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8일 KOVO 홈페이지서 시작 2017-12-07 14: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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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올스타전을 빛낼 선수를 뽑기 위한 팬 투표가 오는 8일 한국배구연맹(KOVO)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 7일 KOVO에 따르면 24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되는 팬 투표로 선정된 올스타 선수들은 내년 1월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개최될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올스타전 팬 투표는 1인당 하루에 1회 가능하며 모바일과 웹사이트를 통해 KOVO 홈페이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 대상은 각 팀 별(K-스타, V-스타) 감독과 선수로 나뉜다. 감독은 남·여부 팀별 각 2명씩 선발하고 선수는 이번 시즌 1∼2라운드 동안 총 경기 중 50% 이상 출전 및 경기당 3세트 이상 50% 이상 출전한 선수를 대상으로 투표할 수 있다. 한 팀의 선수에게 투표가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투표 시 동일 팀 선수는 4명까지만 투표할 수 있다. 선발된 감독과 선수는 오는 28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KOVO]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도로공사, GS칼텍스에 셧아웃 승리…5연승 2017-12-06 1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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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도로공사는 6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0(25-20 25-22 25-21)으로 완승하며 5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이바나가 16점, 박정아가 16점, 정대영이 11점, 배유나가 9점을 획득하며 고르게 활약했다. 도로공사는 1세트 초반 주도권을 뺐기며 9-11로 뒤졌다. 하지만 이바나의 활약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22-19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이후 배유나의 블로킹으로 25-20 1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도 꾸준히 리드를 지킨 도로공사는 20-14까지 점수를 벌리며 앞선 끝에 연이어 세트를 챙겼다. 3세트에선 접전이 벌어졌다. 18-18 동점 상황에서 이바나가 득점에 성공했고, 이후 정대영의 서브 에이스까지 더해져 3세트까지 도로공사가 챙겼다. 5연승을 올린 도로공사는 시즌 8승4패(승점 26)로 1위를 지켰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황연주, V리그 최초 '통산 5000점' 기록 달성 2017-12-06 11: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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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주(현대건설)가 프로배구 V리그 사상 처음으로 5000점 돌파에 성공했다. 황연주는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 세트에서 10점째를 기록했다. 이 경기 전 4990점을 기록한 황연주는 이번 경기로 5000점을 기록했다. 2005년 프로에 입단한 황연주는 공격 득점 4152점, 후위공격 1078점, 서브 득점 415점 등 공격 관련 주요 부문에서 가장 먼저 기록을 세웠다. 현재 여자부 한송이(KGC인삼공사)가 4352점로 황연주를 뒤따르고 있고 남자부는 박철우(삼성화재)가 4315점으로 1위다. 5000점을 앞둔 황연주는 이날 1세트에서 득점을 하지 못하다가 2세트에서 첫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마지막 5세트에서 5000번째 득점을 올리며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 = KOVO]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메디 57득점'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에 3-2 승 2017-12-06 0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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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역전승으로 꺾었다. IBK기업은행은 5일 수원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3-2(22-25, 25-23, 25-12, 26-28, 15-11)로 승리했다. 이날 IBK기업은행의 메디가 총 57득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은 1세트씩 나눠 가지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3세트에서 IBK기업은행의 공격력이 상승세를 탔다. 메디와 김희진의 공격으로 16-6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분위기를 이어간 IBK기업은행은 25-12, 큰 점수 차로 3세트 가져왔다. 4세트 초반에도 IBK기업은행가 경기를 이끌었다. 우위를 점한 IBK기업은행은 12-7까지 앞섰다. 하지만 현대건설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19-19로 동점까지 따라온 현대건설은 끈질긴 추격 끝에 28-26으로 승부를 5세트로 이어갔다. 5세트에선 IBK기업은행이 먼저 10점대에 진입하며 앞섰다. 결국 마지막 득점을 메디가 책임지며 15-11로 5세트를 가져왔다. 이로써 IBK기업은행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박철우-이바나, 2라운드 남녀 'MVP' 선정 2017-12-04 11: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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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박철우와 한국도로공사 이바나 네소비치가 도드람 2017-2018 V리그 2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공격종합 부문 1위인 박철우는 기자단 투표 29표 중 23표를 얻어 남자부 2라운드 MVP에 올랐다. 삼성화재의 황동일과 타이스 덜 호스트가 각각 3표, 2표를 받았고, 우리카드의 공격수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1표를 얻었다. 이바나는 총 29표 중 10표를 차지하며 여자부 MVP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건설 양효진이 9표로 이바나와 1표차 경합을 벌였다. 현대건설 이다영과 황연주도 각각 3표, 2표를 받았다. GS칼텍스의 파토우 듀크와 강소휘는 각각 2표와 1표, KGC인삼공사의 알레나 버그스마와 도로공사 정대영도 1표씩 획득했다. 2라운드 MVP 시상식은 오는 6일 남자부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여자부는 김천체육관에서 각각 열린다. [사진 = KOVO]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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