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영웅' 박세리 SBS골프 해설위원 합류 6월 15일 내셔... 2017-05-16 09:16:04

photo
'한국여자골프의 전설' 박세리가 오는 6월 해설자로 필드에 돌아온다. 박세리는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열린 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을 끝으로 21년간의 선수생활을 접고 정든 필드를 떠났다. 은퇴 후에도 언론을 통해 골프관련 꿈을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던 박세리는 한달 뒤인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을 통해 약 8 개 월 만에 국내 팬들 앞에 마이크를 잡고 복귀한다. 박세리는 "후배들을 더 가까운 자리에서 응원하고 싶어 해설위원으로 합류하게 됐다"며 "전문 해설위원은 아니지만 골프와 함께 해 온 긴 시간 동안 선수로, 선배로서 마음과 몸으로 느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 팬들과 소통하는 해설을 하겠다"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2007년 아시아 최초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 박세리는 메이저 우승 5회를 포함해 LPGA투어 통산 25승을 기록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골프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골프여제다. 지난해에는 리우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서 116년 만에 부활한 여자골프의 금메달을 함께 이끌었다.  박세리는 현역시절에도 객원 해설위원으로 나서며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3년 전부터 개최되고 있는 자신의 이름을 딴 KLPGA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해설위원으로 깜짝 등장해 골프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SBS골프 제작진은 "한국골프의 개척자인 박세리 선수를 해설위원으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며 "시즌 첫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을 시작으로 KLPGA투어 및 주요 중계대회의 해설을 맡아 시청자를 만날 것 "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서라벌 동문, 김대섭-허인회 아마추어팀과 대결! '고교동창 ... 2017-04-17 09:53:25

photo
'한국오픈의 사나이' 김대섭 (36)과 'KPGA 장타왕' 허인회(30)가 모교의 명예를 걸고 최강 아마추어팀과 대결을 펼친다.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스타인 김대섭과 허인회는 오는 18일 SBS골프에서 방송되는 '2017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최강전' 개막특집에 출연해 지난해 우승팀 '오상고'과 맞대결을 펼친다. 김대섭과 허인회는 실제 서라벌고 동문으로 프로 대 아마추어의 경기지만 '서라벌고' 와 '오상고' 동문의 명예가 걸려있어 양보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개막전의 관전 포인트는 두 선수의 팀 플레이다. 김대섭은 뛰어난 쇼트 게임과 퍼팅 실력을 앞세워 KPGA 통산 8승을 거뒀고, 허인회는 화려한 장타를 앞세워 2014년 역대 최초로 한국과 일본 장타왕에 올랐다. 또한, 허인회는 지난해 캐디 없이 혼자 백을 매고 경기를 치르며 홀인원을 기록해 '올해의 베스트샷'을 수상한 바 있다. 경기스타일이 정반대인 두 선수가 펼치는 서라벌고의 팀 워크와 프로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하는 2016시즌 우승팀 오상고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기대되는 가운데, 경기 방식은  9홀 포섬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리팀에게는 장학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한편, 2004년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 13회째를 맞는 '고교동창 골프최강전'은 모교의 명예를 건 고교동문간의 짜릿한 승부로 골프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해 왔다.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2017 고교동창 골프최강전'은 4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SBS골프아카데미 봄개편, 서희경·송영한 특급레슨 2017-03-20 10:21:27

