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전자랜드, 음주운전 김지완에 추가 징계…사회봉사 120시간 2017-05-19 13: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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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김지완에게 구단 자체 징계를 추가로 내렸다  전자랜드는 19일 KBL 징계 이외에 구단 차원에서 사회봉사 120시간의 구단 자체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KBL은 전날 김지완에게 20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 사회봉사활동 120시간 이행의 징계를 내렸다. 김지완은 4월 9일 오전 서울 강남구에서 자신의 차량으로 상가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26%였다.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김지완은 면허 취소와 함께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전자랜드는 "KBL 징계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소속 선수를 잘 관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면서 "앞으로 다시는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음주운전' 김지완, ‘20경기 출전정지+제재금 5... 2017-05-18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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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물이를 킬으킨 인천 전자랜드 김지완이 중징계를 받았다. 프로농구연맹(KBL)은 “17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지완에 대해 20경기 출전 정지와 제재금 500만원, 사회봉사활동 12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김지완은 지난 4월 9일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본인의 차를 몰다 상가 건물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김지원은 면허 취소와 함께 벌금 3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한편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이 마감(16일)된 가운데 1차 자격 심의를 하고, 트로이 길렌워터의 선수 자격을 다음 시즌에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KBL 재정위원회는 "길렌워터는 지난해 일본 B리그에서 활동하며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코트에 침을 뱉는 행위를 해 출전정지와 함께 소속팀에서 퇴출당해 KBL 외국 선수로서 자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길렌워터는 창원 LG 소속이던 2015-2016시즌 여러 차례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물의를 빚어 2016-2017시즌 외국선수 트라이아웃 명단에서 제외된 바 있다. [사진제공 = 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서동철 전 KB 감독, 여자 농구 대표팀 감독 선임 2017-05-16 16: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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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철 전 청주 KB스타즈 감독이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신임 사령탑에 올랐다. 대한농구협회는 15일 이사회를 열고 서 전 감독을 신임 국가대표 감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 감독은 1997년 여자농구 삼성생명 코치를 시작으로 남자농구 상무, 서울 삼성, 고양 오리온 코치를 거쳤다. 2013년 KB스타즈의 감독으로 부임해 2016년까지 세 차례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다. 서 감독은 7월 23~29일 인도 방갈로르에서 열리는 2017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예선에서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농구협회는 서 감독과의 논의를 거쳐 6월 5일 대표팀을 소집, 훈련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농구협회는 이번 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팀 예비 엔트리 24명의 명단을 함께 발표했다. 명단에는 박지수(국민은행)를 비롯해 포워드에 임영희(우리은행), 김한별(삼성생명), 강아정(국민은행), 가드 박혜진(우리은행), 박하나(삼성생명)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 7월 각각 이집트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남녀 19세 이하(U-19) 농구월드컵 예비선수 24명의 명단도 함께 발표했다. [사진제공 = W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허재 농구 대표팀 감독 "선수들이 사명감 가졌으면 좋겠다" 2017-05-15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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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허재 감독이 '2017 FIBA 아시아컵' 예선대회를 앞두고 대표 선수들이 대거 교체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허재 감독은 15일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대한농구협회에서 열린 대표팀 소집 행사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향후 팀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허재 감독은 "국가대표로서 사명감을 갖고 싶지 않은 선수는 부르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서 "한국 농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선수들로만 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표팀 선수였던 김시래, 김종규(이상 LG), 최부경, 최준용(이상 SK)은 부상으로 김선형(SK)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명단에서 빠졌다. 빈자리는 송교창(KCC) 두경민(동부), 이대성(모비스), 변기훈(SK), 박인태(LG)가 채웠다. 허재 감독은 "아쉬움을 넘어 서운한 부분도 있다"면서 "플레이오프에 못 나간 팀들은 한 달 넘게 휴식했는데 아직 재활 치료가 안 ?다는 것이 아쉽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대표팀에 임할 때 사명감을 갖고 해야 한국 농구와 프로농구가 발전할 수 있다"면서 "예선에 다녀와서 팀을 재구성할 때는 선수들이 사명감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이날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진천선수촌으로 이동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KGC, 삼성 꺾고 첫 통합우승…이정현 결승골 2017-05-02 2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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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가 2016-2017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석권했다. 인삼공사는 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6차전 서울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88-86으로 승리했다. 이번 시즌에서 4승 2패를 기록한 인삼공사는 2011-2012시즌 이후 5년 만에 프로농구 왕좌에 올랐다. 인삼공사는 83-85로 뒤진 경기 종료 30초 전에 양희종이 공격 제한 시간에 쫓겨 던진 3점슛이 골대를 통과해 86-85,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5.7초를 남기고 시작한 마지막 공격에서 인삼공사의 이정현이 결승점을 뽑아냈다. 이번 승리로 KGC는 구단 창단 최초로 정규리그, 챔프전 모두 승리하는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또 김승기 감독은 KBL 역사상 최초로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정상에 오르는 새 기록을 작성했다. 2005-2006시즌 이후 11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 삼성은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 = KBL]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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