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018 미즈노 신제품 ‘MX-50 포지드 아이언’ 출시 2018-01-15 1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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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즈노가 2018년 신제품 'MX-50 포지드 아이언'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전용 모델인 ‘MX-50 포지드 아이언’은 미즈노 단조아이언의 DNA를 계승한 일체형 정통 연철단조 아이언으로 한층 더 향상된 타구감과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세계 8개국에 특허를 취득한 미즈노만의 연철단조공법인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Grain Flow Forged)’는 미즈노 단조 아이언의 손맛을 좌우하는 핵심 제법이다. 헤드에서 넥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단류선(금속 조직의 흐름)이 일체형 단조아이언이 제공하는 궁극의 타구감을 가능하게 한다. 여기에 탄소와 불순물 함유량이 0.3% 이하인 엄선된 연철소재 ‘1025E’를 채용, 순수한 연철이 조직의 밀도를 촘촘하게 높여 미즈노 아이언 특유의 묵직하지만 부드러운 타구감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MX시리즈의 DNA인 ‘T-SLOT캐비티’와 ‘듀얼 레이어드 임팩트 패드(Dual Layered Impact pad)’로 이상적인 탄도와 최상의 타구감을 실현하였다. 이와 함께 토우와 힐 부분에 효율적으로 중량을 배분한 저중심의 설계가 관용성을 높이고 헤드의 뒤틀림을 완화시켜 센터를 벗어난 샷이라도 안정적인 비거리와 방향성을 제공한다. 또 타구면 뒤 부분을 ‘듀얼 레이어드(Dual Layered)’한 임팩트 패드로 임팩트 시 손실 없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가능하게 한 것도 ‘MX-50 포지드 아이언’의 특징이다. 아이언의 소리를 설계하는 미즈노의 독자적인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Harmonic Impact Technology)’는 아이언의 타구음 진동수를 수십 헤르츠(Hz)단위로 조절하며 최적의 타구음 밸런스를 찾아내 깊은 울림의 맑은 타구감을 돕는다. 단조 아이언의 베스트 셀러, 일체형 정통 연철단조 아이언 ‘MX-50 포지드 아이언’은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볼빅, 2018 무술년 맞이 '황금개띠 신년 세트' 출시 2018-01-09 13: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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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 2018 무술년을 맞아 황금 개띠 해의 상징인 강아지 캐릭터가 들어간 컬러 골프공과 볼마커가 함께 구성 된 신년 세트를 출시했다. 무술년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볼빅의 신년 세트는 프리미엄 3PC 컬러 골프공인 비비드 제품에 강아지 캐릭터와 새해 인사가 함께 새겨진 제품으로 총 2종이 출시되었다. 각기 다른 강아지 캐릭터가 새해 인사와 함께 골프공 위에 프린트되어 있으며 비비드의 인기 컬러인 루비, 오렌지, 옐로우, 그린 컬러의 4구로 구성되었다. 또한, 2종의 각기 다른 강아지 캐릭터 볼마커가 함께 구성 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세계 최초의 무광택 컬러볼을 구현한 비비드는 실전 라운드에서 눈부심을 감소 시켜주는 특수 코팅 기술인 무반사 비비드코팅으로 보다 선명하고 다양한 색상구현과 커버 내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제품으로 지난 2017년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공’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볼빅의 마케팅 담당자는 “풍요와 활기를 상징하는 무술년을 맞아 황금 개띠 해를 상징하는 신년세트를 출시하게 되었다. 비비드 특유의 독특하고 강렬한 컬러감과 황금개띠의 상징인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가 조화를 이루며, 볼마커가 함께 구성 되어 있어 실속있는 새해 선물로 제격인 제품이다. 신년을 맞아 지인들을 위한 의미 있는 선물과 함께 특별한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볼빅]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김세영, 이정민, 이승현 등 '한국미즈노'와 계약 2018-01-08 13: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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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김세영, 이정민, 이태희가 한국미즈노와 골프 용품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2013년부터 미즈노 프로 스태프로 활약하며 LPGA 통산 6승과 신인왕을 차지한 바 있는 김세영(미래에셋)은 올해도 미즈노와의 용품 후원협약을 체결,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 또 올해로 미즈노와 8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박희영과 KLPGA 투어 통산 8승의 이정민(한화퓨셀), 그리고 KPGA의 이태희(OK저축은행)도 용품 후원 계약을 연장하며 미즈노의 아이언을 사용한다. 더불어 올해 미즈노의 프로 스태프로 새롭게 합류하게 된 KLPGA의 이승현(NH투자증권)과 김아림(SBI 저축은행), 백규정 역시 미즈노 아이언과 함께 올 시즌 우승을 노린다. 이 날 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미즈노의 코니시 히로마사 대표이사는 “뛰어난 선수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미즈노 프로 스태프의 2018을 기대하고 응원한다. 