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르브론 제임스, LA 레이커스 입단 소감 "꿈이 실... 2018-07-30 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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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LA 레이커스 입단 소감을 밝혔다. 르브론은 30일 미국 ‘USA 투데이’를 통해 “꿈이 실현된 느낌이다. 역사적인 프랜차이즈 팀에서 뛸 수 있어 기쁘다”고 레이커스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가 어릴 때 존경했던 매직 존슨과 파트너가 됐다. 나도 매직 존슨처럼 멋있는 패스를 뿌리면서 쇼타임 농구를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여름 FA 시장에 나온 르브론은 지난 10일 클리블랜드를 떠나 레이커스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총 1억 5300만 달러(한화 약 1700억 원)로 그가 맺은 계약 중에 가장 큰 규모다. 르브론은 시즌 최우수 선수(MVP) 4회, 챔피언 결정전 MVP 3회, 올스타 14회 등 화려한 기록을 남기며 NBA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으로 군림했다. 지난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평균 27.5점, 8.6리바운드, 9.1어시스트를 기록, 30대 중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최정상급 기량을 펼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WNBA] 레임비어 감독, 박지수 극찬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2018-07-09 1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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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레임비어 감독이 박지수(라스베이거스)를 극찬했다. 박지수는 8일 만달레이 베이 이벤츠 센터에서 펼쳐진 2018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코네티컷 선과의 경기에서 6득점 9리바운드 3블록을 기록, 팀의 94-90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레임비어 감독은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준 선수는 박지수다. 수비가 뛰어나고 중요한 리바운드를 잡는다”고 칭찬했다. 이어 “박지수가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지 못했다면 윌슨의 3점슛 득점 기회도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기 종료 1분 12초 전 박지수는 윌슨이 쏜 미들슛이 빗나가자 뒤에서 달려들며 리바운드 싸움에 적극적으로 가담했다. 결국 이 공은 윌슨의 공격 리바운드로 이어졌고, 곧바로 득점과 연결됐다. 윌슨은 이 득점으로 동시에 추가 자유투까지 얻어냈다. 레임비어 감독은 “박지수는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또 가장 자신감 있는 경기였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물을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라스베이거스는 11일 시카고 스카이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WNBA] 박지수, LA 스파크스전 교체 출전···2득점 2... 2018-06-30 19: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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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가 LA 스파크스를 상대로 교체 출전하였다. 박지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2018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정규리그 LA와의 홈경기에서 교체 출전하여 2득점 2리바운드 1블록슛을 기록했다. 이날 박지수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1쿼터 종료 1분 51초를 남기고 교체되어 들어간 박지수는 블록슛과 리바운드, 2점 슛을 하나씩 성공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2쿼터 중간 다시 교체되어 벤치에 앉은 박지수는 4쿼터 막판 투입되며 많은 출전 시간을 얻지 못했다.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는 박지수는 17경기에서 평균 3.2 득점, 3.5개의 리바운드, 0.8개의 블록슛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라스베이거스는 LA(11승 5패)를 잡고 6승 11패를 기록하며, 12개 구단 중 10위를 유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WNBA] 박지수, 연장전서 결승골·쐐기골…팀 3연패 탈출 2018-06-13 1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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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라스베이거스)가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수는 13일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뱅커스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8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23분14초 동안 6점 6리바운드 1블록슛 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날 박지수는 올 시즌 출전한 9경기 중 최장 출전 시간(23분 14초)을 기록했다. 4쿼터 종료 2분 전까지 8점차로 앞서가던 라스베이거스는 연달아 8점을 내주며 84-84로 따라잡혔고, 결국 연장까지 끌려갔다. 연장 시작 25초 만에 골밑슛으로 경기 흐름을 가져온 박지수는 종료 12초전 정면에서 중거리 슛을 꽂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라스베이거스는 101-92로 최종 승리,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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