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문성민·이정은6 등 '동아스포츠대상' 수상 2017-12-11 14:20:38

photo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2017 동아스포츠대상' 프로야구 부문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11일 서울시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CMS와 함께하는 2017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5대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종목별 '올해의 선수'에게 트로피가 돌아갔다. 야구에선 정규시즌 20승을 달성하고, 한국시리즈에서 1승 1세이브를 올려 통합 MVP를 달성한 양현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현종은 역대 최초로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동시석권하며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싹쓸이하고 있다. 프로축구에서는 전북 현대 우승을 이끈 미드필더 이재성이 선정됐고 최진호(현대제철)와 이정은6(토니모리)가 각각 남녀프로골프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프로농구는 KGC인삼공사 센터 오세근, 여자프로농구는 우리은행 박혜진이 차지했다. 남자프로배구 문성민(현대캐피탈)이 개인 통산 세 번째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여자프로배구는 김해란에게 돌아갔다. 특별상은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국민타자' 이승엽(전 삼성 라이온즈)이 수상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피겨, 평창올림픽 단체전 출전권 확보…최초 전 종목 출전 2017-12-10 13:45:50

photo
한국이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단체전(팀 이벤트) 출전권까지 확보하며, 사상 첫 올림픽 피겨 전 종목 출전을 이뤘다. 미국 NBC방송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10일(한국시간) 평창올림픽 단체전 출전국 10개국 명단을 발표했다. 10개국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캐나다, 러시아, 미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개인종목 3개 종목 출전권을 확보해 단체전 출전 우선 요건을 갖췄다. 이후 이번 시즌 주요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한 단체전 랭킹에서 10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단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최다빈(수리고)이 지난 4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 안에 들며 여자 싱글 출전권 2장을 확보했고 남자 싱글의 이준형(단국대)와 아이스댄스 민유라-겜린 알렉산더 조가 9월 네벨혼 트로피에서 각각 출전권 1장씩을 가져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전목록 다음목록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