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안드레아스·문성민 활약' 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 3... 2017-10-22 19: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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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를 꺾고 승리했다. 현대캐피탈은 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원정경기서 3-1(25-22 22-25 28-26 25-22)로 승리했다. 현대캐피탈은 안드레아스가 22점을 올렸다. 그리고 문성민이 18점으로 뒤를 받쳤다.  반면 우리카드는 파다르가 양 팀 최다인 27점을 올렸지만 패배했다. 현대캐피탈이 1세트 초반에 안드레아스와 문성민의 득점으로 5-1로 앞서갔다.  우리카드는 안준찬을 빼고 나경복을 투입했고, 2세트 초반에 우리카드는 8-6으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나경복의 오픈 실패와 정민수의 포지션 폴트 범실로 동점을 허용했다. 3세트에서 현대캐피탈이 안드레아스와 신영석의 득점으로 15-11 앞서갔다. 하지만 우리카드는 김은섭, 신으뜸, 파다르의 공격으로 17-15를 만들며 역전에 성공했다. 우리카드가 4세트 초반 4-0으로 앞서갔지만 안드레아스와 송준호가 득점을 올렸다.  현대캐피탈은 12-11 상황에서 우리카드의 범실로 동점과 역전에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가져왔다. 파다르가 주춤한 사이 현대캐피탈은 송준호의 오픈과 노재욱의 블로킹 득점으로 21-17로 치고 나갔다.  현대캐피탈은 매치 포인트를 잡아 안드레아스의 백어택 성공으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해결사 펠리페' 한국전력, KB손해보험 꺾고 시즌 첫 승 2017-10-21 18: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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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KB손해보험을 꺾으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전력은 2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3-1(25-19, 20-25, 25-23, 25-17)로 승리를 챙겼다. 한국전력 펠리페가 서브 4개, 블로킹 1개를 포함 24득점으로 경기 최다 득점을 했다. 전광인이 서브 2개, 블로킹 2개를 묶어 18득점, 서재덕이 13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올해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4순위 지명을 받고 V-리그 무대에 오른 펠리페는 해결사 역할로 이날 팀의 첫 승을 이끌었다. 4세트에는 연속 서브 득점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KB손해보험은 2연승을 마감해야 했다. 알렉스가 18점으로 고군분투했지만 공격수들 득점 지원이 부족했다. 한국전력은 이날 경기에서 패할 경우 하위권으로 처질 수도 있던 상황에서 시즌 첫 경기 패배를 딛고 곧바로 첫 승을 추가했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송명근 트리플크라운' OK저축은행, 삼성화재 꺾고 2연승 2017-10-20 22: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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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시즌 초반 연승으로 상승세를 달렸다. OK저축은행이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3-1(19-25, 26-24, 25-20, 25-17)로 꺾고 승리했다. OK저축은행 토종 공격수 송명근은 블로킹 3개, 서브에이스 4개, 백어택 3개 등 트리플크라운으로 20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송명근과 함께 레프트 송희채도 15점(공격 성공률 76.47%)으로 힘을 보탰다. 반면 삼성화재는 타이스가 17점, 박철우가 14점으로 분전했지만 난세를 겪었다. OK저축은행은 2세트 24-24 듀스에서 상대 황동일의 서브 범실에 이어 타이스의 스파이크를 박원빈이 잡아내며 세트스코어 균형을 맞췄다. 반면 삼성화재 타이스는 부진이 이어지면서 8-14에서 김나운과 교체됐다. 3세트 중반 19-13까지 점수를 벌린 OK저축은행은 세트를 25-20으로 가져갔다. 4세트에서도 일방적인 공세를 펼친 OK저축은행은 25-17을 만들어낸 브람의 퀵오픈으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OK저축은행, '브람 29점'한국전력에 3-2 신승 2017-10-20 13: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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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이 한국전력을 역전승으로 꺾었다. OK저축은행은 17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5-21, 19-25, 25-18, 15-12)으로 승리했다. 이날 브람은 29점, 송명근은 20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전력이 팽팽한 접전 끝에 1세트를 가져갔다. 하지만 OK저축은행이 2세트를 따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7-7 상황에서 리드를 잡은 후 끝까지 놓지 않으며 25-21로 2세트를 챙겼다.  이후 한국전력과 OK저축은행이 각각 3세트, 4세트를 따내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5세트에서 OK저축은행은 브람의 백어택과 송명근의 오픈 공격을 연달아 성공시켰다. 풀세트 접전 끝에 OK저축은행이 5세트를 15-12로 가져오며 역전승을 거뒀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대한항공, '가스파리니 트리플크라운’ 우리카드 3-1 제압 2017-10-20 1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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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가스파리니의 활약에 힘입어 우리카드를 꺾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대한항공은 1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 V리그 남자부 홈 개막전에서 우리카드에 세트 스코어 3-1(22-25 25-16 25-16 25-19)의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가스파리니는 서브 에이스 3개, 블로킹 3개, 3개 등 총 24점을 기록하며 트리플 크라운(서브·블로킹·후위공격 각 3개 이상)을 달성, 승리에 기여했다. 정지석과 곽승석도 각각 18점, 15점을 수확하며 힘을 보탰다. 1세트는 우리카드 파다르의 활약으로 25-22 우리카드가 먼저 챙겼다. 하지만 2세트부터 가스파리니의 공격력이 살아났다. 대한항공은 25-16으로 2세트를 가볍게 따왔고 3세트 역시 빈틈없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25-16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대한항공은 기세를 이어 4세트도 리드했다. 교체 투입된 김학민이 파다르의 후위 공격을 블로킹해내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대한항공은 이날 승리로 1승 1패, 승점 3을 기록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엘리자베스 35점'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꺾고 2연승 2017-10-19 0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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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디펜딩 챔피언‘ IBK기업은행을 꺾고 2연승 행진을 달렸다. 18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5-20 19-25 25-21 21-25 15-10)로 승리했다. 이날 엘리자베스는 양 팀 최다인 35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양효진(16득점), 황연주(13득점), 김세영(10득점) 등 나머지 선수들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IBK기업은행은 2세트 들어 반격에 나섰다. 매디슨 리쉘(등록명 메디)이 31득점, 김희진이 20득점으로 분전했지만, 5세트 들어 힘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시즌 첫 패배를 면치 못했다. 박빙을 이룬 두 팀의 승부는 5세트들어 양효진의 블로킹을 앞세운 현대건설이 6-4로 앞서 나가며 먼저 승기에 다가서는데 성공했다. 이어 엘리자베스의 연속 백어택이 터지며 점수 차를 4점으로 벌렸다. 현대건설은 막판까지 안정적으로 리드를 유지하며 연승을 확정 지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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