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고고동창 3쿠션 최강전, 8강 토너먼트 방송 스타트! 2018-05-23 17: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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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는 소위 '생활 밀착형' 스포츠 중 하나다. 마니아층 인구가 유독 많은 레저 스포츠인데다 향유 인구 중에서는 프로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하는 아마추언 선수들이 가장 많은 종목이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런 배경에는 당구라는 스포츠의 성장과정 그리고 오랜 시간 당구가 저변을 확대해 온 독특한 방식이 자리잡고 있다. 이런 당구가 가진 스포츠 그리고 문화로서의 '콘텐츠 가치'적인 힘을 하나의 장르로 자리매김케 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SBS스포츠 채널을 통해 매년 방영되고 있는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이다. 올해로 벌써 세번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당구 애호가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을 타고 명품 제전으로 가치를 더해 가는 중이다. 매년 초 시작되는 조별리그 예선 참가는 물론 우승의 영예에 이르기까지 대회 일정에 함께하는 긴 여정은 물론이고 대회를 마친 이후에도 TV화면을 통해 계속되는 방송을 보며 고교동문들과의 추억을 되살리는 것에서부터 아마추어 선수로서 진정한 의미의 스포츠맨십을 나눈다는 점에서까지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고교동창 3쿠션 대회'가 이벤트성 대회를 넘어 지속가능한 콘텐츠로 꾸준히 자리잡은 데에도 이러한 '진정성'이 저력이 됐다. 레저 활동이나 스포츠 문화가 생활 인구층과 원활하게 밀착되어 있는 여가환경을 좀처럼 쉽게 찾기 힘든 우리나라에서 특히 중, 장년층에 접어든 사회 계층과 미디어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만들어진 콘텐츠인 만큼 매년 각본 없는 드라마가 탄생하고 있는 것. 소위 골목문화로만 여겨지던 당구장 스토리가 이제는 각자 사회, 가정, 인생에서 여유있게 시간을 돌아볼 수 있게 된 중, 장년층의 스포츠로 거듭나면서 고교동문들이 한 팀을 만들어 전국 최강의 3쿠션 명문팀을 가린다는 컨셉 자체가 '아재'들의 가슴에 뜨거운 도화선이 된 것이 사실이다. 매년 현장에서 프로그램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SBS스포츠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팀들은 열기뿐만 아니라 수준에 있어서도 웬만한 프로 무대를 능가할 정도다. 우리나라 당구 문화나 수준 자체가 워낙 세계적으로 출중한 것이 사실이지만 그 기반은 탄탄한 아마추어 문화와 숨겨진 재야의 고수들에게서 나온다고 생각될 정도다"는 평가를 전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케 하는 명품샷은 오는 28일부터 전파를 타는 8강전 경기부터 한층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이미 지난 4월 2일 첫방송을 시작해 총 16개팀의 1차 토터먼트 대결이 전파를 탄 '2018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은 이제 터닝 포인트를 지나 오는 5월 28일부터는 8강전 첫번째 대진경기를 시작으로 그야말로 전국의 소위 최강 명문팀들의 숨막히는 대결들만이 온에어를 앞두고 있다. 첫대회부터 고고동문 팀들에게는 '공포의 팀'으로 불려 온 당구명문 경문고, 경복고, 대광고, 인천고 등을 비롯해 성남고, 중동고, 강원고, 제물포고까지 살아 남은 8개 팀은 어느 한 동문팀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어도 어색하지 않을 전통의 강자들이다. 오는 28일에는 8강전 제1경기인 중동고와 성남고의 경기가 숨막히는 8강 토너먼트 대진의 첫방송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후 6월에는 차례로 강원고 vs 경문고, 대광고 vs 경복고, 제물포고 vs 인천고의 명품대결이 킥오프를 기다리고 있다. 치열한 8강 맞대결을 뚫고 운명의 4강 티켓을 거머쥐게 되는 것은 어느 팀일까. 대회 우승팀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모교에 총 500만원의 상금을, 준우승팀은 총 300만원의 상금을 모교에 전달하는 명예도 얻게 된다. 추억을 소환하고 의미를 더하는 '고교동창' 시리즈의 명작. 당구장을 뜨겁게 달구는 '아재'들의 열기는 오늘도 계속된다. '고고동창 3쿠션'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gogyodanggu.com)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SBS스포츠를 통해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SBS스포츠 이은혜 기자)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다시 당구의 시즌' 고교동창 3쿠션 시즌3, 4월 2일 첫방송 2018-03-29 1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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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세번째 시즌이다. 