미즈노의 클럽과 투어 마케팅이 미즈노 프로 스태프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새 지사장 '라이언 하이랜드' 선임 2017-11-21 15: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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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코리아가 신임 지사장으로 라이언 하이랜드를 선임했다. 라이언 하이랜드 지사장은 2013년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에 입사 후 멕시코 골프시장을 담당하며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멕시코를 라틴 아메리카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최고의 골프 브랜드로 이끌었다. 2014년부터는 라틴 아메리카 전체 지역을 담당하며 골프 시장에서 넘버 1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유지하며 기업 인지도 및 성장에 기여했다. 또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에 입사하기 전 텍사스 대학교 경영학 석사 과장을 이수하고 세일즈, 마케팅, 컨설팅 업계에 종사하며 브랜드 마케팅 디렉터로서의 능력을 쌓아왔다. 라이언 하이랜드 지사장은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팀과 우리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모든 방면으로 테일러메이드 코리아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취임 포부를 전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오리엔트골프, ‘RMX’ 시리즈 2018년 모델 출시 2017-10-13 16: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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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골프(야마하골프 한국 공식 에이전시)가 골프클럽 ‘RMX(리믹스)’ 시리즈의 2018년 모델을 발매했다.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된 2018년 모델은 볼의 초속과 직진 안정성 부분에서 더욱 향상됐다. 먼저 RMX 드라이버는 스트레이트 단도로 날리는 'RMX118‘과 고탄도 드로우로 날리는 ’RMX218' 두 가지 모델의 헤드를 갖췄다. ‘헤드 턴 에너지 구조’를 개발하고 ‘이중탄력바디Ⅱ’를 도입해 볼의 초속은 높이고 비거리를 상승시켰다. 또한 횡광선모멘트를 상승시킨 ‘스트레이트 볼 구조’로 직진안정성 역시 약 25% 높였다. ‘RMX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는 비거리와 직진안정성을 높인 ‘RMX FW’와 200야드 앞의 그린을 노릴 수 있는 ‘RMX UT'가 있다. 마지막으로 ’RMX 아이언, 웨지‘는 야마하의 플래그십 아이언 ’RMX 018 TOURMODEL‘과 직진성을 극한까지 높인 연철단조모델 ’RMX 118‘, +1 클럽의 비거리에 안정성을 더한 ’RMX 218‘, 야마하 투어 프로와 공동 개발한 ’RMX TOURMODEL WEDGE‘까지 4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타이틀리스트, 신제품 '718 아이언 6종-818H 시리즈' 출시 2017-09-25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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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새로운 718 아이언 6종 (AP1, AP3, AP2, T-MB, CB, MB)과 2018년형 818H 시리즈 (H1, H2)를 출시한다. '718 아이언'의 새롭게 선보이는 헤드 디자인 복합 구성은 각 아이언의 로프트별로 공략하는 거리와 탄도 등 필요한 퍼포먼스가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한 기술이다. 특히 비거리 면에서 더욱 뛰어난 AP1, AP3, T-MB 모델의 경우, 롱 아이언의 헤드를 중공구조로 설계하고 얇고 빠른 페이스와 낮은 무게중심 설계를 더해 극강의 긴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타이틀리스트만의 고밀도 텅스텐 설계로 힐과 토우에 역대 최고 수준의 텅스텐을 삽입했다. 무게중심을 더욱 낮고 깊게 만들어 역대 가장 긴 비거리와 높은 관용성을 완성했다. '718 아이언'은 지난 6월 투어에서 첫 선을 보이자마자 선수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PGA 챔피언십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는 MB 아이언을, 디 오픈 챔피언 조던 스피스는 T-MB 3번 아이언으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근에 진행된 국내 KLPGA 챔피언십에서는 장수연 프로가 AP2 아이언으로 챔피언에 올랐다. 또 다른 신제품 '818H 시리즈'는 가장 정확한 타겟 공략이 가능한 ‘스코어링 클럽’이다. 특히 골퍼의 스윙과 퍼포먼스 선호에 따라 두 가지 모델 (H1, H2)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818 하이브리드는 타이틀리스트만의 독보적인 기술인 액티브 리코일 채널 Active Recoil Channel™ 2.0이 업그레이드 됐다. 임팩트 시 반발력을 높여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주며 여기에 반발력이 좋은 페이스 인서트가 더해져 페이스 전체에서 압도적인 볼스피드와 압도적인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PGA 투어에서는 조던 스피스, 러셀 헨리와 베른트 비스베르거, 앤드류 존스톤이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투어에서는 박상현 (H1 19,21), 주흥철 (H2 21,23), 김태훈 (H1 19), 장수연 (H2 17, H1 19, 21), 배선우 (H1 19, 21, 23) 등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신제품 818 하이브리드와 함께 필드를 누비고 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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