맞춤형 ‘뉴 젝시오 프라임 로열에디션’ 라인을 선보인다. 2015년 출시된 기존 모델을 사용하는 골퍼들의 스윙을 분석해 체형과 운동습관, 스윙을 할 때의 장단점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클럽 제품으로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아이언의 라인업을 갖추고 출시된다. 또한 여성 골퍼들을 위해 개발된 ‘레이디스 버전’이 출시된다. 먼저 프라임 로열 에디션의 드라이버는 더욱 가볍고 길어졌다. 샤프트와 그립의 중량을 각각 2g씩 줄이고 0.25인치 길어진 샤프트를 통해 더욱 편하고 빠른 스윙을 실현시켰다. 특히 샤프트의 구간별(버트, 센터, 팁) 강도와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팁의 충격 흡수력을 향상시켜 볼의 방향성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더욱 가볍고 길어진 46인치 샤프트는 헤드스피드를 향상시켜 편안한 스윙을 돕고 비거리를 늘렸다. 비거리를 돕기 위해 스윗 스팟을 확대한 새로운 헤드 디자인으로 관용성을 높여 반발력이 커졌다. 토우와 힐 쪽의 페이스 폭을 넓히고 스윗 스팟을 확대한 ‘윙 컵 페이스’와 기존모델보다 토 사이즈는 축소하고, 힐 사이즈는 확대하고 중심위치를 더 깊고 낮게 설계함으로써 더 쉽게 볼을 띄워 더 멀리 보낼 수 있게 했다. 드라이버는 던롭 골프과학연구소가 스윙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평균 비거리가 기존 모델보다 4.3야드 증가했다. 우드 또한 샤프트는 가벼워지고 헤드는 무거워져 빠른 스윙을 돕는다. 특히 드라이버와 동일한 페이스 두께 구조를 사용하고 페이스 높이를 0.5mm 높임으로써 스윗 스팟을 확대했다. 또한 페이스 전체를 티타늄 합금 소재로 제작한 풀 티타늄 컵 페이스 디자인으로 페이스 전면의 반발력이 눈에 띄게 증가돼 볼 스피드를 크게 늘렸다. 이를 통해 페어웨이우드 평균 비거리가 기존 모델보다 3.4야드 증가했다. 아이언은 젝시오 프라임 아이언 중 가장 낮고 깊은 무게 중심을 구현해 볼을 쉽게 띄울 수 있게 되었고 넓어진 스윗 스팟으로 비거리를 증가시켰다. 또한 가벼워진 샤프트와 더욱 부드러워진 버트, 반면 무거워진 헤드로 헤드스피드는 더욱 빨라졌다. 기존 모델대비 평균 비거리가 1.6야드 증가했다. 박인비 아이언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젝시오 포지드 아이언은 ‘뉴 젝시오 포지드’로 업그레이드 됐다. 크게 세 가지다. 아이언의 솔의 형태를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V.T. 솔 디자인(앞이 길고 뒤가 짧음)으로 일관성과 컨트롤을 향상했으며 클럽 페이스의 씬 에어리어의 확대로 볼 스피드를 증가시켰다. 씬 에어리어 확대는 반발력 향상에 핵심이 되는 기술이다. 마지막 헤드 스피드 향상을 위해 구간별로 최적화된 경량 샤프트를 사용했다. 더 부드러워진 버트부분은 향상된 에너지를 전달하며 더 단단해진 팁 부분은 일관성을 증가시킨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골퍼들의 가을축제 2016 한국골프용품전 17일 개막 2016-11-10 09:42:02

photo
국내 최대 규모 SBS골프 프리미엄 골프 아울렛 <2016 한국골프용품전> 이 오는 11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골프 시즌을 마무리하며 열리는 한국골프용품전은 매년 5만 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를 자랑하는 골프전시 행사다. 100여 개 국내외 유명 골프 업체가 입점해  역대 최대인 300개 부스 규모로 마련될 예정인 이번 행사는 올해의 골프 신제품 및 이월 상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브리지스톤 · 캘러웨이 · 미즈노 · 핑골프 · 던롭 · 나이키 · 테일러메이드 · 아디다스 · 클리브랜드 등 유명 브랜드별 클럽과 용품을 특가로 내놓았고, 캘러웨이골프 · 이동수골프 · 아놀드파마· 휠라골프 등 골프 웨어 뿐만 아니라 노스페이스 · 네파 · 컬럼비아 등 인기 아웃도어 상품까지 출품해 정상가 대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한편, 행사 기간 내 전시장에서는 SBS골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한 응모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스크린 퍼팅대회 및  원 포인트레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행사 개요]  행사명 : 2016 한국골프용품전 (Premium Golf Outlet 2016) 기간 : 2016. 11. 17(목)~20(일) , 4일간 , 10:00 ~ 18:00 주최/주관 : SBS골프 / 코어엑스포 장소 : 일산 KINTEX 10홀 후원 : 대한골프협회, KPGA, KLPGA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행사 관련 문의]  사무국: 1588-6011  홈페이지: http://golf.sbs.co.kr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소식] 골프의 계절 10월, 라비에벨 듄스코스로 가자! 2016-09-30 11:11:29

