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가스파리니 33득점' 대한항공, KB손해보험 꺾고... 2017-12-12 22: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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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1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3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0-25, 25-19, 25-21, 21-25, 15-9)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가스파리니가 33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1세트를 내준 대한항공은 2세트부터 분위기를 바꿨다. 대한한공이 13-9까지 점수를 벌린 가운데 KB손해보험이 연이어 범실을 냈다. 그 사이 대한항공은 가스파리니의 공격력에 힘입어 2세트를 챙겼다. 분위기를 탄 대한항공은 3세트에서도 가스파리니의 강한 서브와 김성민, 이강원의 수비로 흐름을 이어갔다. KB손해보험의 추격을 막아낸 대한항공은 24-21 상황에서 김성민의 퀵오프 공격으로 3세트까지 가져왔다. 하지만 4세트에서 KB손해보험의 반격이 계속됐고, 다시 세트스코어 2-2 원점으로 돌아갔다. 5세트에서 조재영이 속공 득점 뒤 가스파리니의 다이렉트 킬에 힘입어 점수차를 벌린 대한한공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올스타전 팬투표, 8일 KOVO 홈페이지서 시작 2017-12-07 14: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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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올스타전을 빛낼 선수를 뽑기 위한 팬 투표가 오는 8일 한국배구연맹(KOVO) 홈페이지에서 시작한다. 7일 KOVO에 따르면 24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되는 팬 투표로 선정된 올스타 선수들은 내년 1월 21일 경기도 의정부에서 개최될 올스타전에 참가한다. 올스타전 팬 투표는 1인당 하루에 1회 가능하며 모바일과 웹사이트를 통해 KOVO 홈페이지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 대상은 각 팀 별(K-스타, V-스타) 감독과 선수로 나뉜다. 감독은 남·여부 팀별 각 2명씩 선발하고 선수는 이번 시즌 1∼2라운드 동안 총 경기 중 50% 이상 출전 및 경기당 3세트 이상 50% 이상 출전한 선수를 대상으로 투표할 수 있다. 한 팀의 선수에게 투표가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투표 시 동일 팀 선수는 4명까지만 투표할 수 있다. 선발된 감독과 선수는 오는 28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 = KOVO]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도로공사, GS칼텍스에 셧아웃 승리…5연승 2017-12-06 1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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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도로공사는 6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0(25-20 25-22 25-21)으로 완승하며 5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이바나가 16점, 박정아가 16점, 정대영이 11점, 배유나가 9점을 획득하며 고르게 활약했다. 도로공사는 1세트 초반 주도권을 뺐기며 9-11로 뒤졌다. 하지만 이바나의 활약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22-19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이후 배유나의 블로킹으로 25-20 1세트를 가져왔다. 2세트에서도 꾸준히 리드를 지킨 도로공사는 20-14까지 점수를 벌리며 앞선 끝에 연이어 세트를 챙겼다. 3세트에선 접전이 벌어졌다. 18-18 동점 상황에서 이바나가 득점에 성공했고, 이후 정대영의 서브 에이스까지 더해져 3세트까지 도로공사가 챙겼다. 5연승을 올린 도로공사는 시즌 8승4패(승점 26)로 1위를 지켰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황연주, V리그 최초 '통산 5000점' 기록 달성 2017-12-06 11: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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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주(현대건설)가 프로배구 V리그 사상 처음으로 5000점 돌파에 성공했다. 황연주는 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IBK기업은행과 경기 세트에서 10점째를 기록했다. 이 경기 전 4990점을 기록한 황연주는 이번 경기로 5000점을 기록했다. 2005년 프로에 입단한 황연주는 공격 득점 4152점, 후위공격 1078점, 서브 득점 415점 등 공격 관련 주요 부문에서 가장 먼저 기록을 세웠다. 현재 여자부 한송이(KGC인삼공사)가 4352점로 황연주를 뒤따르고 있고 남자부는 박철우(삼성화재)가 4315점으로 1위다. 5000점을 앞둔 황연주는 이날 1세트에서 득점을 하지 못하다가 2세트에서 첫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마지막 5세트에서 5000번째 득점을 올리며 최초의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 = KOVO]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메디 57득점'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에 3-2 승 2017-12-06 0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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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현대건설을 역전승으로 꺾었다. IBK기업은행은 5일 수원체육관에서 펼쳐진 2017-2018 도드람 V-리그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3-2(22-25, 25-23, 25-12, 26-28, 15-11)로 승리했다. 이날 IBK기업은행의 메디가 총 57득점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은 1세트씩 나눠 가지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3세트에서 IBK기업은행의 공격력이 상승세를 탔다. 메디와 김희진의 공격으로 16-6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분위기를 이어간 IBK기업은행은 25-12, 큰 점수 차로 3세트 가져왔다. 4세트 초반에도 IBK기업은행가 경기를 이끌었다. 우위를 점한 IBK기업은행은 12-7까지 앞섰다. 하지만 현대건설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19-19로 동점까지 따라온 현대건설은 끈질긴 추격 끝에 28-26으로 승부를 5세트로 이어갔다. 5세트에선 IBK기업은행이 먼저 10점대에 진입하며 앞섰다. 결국 마지막 득점을 메디가 책임지며 15-11로 5세트를 가져왔다. 이로써 IBK기업은행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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