photo
SBS골프아카데미(이하 '골프 아카데미')가 대대적인 봄 개편에 나서며 21일, 22일 90분간 특집 생방송으로 꾸며진다.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골프아카데미는 대한민국 최초의 레슨 프로그램으로 골프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17시즌에는 'PGA클래스A'멤버로 세계 50대 골프 교습가에도 이름을 올린 고덕호 와 세계3대 투어를 정복한 김영이 화요일을 책임지고, 한국과 일본무대에서 통산 10승을 일군 베테랑 골퍼 허석호 와 친절한 레슨으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신나송이 수요일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개편을 맞이해 스타골퍼들이 지원사격으로 출격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먼저 21일 화요일에는 고덕호의 제자인 서희경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서희경은 올 시즌KLPGA투어 해설위원으로 합류한다고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희경은 KLPGA투어 통산 11승과 LPGA 신인왕을 차지한 스타플레이어로 그녀만의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 이튿날 방송되는 특집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활약중인 '어린왕자' 송영한이 나선다. 송영한은 선배 허석호의 레슨프로그램 데뷔를 응원하기 위해 출연하게 됐다. 허석호와 일본투어에서 활동하며 인연을 쌓은 송영한은 JGTO 우승비법 등을 공개하며 아마추어들을 위한 실전 레슨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올 시즌은 최강 레슨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의 가려움을 시원하게 긁어 줄 알짜배기 레슨을 펼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처음 레슨 프로그램에 입문한 허석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허석호 프로는 방송에서는 새내기지만, KPGA 2승과 JGTO 8승의 화려한 투어 경험이 있다. 수년의 경험을 살린 갖가지 꿀팁으로 중무장해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기술을 전해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골프 아카데미는 TV뿐 아니라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으로도 시청 가능하다. SBS GOLF페이지를 통해 라이브 방송에 참여할 수 있으며, 댓글로 질문을 올리면 실시간으로 고민을 해결해준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찾아가는 골프아카데미는 매주 화요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원조 '필드의 여신' 서희경, KLPGA 해설위원 변신 2017-03-16 09:30:40

photo
서희경이 KLPGA투어 해설위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필드의 슈퍼모델’ 애칭의 원조인 서희경은 타고난 패션감각 뿐만 아니라 화끈한 승부사 기질로 골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6년 KLPGA투어 프로무대에 데뷔해 2008년 6승, 2009년 5승을 쓸어 담으며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했고, 이듬해는 LPGA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우승해 미국에 진출했다. 2011년 US여자오픈 준우승을 하며 LPGA투어 신인상을 받은 후 결혼과 출산의 공백을 가지며 2015년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서희경은 "20년 간 골프채를 잡았다. 비록 선수로서 필드를 떠났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골프팬 들을 만나고 싶었다. 내가 제일 잘 아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어 해설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희경은 2년전 'ADT캡스 챔피언십'에 객원 해설위원으로 깜짝 등장해 능숙한 말솜씨로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 "오랜 시간 현장에서 뛴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의 마음을 읽어주고 세심한 부분까지 짚어주는 해설을 하고 싶다"며 신입 해설위원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SBS골프 제작진은 "서희경은 한국골프의 신세대 아이콘이였다. 지금도 많은 선수들의 롤모델이기도 하고 KLPGA투어 흥행을 이끌었던 선수이기에 골프 팬 층이 넓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이로써 SBS골프는 2017 KLPGA 투어 '빅스타 해설진'을 구축했다. 지난해 해설위원으로 데뷔한 LPGA 1세대 골퍼 박지은과 세계 3대 투어(KLPGA, LPGA, JLPGA)에서 활약한 김영, 그리고 서희경의 합류로 여성 해설진 BIG3가 완성됐다. 또한, 인기 레스너 고덕호 • 안성현과 베테랑 김재열 위원까지, 올 시즌 한국여자골프는 역대 최강 라인업으로 명품중계를 선보인다.  한편, 서희경은 오는 4월 6일 국내 개막전인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이슈] 미녀 골퍼 양수진, 행복한 결혼식 '남편은 축구선수' 2017-03-12 19:33:18