이제는 생활 스포츠의 대표 종목 중 하나로 자리잡은 당구가 고교 동문들의 열정과 함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무대는 바로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이다. 지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대회가 횟수로 벌써 3년 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2018 시즌에도 전국 각지에서 내로라 하는 '당구명문' 고교들이 우승 트로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런 가운데 오는 4월 2일부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시즌3가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전파를 타게 되는 이 프로그램은 대망의 첫회 방송을 통해 우승에 도전하는 전국 최강 고교동문 16개 팀들이 베일을 벗게 된다.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은 프로선수 등록 경험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만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 지난 2016년 1회 대회 개최 이후 당구 동호인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생활스포츠 종목 중에서도 '당구'가 가지는 존재감은 특별하다. 최근 들어서는 중년층 인구를 중심으로 건전한 여가 스포츠의 하나로 탈바꿈하고 있는 추세가 더욱 뚜렷해 졌다. 이런 가운데 SBS스포츠 패널의 '고교동창' 시리즈와 '당구'가 결합하면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된 셈이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역시 고교시절을 함께 보낸 동문들이 당구라는 스포츠를 매개로 추억을 소환하고 나아가서는 진검승부를 통해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무대로 발전해 왔다. 특히 지난 1월 초 참가신청 접수가 시작돼 2월과 3월 약 두 달 간에 걸쳐 조별리그 예선과 16강 이후 토너먼트 일정이 진행된 '제3회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대회 역시 동문팀들의 자존심을 건 뜨거운 대결과 명승부 속출로 다양한 드라마를 만들었다. 무엇보다 동호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대회 위상 자체가 점차 높아지면서 고교동창 3쿠션 무대는 이제 조별리그 단계부터 상당한 수준의 경기력을 자랑하는 '아마추어 당구계의 고수'들이 집결하는 경쟁의 장이 됐다. 4월 첫째주부터 본격적으로 방송이 시작되는 16강전 경기는 아마추어 팀들 간의 승부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숨막히는 정면승부 대결의 순간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아마추어이기에 더욱 순수한 열정으로 짜릿한 명승부를 연출하는 전국 명문 고교 동문팀들의 뜨거운 드라마와 무서운 집중력은 프로들만의 세계에서 느낄 수 있는 눈물, 땀방울과는 또 다른 스포츠의 감동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전망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시즌3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은 오는 4월 첫째주 16강전 첫번째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3개월 간에 걸쳐 대망의 우승팀이 탄생하는 순간까지의 여정을 함께 그리는 대장정에 나선다. 영광의 첫 회 방송에서는 중동고와 전주고의 16강 불꽃승부가 여정의 서막을 열게될 예정이며 2회 방송인 4월 9일에는 '디펜딩챔피언'인 순천고가 16강전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외에도 서울고, 경북고, 제물포고, 경문고, 강원고, 인천고, 충북고, 군산고, 우송고, 경복고, 대광고, 성동고, 성남고까지 총 16개 학교의 16강전 진검승부가 아마추어 승부사들 특유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다. '고교동창 3쿠션' 대회의 백미는 무엇보다 우승팀이 주는 감동이다. 이 대회 우승팀에게는 동문팀의 이름으로 해당 고교에 5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되는 부상이 주어진다. 모교에는 당구 용품 일체를 포함한 당구대도 설치돼 후배들에게도 당구라는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준우승 고교 역시 동문팀의 이름으로 해당 학교에 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돼 승부의 의미를 더한다. 당구라는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마추어 당구 동호인들에게 새로운 꿈과 열정의 무대가 되고 있는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4월 2일 월요일 밤 11시, 새로운 봄의 시작과 함께 시즌 3의 첫방송이 SBS스포츠를 통해 전국의 당구 애호가들, 아마추어 스포츠인들 그리고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SBS스포츠 이은혜 기자)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열기 더하는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시즌 3, 16강팀 확정 2018-02-12 15: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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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은 나도 프로' 아마추어 당구계의 최강자를 가리는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의 세번째 무대가 시작됐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이 대회에는 혹한의 한파 경보에도 불구하고 전국의 내로라 하는 명문고교 동문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고교시절 친구들과 함께 만들었던 '당구장에서의 추억'은 수십년만에 반가운 기억으로 되돌아 오게 됐다. 