photo
‘스코틀랜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라비에벨 듄스코스(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산 172)가 오픈 기념으로 개천절 연휴 기간 특가 그린피를 적용한다. 10월 1, 2, 3일 2부시간에는 그린피 15만원(예치금 고객은 13만원)에 라운드 할 수 있다. 또한 10월 2, 3일 1부시간에도 2만원 할인된 17만원(예치금 고객은 15만원) 그린피가 적용된다. 이 금액은 적게는 2만원에서 많게는 4만원까지 할인된 그린피다. 듄스코스는 온통 그린색인 여느 골프장과는 달리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듄스의 클럽하우스에서 보이는 7개의 홀을 보고 있으면 다양한 색상의 카트들이 돌아다니는데, 형형색색 4가지 색상의 카트들의 움직임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올드팝, 보사노바 등 날씨와 분위기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흐르고 음식도 ‘웰에이징’을 표방하며 음식을 통한 '힐링'과 건강을 목적으로 작은 음식재료하나에도 신경을 썼다. 듄스코스의 장수진 총지배인은 “개천절 연휴 기간 부담없는 금액으로 주말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오픈한 골프장이라 잔디 상태를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국오픈을 개최하는 우정힐스가 함께 운영하는 골프장이니 만큼, 최상의 잔디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www.lavieestbellegolfnresort.com 033-245-7100). <라비에벨 듄스코스 오픈 기념> 개천절 연휴 특가 그린피 10월 1, 2, 3일 2부 15만원(예치금고객 13만원) 10월 2, 3일 1부 17만원(예치금고객 15만원)  (SBS골프 온라인 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라비에벨 듄스코스, ‘새로운 시도’로 인기 2016-09-13 11:27:55

photo
듄스코스는 `국내 최초, 숲 속의 듄스(Mountain Dunes)’라는 컨셉트로 9월 1일 문을 열었다. 이 골프장은 전국의 여타 코스처럼 산악지가 아닌 좌청룡 우백호 능선이 감싸고 있는 남향받이 구릉분지형의 비교적 평탄한 지형에 만들어졌다. 마치 스코틀랜드 골프 코스에 와 있는 듯한 느낌으로, 골프 성지에 대한 로망이 있는 골퍼들의 취향을 제대로 맞추고 있다. 듄스코스는 클럽하우스도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하듯 모던하고 현대적이다. 내부 인테리어 컬러는 화이트로 통일해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했다. 이 곳 클럽하우스에서 내려다보면 이국적 분위기의 7개 홀이 파노라마처럼 한 눈에 펼쳐진다. 특히 골프장에서는 느껴볼 수 없는 새로운 시도로 개장한지 한 달이 되지 않았는대도 트랜디한 골퍼들의 입소문으로 골퍼들 사이에서 그 인기는 상승세다. 이유는 그 동안 골프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새로운 시도들이 골퍼들의 입맛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그 첫 번째는 클럽하우스의 음악이다. 오전에는 경쾌한 보사노바, 저녁에는 올드팝, 밤에는 재즈가 흐른다. 작은 것 하나에도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온통 ' 그린 ' 색인 골프장에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코스에 서면 카트의 색다름도 눈에 띈다. 듄스의 클럽하우스에서 보이는 7개의 홀을 보고 있으면 다양한 색상의 카트들이 돌아다니는데, 형형색색한 4가지 색상의 카트들의 움직임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듄스코스의 레스토랑 ‘듄(DOON) 키친’ 에서는 기존의 골프장 음식 메뉴가 아닌 젊은 감각의 건강한 메뉴들이 즐비하다. 수많은 메뉴 중에서 테스트를 통과한 감각적인 음식만 메뉴판에 올라갔다. 그리고 모든 메뉴들의 컨셉은 '웰 에이징' 이다. 음식을 통한 '힐링'과 건강을 목적으로 작은 음식재료하나에도 신경을 썼다. 듄스코스의 장수진 총지배인은 “ 골프장에서 골프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다양한 시도를 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는 부담없는 평일 가격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오픈 기념 이벤트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오픈한 골프장이라 잔디 상태를 우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한국오픈을 개최하는 우정힐스가 함께 운영하는 골프장이니 만큼, 최상의 잔디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덧붙였다. ‘스코틀랜드’의 정취와 새로운 골프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라비에벨 듄스코스(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산 172)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오픈기념 주중 그린피를 제공하니 명절에 제대로된 ‘힐링’ 을 꿈꾼다면 꼭 한번 추천한다.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lavieestbellegolfnresort.com) 및  듄스코스 예약실(033-245-7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슈] 핑골프, 버바 왓슨 한정판 NEW G 핑크 드라이버 2016-08-29 14:27:05