photo
KLPGA를 대표 하는 미녀골퍼 양수진이 백년가약을 맺었다. 상대는 축구선수 출신 이윤의씨다.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플로팅 아일랜드 웨딩홀에서 미녀골퍼 양수진이 축구선수 출신인 이윤의씨와 결혼했다. 양수진의 소속사인 리한스포츠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각각 현역 골퍼와 프로 축구선수 출신답게 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점에 이끌려 만남을 지속해 왔으며 남편의 자상한 마음에 이끌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K리그 강원FC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이윤의씨는 은퇴 후 지도자 생활 및 축구 관련 비지니스를 준비 중이다. 남편의 자상한 내조 덕분에 2017 시즌 투어에 더욱 전념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진 양수진도 올해 다시 한 번 전성기 당시의 기량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SBS스포츠 이은혜 기자)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LPGA 스타 총출동'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11... 2016-10-28 11:35:04

photo
국 여자 골프계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11월 전남 장흥에 총출동한다. JNJ골프리조트에서 치러지는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대회 일정이 공식 확정됐다. 한 시즌의 마감을 앞둔 KLPGA 스타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진검 승부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SBS골프 슈퍼이벤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대회가 다음 달 11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치러진다. 총 10명의 LF포인트 상위 랭커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디펜딩 챔피언 조윤지를 비롯 미국 무대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박성현 등 KLPGA 톱 랭커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일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10월 초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한 고진영을 비롯 배선우, 이승현 등 2016 시즌 동안 맹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대거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LF포인트 랭킹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2013년 본격적으로 닻을 올린 LF포인트 왕중왕전 대회는 해당 시즌을 빛낸 한국 여자 골프계의 최강자들만이 밟을 수 있는 챔피언십 무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유는 LF포인트만의 객관적이고 독특한 순위 산정 방식에 있다. 올해로 4번째 시즌을 맞는 LF포인트는 1년 동안 치러진 KLPGA 대회 공식 기록은 물론 파이널 라운드 성적을 기준으로 한 순위 배점, 라운드 별 타수를 9단계로 세분화 해 부여하는 타수 배점 등을 더한 객관적 기준을 적용해 산출한다. LF포인트 왕중왕전이 세계 여자골프 랭킹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는 우리 선수들의 '예비 격전지'인 이유기도 하다. 매년 총 10명에게 주어지는 대회 참가자격은 LF포인트 최종 순위에서 1위부터 8위까지 이름을 올린 8명의 선수와 두 명의 와일드 카드 선수에게 부여된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대회 챔피언인 조윤지 선수가 와일드 카드로 출전을 확정한 상태며 한 장의 와일드 카드 출전 선수는 현재 미정이다. 출전이 확정적인 선수들의 면면은 벌써부터 화려한 승부를 기대케 한다. 순위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 있는 고진영은 10월 말까지 총점 8,121점을 획득해 2016 시즌 막판까지 LF포인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 뒤를 2위 박성현(총점 7,890점),  3위 배선우(총점 7,430)가 맹추격하고 있다. 이 외에도 10월 중순까지 4위를 기록한 이승현(총점 7,076점)과 5위 장수연(6,583점) 역시 올해 LF포인트 왕중왕전 출전이 확정적이다. 이런 가운데 올해 LF포인트 왕중왕전은 '골프팬들이 함께 만드는 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대회 주최측은 'LF포인트 왕중왕전 챔피언스 파트너' 행사를 통해 10명의 팬들을 특별한 자리에 초청할 계획이다. 응모방법은 간단하다. LF포인트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본인의 간략한 소개와 함께 동행하고 싶은 선수, 특별한 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챔피언스 파트너'로 선정된 10명의 팬들은 대회 첫 날인 11월 19일 로프 안쪽에서 선수들과 동행하며 근접 거리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소정의 선물도 제공될 예정이다.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우리 여자 골프는 KLPGA 무대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들이 매 대회 때마다 열정적인 '갤러리' 층을 몰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수분처럼 최정상급 선수들을 양산해 내고 있는 한국 여자 골프계가 지금의 탄탄한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었던 데에는 마니아에서 일반 대중으로 확산되고 있는 팬의 존재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LF포인트 왕중왕전이 진행하는 '챔피언스 파트너' 행사는 골프팬과 스타가 함께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기회다. 'SBS골프 슈퍼이벤트 2016 LF포인트 왕중왕전 with JNJ골프리조트' 대회의 총상금은 1억 7천만원이며, 우승선수에게는 우승상금 5천만원이 주어진다. 대회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는 1천 만원 상당의 해지스 제품이 특별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이틀 간의 경기는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치러지며, 대회 첫 날인 11월 19일과 둘째날인 20일 모두 두 명의 선수로 이뤄진 총 5개 조가 원웨이 방식으로 출발해 경기를 진행한다. LF포인트 왕중왕전은 올해에도 이틀 모두 SBS골프를 통해 생중계 된다. [사진 = 2015 LF포인트 왕중왕전] (SBS스포츠 이은혜 기자)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슈]라비에벨 ‘듄스코스’가 주목받는 이유 2016-09-01 08:55:06