그러나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군 것은 단순한 추억 소환때문만은 아니다. 강추위도 녹일 정도로 뜨거웠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제3회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 예선경기가 지난 1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JS당구클럽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러 38개의 고교동문팀이 예선전에 참가, 16강 진출팀을 가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직전 2회 대회 우승팀인 제물포고교가 시드를 부여 받아 자동 16강 진출권을 확보한 가운데 나머지 예선전 참가팀들은 조별 3개팀씩(2개조는 조별 4팀) 총 12개조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벌써 세번째를 맞는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은 대회 자체가 프로 선수들 간에 치러지는 실전 경기 못지 않게 정교한 룰과 엄격한 기준하에 치러진다는 점에서 더 의의가 깊다. 당구가 단순히 뒷골목 문화의 오락이던 시절을 넘어 이제 당당히 하나의 생활 스포츠 영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단순한 향응으로서의 콘텐츠가 아니라 정정당당히 승부를 겨루는 스포츠 콘텐츠라는 최근의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 각 3팀이 참가한 10개조와 4개팀이 경기를 치른 2개조까지 조별 1위 팀이 16강행 티켓을 확보했고(4개조는 2위팀까지 16강 진출) 각 조의 2위 팀 중 성적 상위 1팀이 와일드 티켓으로 16강행 막차에 올랐다. 예선경기는 2인 1조 스카치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20점제, 팀 당 30이닝 제한에 40초룰까지 엄격한 규칙이 적용됐다. 대망의 예선을 통과해 16강에 오른 팀은 중동고, 전주고, 성남고, 순천고, 강원고, 서울고, 성동고, 경문고, 대광고, 경북고, 경복고, 우송고, 제물포고, 군산고, 충북고, 인천고까지 총 16개의 고교동문 팀이다. 이번 3회 대회에서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들의 면면만 봐도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에 임하는 고교동문팀들의 열정은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16강행 티켓을 거머쥔 우송고는 지난 2회 대회에서 결승까지 오른 강팀이다. 최종 승부에서 제물포고교에 밀려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만큼 이번 3회 대회에서 설욕에 성공할 지도 관심사다. 또 지난 대회에서 제물포고교, 우송고와 함께 나란히 4강에 올랐던 강원고와 순천고 역시 나란히 16강행에 이름을 올렸다. 1회 대회 우승팀인 순천고 역시 3회 대회에서도 꾸준히 본선행을 결정짓고 있어 전통의 '고교동문 당구팀'으로 강호의 명성을 쌓고 있다. 상위권으로 분류되는 익숙한 4강 팀들 이외에도 경북고, 경복고, 경문고, 대광고, 대광고, 성동고, 서울고, 인천고 등 수도권 및 전국 각지의 명문고교 팀들이 총출동해 본선행을 확정지어 치열한 본선 경쟁이 예상된다. 예선일정을 마친 2018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3쿠션 최강전'은 오는 3월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본격적인 토너먼트 대결에 나선다. 지면  탈락인 경기. 물러설 곳 없는 치열한 대결인 만큼 고교동문팀들의 불꽃튀는 자존심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뜨거운 경쟁을 뚫고 최정상에 오른 고교동문 3쿠션 최강팀에게는 선수들의 이름으로 총 500만원의 상금이 모교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승팀뿐만 아니라 준우승 팀 역시 선수들 이름으로 300만원의 상금이 모교에 전달돼 승부에 더욱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 대회 MVP에 선정되면 100만원 상당의 키움증권 종합계좌가 지급되며, 8강 이상 진출팀에게는 각종 경기용품이 부상으로 증정된다. 16강 토너먼트 대진표 및 자세한 경기 일정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gogyodanggu.com)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SBS스포츠 이은혜 기자) 다시 뜨겁게! SBS 평창 2018 실시간 하이라이트 & 생중계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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