photo
PGA 장타자로 유명한 버바 왓슨의 리미티드 에디션 NEW G 핑크 드라이버가 8월 29일부터 핑골프 한국 홈페이지(www.pinggolf.co.kr)에서 독점판매된다. NEW G 핑크드라이버는 총 6,000pcs가 제작되었으며 국내로는 100pcs가 수입되었다. 핑크드라이버 1개 판매시 $60이 버바 왓슨 재단으로 기부되어 소아암, 희귀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버바왓슨의트레이드마크이기도한핑크드라이버는국내팬들에게도인기가높은제품으로10.5도 R과 9도 S 두가지 스펙 중 선택이 가능하다. 2012, 2014 마스터스를 두 차례 우승한 버바 왓슨은 핑의 대표적인 PGA 투어프로로 그의 상징인 G20, G30 핑크드라이버를 한정판으로 생산하여 판매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였으며 이번이 3번째 모델이다. 버바 왓슨의 한정판 NEW G드라이버는 크라운 부위에 중량을 감소시킨 저중심 드래곤플라이 테크놀로지, 공기저항을 감소시켜 헤드스피드를 향상시켜주는 터뷸레이터와 볼텍등 G드라이버의 핵심기술이 똑같이 적용되어있으며 헤드부터 샤프트까지 올 핑크색으로 제작되었다. 버바왓슨은 “나는 8살 이후로 쭉 핑 클럽을 사용해 왔다. 핑골프는 내 체형과 스윙에 맞는 클럽을 제작하여 내가 골프 코스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한정판 핑크 드라이버 판매를 통해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해준 브랜드이다. 이 3번째  핑크 드라이버 판매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며 판매 수익금으로 전 세계 불우 이웃과 특히 아동을 돕는데 기여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버바왓슨은 핑골프와 함께 핑크드라이버 판매 수익금기부, 300야드 날릴 때마다 300달러씩 기부캠페인, 버바왓슨 장갑수익금 기부캠페인등을 진행하고 있다. 핑골프 존솔하임 회장은 버바왓슨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는데 뜻을 함께했으며 버바왓슨의 NEW G 핑크드라이버를 선택한 골퍼들에게 미리 감사 인사를 전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문체부 "골프장 이용료 낮춰 대중화 앞당긴다" 2016-02-17 16:51:11

문화체육관광부가 골프장 이용료를 낮춰 골프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오늘(17일) 발표한 '스포츠산업 활성화 대책'에서 우리나라 골프산업의 시장 규모가 15조 원에 이르지만 높은 이용료 등으로 대중화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나라 골프 소비자들은 일본의 3배에 이르는 캐디피와 카트 사용료, 골프장 입장료 등으로 한 번 라운드를 하는데 25∼26만 원의 비용을 들여야 하고, 이 때문에 회원제 골프장은 이용자의 감소로 2014년 기준 전국 234개 회원제 골프장 가운데 3분의 1이 자본 잠식에 들어가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회원제 골프장의 대중제 전환을 유도하고 이용자가 캐디와 카트 사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제도를 확대해 이용료를 대폭 낮추겠다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우선 체육시설법을 개정해 회원제의 대중골프장 전환을 위한 회원동의 요건을 회원 100% 동의에서 80% 이상 동의로 완화 시키기로 했습니다. 또, 회원제의 대중골프장 전환에 대한 특별 융자 프로그램도 마련했는데, 국민체육진흥기금을 활용해 시중 금리보다 1%p 낮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SBS 서대원 기자) 저작권자 SBS스포츠 & SBS콘텐츠허브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스포츠의 즐거움! SBS Sports Buzz 와 함께 하세요'   Buzz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전목록 다음목록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