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WC] 브라질, 우루과이 상대로 4-1 ‘막강 화력쇼’ 2017-03-24 15:33:54

photo
브라질이 우루과이 원정에서 4골을 퍼부으며 승리를 가져갔다. 24일 오전 8시(한국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서 열린 2018 러시아올림픽 남미예선에서 브라질이 우루과이를 4-1로 꺾고 조 선두를 유지했다. 우루과이에 카바니는 전반 9분 PK를 성공시키며 선제골을 가져갔지만, 이후 우루과이가 브라질의 화력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브라질의 파울리뉴는 전반 19분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동점 골을 만들어 내었고 후반 7분 피르미누의 슈팅을 실바 골키퍼가 쳐낸 것을 왼발로 골대 안으로 밀어 넣어 역전 골을 만들었다. 이후에도 브라질의 파상 공세는 이어졌고 후반 29분 네이마르가 골키퍼 키를 넘기는 완벽한 로빙슛으로 브라질의 추가 골을 만들어 내었다. 후반 45+2분 경기종료 직전 파울리뉴가 가슴으로 골을 넣으며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우루과이를 상대로 완벽한 승리를 만들어 내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more

'레알 러브콜' 음바페, "모나코 떠날 생각 없다" 2017-03-24 15:04:28

photo
'제2의 앙리' 킬리안 음바페(18·AS모나코)가 팀을 떠날 의사가 없다고 못박았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음바페의 에이전트인 그의 아버지의 인터뷰를 전하며 "적어도 다음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모나코에 남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음바페는 팀을 떠나는 것을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 라다멜 팔카오 아래서 배울 수 있는 모나코가 성장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음바페는 올 시즌 리그 22경기에서 12골을 기록 중이며 UEFA 챔피언스리그 9경기에서 11골을 뽑아냈다. 최근에는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골 감각을 선보이며 맹활약하고 있다.  유수의 빅 클럽이 러브콜을 보냈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의 남다른 관심이 화제가 됐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AS'는 레알이 음바페의 영입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음바페는 이적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마딤 바실리에프 AS모나코 부회장은 "우리는 음바페를 지킬 것이다. 그는 우리 유스의 산물이자 DNA를 가졌다. 정말 자랑스럽다"면서 이적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AC밀란, 중국 투자자 인수 무산될 수 있다" 스카이스포츠 2017-03-24 13:40:14

photo
AC밀란을 인수하려는 중국 컨소시엄의 계획이 난관에 봉착했다. 영국 스포츠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이번 주말까지 중국 투자자들이 8,000만유로(약 868억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AC밀란 인수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전했다. 당초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했던 투자자 중 일부가 입장을 철회하면서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겼다. 잔루이지 돈나룸마의 재계약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으며 AC밀란 서포터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이 매체는 "협상은 3월 3일쯤 끝날 것 같았다. 그러나 수요일인 현재까지 시노 유럽 스포츠는 2000만 유로밖에 마련하지 못했다. 주말까지 1억 유로를 내야 인수가 재개될 수 있다"고 전했다. AC밀란은 유러피언컵 7회, 이탈리아 타이틀 18회 정상에 오른 전통의 축구 명가다. 그런데 최근 3시즌 연속 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못했고 세리에 A에서도 6년 동안 무관에 그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포돌스키, 은퇴 경기서 화끈한 결승골…'1-0' 승리 2017-03-23 11:46:15

photo
루카스 포돌스키가 은퇴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독일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공격수 포돌스키는 23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24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기록했다. 두 팀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던 가운데 포돌스키가 결정적 한방을 날렸다. 후반 24분 쉬얼레가 포돌스키에게 공을 패스했고, 포돌스키는 강력한 왼박 슈팅으로 골망을 뒤흔들었다. 포돌스키의 A매치 49번째 골이었다. 2004년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은 포돌스키는 이날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을 마지막으로 대표팀을 떠났다. 독일 대표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은 A매치 130경기째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을 떠나는 포돌스키에게 '주장 완장'을 선물했다. 마지막까지 맹활약을 펼친 포돌스키는 후반 39분 세바스티안 루디(호펜하임)과 교체되면서 작별을 고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포돌스키, A매치 은퇴경기서 결승골 2017-03-23 11:02:59

photo
독일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공격수 포돌스키가 자신의 은퇴경기인 잉글랜드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24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1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04년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은 포돌스키는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통해 지난 13년 동안 이어진 대표팀 경력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독일 대표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은 A매치 130경기째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을 떠나는 포돌스키에게 '주장 완장'을 선물했습니다. 4-2-3-1 전술을 선택한 뢰브 감독은 티모 베르너(라이프치히)를 원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우고 포돌스키에게는 섀도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겼습니다. 특히 독일은 메수트 외칠(아스널)과 율리안 드락슬러(파리 생제르맹)를 비롯해 '베테랑'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뮌헨) 등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전력 공백이 생긴 만큼 은퇴경기에 나서는 포돌스키에게 큰 기대를 걸었습니다. 독일은 후반 24분 중원에서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가 페널티아크 부근에 있던 안드레 쉬얼레(도르트문트)에게 공을 내줬고, 쉬얼레가 넘겨준 공을 포돌스키가 왼발로 마무리했습니다. 돌스키의 발끝을 떠난 공은 잉글랜드 골대 오른쪽 구석에 정확히 꽂혔습니다. 포돌스키의 A매치 49번째 골이었습니다. 포돌스키는 후반 39분 세바스티안 루디(호펜하임)과 교체되면서 '전차군단' 독일 대표팀과 '뜨거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벤치에 앉아있던 동료 선수들도 벤치로 돌아오는 포돌스키를 향해 기립박수를 쳤고, 관중석에서는 "루카스~포돌스키"라는 함성이 이어졌습다. 포돌스키는 자기의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을 향해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작별의 인사를 했습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SBS스포츠 주영민 기자)  more

[EPL] 루니, 친정 에버튼 복귀설 솔솔 2017-03-22 11:50:17

photo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친정 에버튼 복귀가 힘을 얻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22일 "루니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에버튼으로 복귀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루니는 2004년 약 3700만 유로(당시 환율 약 517억 원)의 이적료로 에버튼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이후 맨유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성장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부터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고 이번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즐라탄 이브라히모치, 후안 마타 등 주전급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고 마커스 래쉬포드, 제시 린가드 등 어린 선수들에게도 밀린 상태다.   여러 이적 후보 구단 가운데 에버튼이 가장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튼의 로날드 쿠만 감독은 "루니가 합류한다면 팀 전력이 상승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루니는 이번 시즌 중국 슈퍼리그의 러브콜을 뿌리치고 맨유에 잔류했다.   ■ 오늘의 스포츠 소식 '스포츠 타임(SPORTS TIME)'은 매일 밤 10시 SPO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상] '리그 톱4 VS 유로파 우승' 무리뉴 선택은… ▶ ‘성숙한’ 이승우 “태극 마크 다는 순간 지기 싫다” ▶ 유럽 A매치 '원더 키드' 7인을 소개합니다 ▶ 퍼거슨의 가장 큰 후회는?…UCL 박지성 ▶ [SPO 이슈] 놓치지 말아야 할 '3월 A매치' 7선    more
이전목록 다음목록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