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WC] 아르헨티나 대표팀, '위험한 발언' 삼파올리 감... 2018-06-22 15:04:36

photo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감독 경질을 원하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22일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의 경질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미팅을 갖고 만장일치로 나이지리아전까지 삼파올리의 지휘를 받지 않게 해달라고 협회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삼파올리 감독은 크로아티아전에서 0-3 완패를 당한 직후 “팀이 메시의 탁월한 경기력을 흐린다. 메시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 팀이 그에게 손발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선수단의 지지를 잃을 수 있는 발언이었다. 이에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믹스트존 인터뷰에서 “그가 원하는 대로 말하게 놔둬라”라며 불쾌한 감정을 보이며 자리를 떴다. 아직 아르헨티나 선수들의 감독 경질 요구에 대한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삼파올리 감독의 발언은 선수들의 불만을 터뜨리기에 충분했다. 한편 삼파올리 감독이 경질된다면 호르헤 부루차 아르헨티나 선수단 단장이 나이지리아전 임시 감독 대행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EPL] 맨유, 프레드 영입 공식 발표…2023년까지 2018-06-22 13:36:11

photo
프레드가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인 프레드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3년까지고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 지난 5일 맨유는 프레드 영입을 알렸다. 그러나 취업 허가서(워크 퍼밋) 발급이 늦어져 프레드 영입 공식 발표를 미뤄왔다. 이후 워크 퍼밋이 발급됨과 동시에 맨유는 프레드의 영입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 프레드는 “맨유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다. 환상적인 팀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특히 무리뉴 감독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놓칠 수 없는 기회다”라며 “지난 5년 동안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보내준 모든 성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프레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팀으로 활약 중이다. A매치 통산 8경기에 출전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전체기사보기

오늘의 hot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