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영연맹, '제26회 대학 수영 선수권 대회' 개최 2017-11-03 10:27:55

photo
한국대학수영연맹이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전국 대학 수영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대학 수영선수권 대회는 전국 각 대학에서 수 백여 명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대학 선수 및 일반 학생들도 모두 출전할 수 있으며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할만한 유망주들이 출전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생존수영이 초등학생 정규과목으로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대학수영의 역량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국대학수영연맹 강효민 회장은 "이 대회를 통해 저변화를 넘어 수영의 과학화를 추구하며, 공정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서 진취적인 스포츠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한국대학수영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박태환-안세현, 6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위촉 2017-09-06 16:45:35

photo
박태환(인천시청)과 안세현(SK텔레콤)이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조직위는 6일 오후 2시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위촉식을 갖고, 박태환과 안세현을 대회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박태환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를 획득했고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007년 멜버른, 2011년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안세현은 올해 부다페스트 대회 여자 접영 100m와 200m에 출전해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올랐다. 접영 100m에서는 5위, 200m에서는 4위를 차지해 잇달아 한국 신기록을 3차례 작성하는 등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박태환은 "광주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고 안세현은 "'수영 선수로서 대회 홍보를 위해 무얼 할 수 있나' 생각을 많이 했는데 크고 작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 수영을 알리는 게 내 일인 거 같다"고 전했다. 광주 세계선수권대회는 2019년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개최된다. 이어 전 세계수영 동호인들의 잔치인 마스터스선수권대회가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14일간 열린다. [사진 =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박태환-안세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2017-08-29 15:24:03

photo
한국 수영 간판 스타인 박태환(인천시청)과 안세현(SK텔레콤)이 2019년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대사로 활동한다. 2019년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8일 “박태환과 안세현을 대회 홍보 대사로 위촉한다. 위촉식은 다음 달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박태환은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2007년 멜버른, 2011년 상하이 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안세현은 올해 부다페스트 대회 여자 접영 100m와 200m에 출전해 두 종목 모두 결승에 올랐다. 접영 100m에서는 5위, 200m에서는 4위를 차지해 잇달아 한국 신기록을 3차례 작성하는 등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19년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박태환 “세계선수권, 좋은 기록 얻지 못해 아쉽다” 2017-08-01 14:48:23

photo
6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섰던 박태환이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17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박태환은 남자 자유형 400m서 4위에 올랐고 자유형 200m는 결승에 나섰다. 1500m은 예선 9위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6년 만에 나섰지만 메달 획득엔 실패했다. 박태환은 “아쉬움이 크게 남는 대회였다. 기록적으로 아쉬움이 남는다. 올 시즌 가장 좋은 기록이지만 세계선수권에서 목표했던 것을 이루지 못했다. 그런 부분이 아쉽다”고 전했다. 그가 가장 아쉬운 종목은 400m였다. 박태환은 “결선 때는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몸이 잘 움직이지 않았다. 200m 스퍼트 올리는 시점에서 내가 떨어진 것이라 말할 게 없다. 내가 스퍼트를 못한 것이기 때문에 기록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자평했다. 하지만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해 경험을 다시 쌓은 점에선 자신감을 얻었다”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대결을 펼친 점이 가장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그는 “아직 결정한 것은 없다”고 전하며 “이번 대회가 마지막이 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아시안게임도 나서게 되면 과정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전목록 다음목록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