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FA 진상헌·한상길 등 6명, 원소속팀과 3차 협상 2017-05-21 14: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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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2017년 남녀 FA 2차 협상 결과를 21일 공개했다. 1차 협상에서 원소속 구단과 합의점을 찾지 못한 남녀 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들 중 6명의 2차 협상도 결렬됐다. 이에 3차 협상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원소속 구단과 1차 협상 기간은 1~10일까지였고, 타 구단과 계약을 할 수 있는 2차 협상 기간은 11~20일까지였다. 1차 협상에서 접점을 찾지 못한 남자부 센터 진상헌, 김형우(이상 대한항공), 하경민(삼성화재), 한상길(OK저축은행), 리베로 정성민(현대캐피탈), 여자부 센터 정다은(현대건설)이 2차 협상도 실패했다. 지난 2차 협상에서는 센터 박상하가 4억2천만원의 연봉에 우리카드에서 삼성화재로 이적했다. 여자부는 센터 김수지가 2억7천만원에 계약하며 흥국생명에서 IBK기업은행으로 옮겼고, 세터 염혜선도 1억7천만원에 현대건설에서 IBK기업은행으로 이적했다. IBK기업은행의 창단 멤버였던 박정아는 한국도로공사(2억5천만원)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2차 협상에서도 계약에 이르지 못한 선수들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3차 교섭에 나선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전자랜드, 음주운전 김지완에 추가 징계…사회봉사 120시간 2017-05-19 1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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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김지완에게 구단 자체 징계를 추가로 내렸다  전자랜드는 19일 KBL 징계 이외에 구단 차원에서 사회봉사 120시간의 구단 자체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KBL은 전날 김지완에게 20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 사회봉사활동 120시간 이행의 징계를 내렸다. 김지완은 4월 9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상가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26%였다.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김지완은 면허 취소와 함께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전자랜드는 "KBL 징계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소속 선수를 잘 관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면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음주운전' 김지완, ‘20경기 출전정지+제재금 5... 2017-05-18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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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물이를 킬으킨 인천 전자랜드 김지완이 중징계를 받았다. 프로농구연맹(KBL)은 “17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지완에 대해 20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 사회봉사활동 12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김지완은 지난 4월 9일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의 차를 몰다 상가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김지원은 면허 취소와 함께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한편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이 마감(16일)된 가운데 1차 자격 심의를 하고, 트로이 길렌워터의 선수 자격을 다음 시즌에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KBL 재정위원회는 "길렌워터는 지난해 일본 B리그에서 활동하며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코트에 침을 뱉는 행위를 해 출전정지와 함께 소속팀에서 퇴출당해 KBL 외국 선수로서 자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길렌워터는 창원 LG 소속이던 2015-2016시즌 여러 차례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물의를 빚어 2016-2017시즌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사진제공 = 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월드리그 男배구, 6월 2일 개막…대표팀, 장충체육관서 체코전 2017-05-18 16: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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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일(현지시간)부터 201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가 개막한다. 1991년에 시작해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월드리그에는 총 36개국이 참가해 3개 그룹으로 나뉘어 3주간 예선전을 치른다. 7월 9일까지 진행되며 한국, 일본, 캐나다 등 27개 국가에서 열린다. 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해 극적으로 2그룹에 잔류한 한국은 홈 서울시 장충체육관에서 대회 첫 주를 치른다. 6월 2일 오후 7시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르고, 3일 오후 1시 슬로베니아, 4일 오후 2시 30분 핀란드와 맞붙는다. 이후 일본 다카사키로 건너가 슬로베니아(9일), 터키(10일), 일본(11일)과 차례대로 격돌한다. 3주차에는 네덜란드 원정길에 오른다. 한국은 네덜란드(17일), 체코(18일), 슬로바키아(18일)과 마지막 3경기를 치른다. 2그룹 결선라운드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다. 그룹 상위 3팀과 개최국 호주가 출전해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1그룹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총 12개 팀이 경쟁하지만, 팀당 9경기만 치러 예선 순위를 가린다. 한국은 체코, 슬로베니아와는 두 경기씩 치르지만, 중국, 터키, 호주, 포르투갈과는 맞붙지 않는다. 현재 대표팀은 진천 선수촌에서 합숙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배구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서동철 전 KB 감독, 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 선임 2017-05-16 16: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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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철 전 청주 KB스타즈 감독이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에 올랐다. 대한농구협회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서 전 감독을 신임 국가대표 감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 감독은 1997년 여자농구 삼성생명 코치를 시작으로 남자농구 상무, 서울 삼성, 고양 오리온 코치를 거쳤다. 2013년 KB스타즈의 감독으로 부임해 2016년까지 세 차례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서 감독은 7월 23~29일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는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예선에서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농구협회는 서 감독과의 논의를 거쳐 6월 5일 대표팀을 소집, 훈련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농구협회는 이번 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예비 엔트리 24명의 명단을 함께 발표했다. 명단에는 박지수(국민은행)를 비롯해 포워드에 임영희(우리은행), 김한별(삼성생명), 강아정(국민은행), 가드 박혜진(우리은행), 박하나(삼성생명)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 7월 각각 이집트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남녀 19세 이하(U-19) 농구월드컵 예비선수 24명의 명단도 함께 발표했다. [사진제공 = W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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