photo
골퍼들이 선호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라운드 하기에 딱 제격인 가을이 시작되는 9월이다. 그리고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하나의 새로운 코스가 9월의 첫날 오픈한다. 바로 한옥 클럽하우스로 유명한 춘천의 대중제 골프장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이 모던하고 현대적인 스코틀랜드 풍의 듄스 코스 18홀(파72, 7,352야드)을 개장한다. 사실, 듄스 코스는 공식 개장전부터 아마추어 골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유는 서울에서 가까운 근접성과 함께 한국에서 보기 힘든 스코틀랜드를 재해석한 듄스 코스라는 점 때문이다. 라비에벨의 듄스코스는 ‘국내 최초, 숲 속의 듄스’란 컨셉트로 강원도에 있는 다른 코스처럼 산악지가 아닌 구릉분지형의 평탄한 지형에 만들어졌다. 우주선이 떠 있는 듯한 모양의 클럽하우스에서 보면 구릉에 위치한 코스들이 파노라마처럼 보인다. 한 눈에 7개 홀이 보이는 시원한 눈맛이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톡특한 매력을 자랑한다. 듄스코스의 장수진 총지배인은 세계 100대 골프장 내에 진입해 있는 제주 나인브릿지와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홍보 마케팅 업무 및 골프 기자 경력까지 총 20년의 골프 업계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장수진 총지배인은 듄스 코스에 대해 “스코틀랜드를 재해석하고 현대화한 라비에벨 듄스코스는 잊을 수 없는 모험과 도전,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즐기실 수 있는 코스입니다. 매 홀에 지루하지 않은 설계와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장애물을 품고 있는 코스는 모든 골퍼가 꼭 한 번 라운드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될 것” 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코스를 설계한 송호 대표(㈜송호골프디자인)는 “프로들에게는 난이도 있는 코스, 보기 플레이어에게는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조성하고자 해저드의 위치를 계획하였고, 핀의 위치와 티 마커의 위치가 달리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지는 변화 있고 다이나믹한 골프코스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골퍼들은 새로운 스코틀랜드 풍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 도전과 정복을 꿈꾸게 한다. 여기에 듄스 코스 주변을 감싸 안은 자연 경관은 눈과 귀를 힐링하게 하고 토너먼트 코스 같은 잔디 컨디션은 오로지 골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진정한 골프의 ‘맛’을 느낄수 있는 최적의 입지 장소다. 또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의 36홀(올드, 듄스코스) 운영은 매년 한국오픈이 열리는 우정힐스에서 맡는다. 우정힐스의 22년간 골프장 관리 노하우와 인력을 라비에벨에 그대로 도입함으로써 명품 퍼블릭 골프장으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추석 연휴에는 주중 요금 적용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가 계획중인 라비에벨 골프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lavieestbellegolfnresort.com)와 듄스코스 예약실( 033-245-7100)을 통해 알 수 있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전목록 다음목록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