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아틀레티코와 계약 1년 연장 유력 2017-03-21 15: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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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페르난도 토레스(33)와 계약 1년 연장을 시도한다. 스페인 언론 '카데나세르'는 2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토레스가 1년 재계약에 대해 협의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양측 모두 재계약에 호의적인 입장이라 합의는 어렵지 않을 전망이다. 토레스는 아틀레티코 유스에서 주장까지 맡았던 경험이 있다. 프리미어 리그 진출로 잠시 팀을 떠났던 그는 임대 선수로 초라하게 돌아왔으나 지난 시즌 12골을 뽑아내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이번 시즌에는 30경기에 출전해 7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토레스는 지난해 FA 신분이 됐고 아틀레티코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토레스는 아틀레티코에 남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내가 그를 원하기 때문이다"라면서 "토레스는 아틀레티코의 우상"이라고 잔류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토레스는 3일 경기 도중 뇌진탕 증세로 의식 불명에 빠졌으나 다행히 금세 의식을 되찾았고 20일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무사히 복귀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네이마르, "언젠가 EPL에서 뛰어보고 싶다" 2017-03-21 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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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25·FC바르셀로나)가 EPL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이마르는 20일 영국 매체 '더 선'과 인터뷰에서 "EPL 팀들의 경기 스타일을 좋아한다"면서 "맨유, 첼시, 아스날, 리버풀 같은 EPL의 클럽들을 동경해왔다. 이들의 우승 경쟁은 치열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언젠가 EPL에서 뛰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네이마르는 '2016-17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망과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6-1 대승의 주역이 됐다. 2015년 맨유의 영입 제의가 있었고 이적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네이마르는 결국 잔류를 선택했다. 이후 바르셀로나와 2021년까지 재계약을 맺은 상황이지만 이적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맨유가 다시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익스프레스'는 맨유가 네이마르를 영입을 위한 바이아웃 금액으로 2억 파운드(약 2800억원)을 지불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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