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女 핸드볼, 칠레 꺾고 선수권대회 16강 진출 확정 2018-07-07 15: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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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세 이하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세계 선수권대회 16강에 진출했다. 조한준 감독이 이끄는 핸드볼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린 제21회 세계 여자 주니어(20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 5일 차 조별리그 B조 4차전 칠레와의 경기에서 34-2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5차전 러시아와의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각 조 상위 4개의 국가에 주어지는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에서 신다래(인천시청)가 8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고, 김소라(한국체대)는 7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한편 한국은 오는 9일 러시아와 조 1위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남·녀 핸드볼대표팀, '2018 한-일 클래식매치'서 나란히 승리 2018-06-26 11: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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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의 전초전인 2018 한일 클래식매치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남자 대표팀은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의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경기에서 일본을 25-18(14-9 11-9)로 꺾었다. 15세이브(방어율 48.4%)를 기록한 골키퍼 이창우(SK)가 MVP를 차지했고, 7골 3어시스트로 활약한 윤시열(다이도스틸)과 6골 4어시스트의 정의경(두산)이 공격을 이끌었다. 이번 승리로 남자 대표팀은 이 대회 일본과의 상대 전적 9승 1무를 기록하며 10년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어 같은 날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여자 대표팀이 일본을 27-20(14-9 13-11)으로 제압했다. 15세이브(방어율 65.2%)를 기록한 골키퍼 박새영(경남개발공사)이 MVP를 차지했다. 정유라(대구시청)가 7골 1어시스트, 이효진(삼척시청)이 4골 3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여자 대표팀은 지난주 2018 슈퍼시리즈 ‘핸드볼 프리미어 6’에서 4전 전승을 달성,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최상의 컨디션을 선보이고 있는 남녀 핸드볼 대표팀은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반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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