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베스트 코스, 클럽나인브릿지 1위 선정 2017-04-25 1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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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나인브릿지가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2017-18 대한민국 베스트 코스’ 1위를 지켰다. 2007-08 시기 처음 1위로 선정된 이래 10년째 정상을 지키고 있다. 클럽나인브릿지는 올해 국내 첫 PGA 투어 정규시즌 대회인 ‘더씨제이컵앳나인브릿지'를 개최한다. 클럽나인브릿지는 이 대회를 위해 코스 전반에 걸쳐 PGA투어 수준에 걸맞은 리노베이션을 단행했다. 전장을 늘리기 위해 9개 홀에 새로운 티잉그라운드를 만들고 확장 공사를 했다. 이로써 전장이 기존 7159야드에서 약 7300야드로 늘어났다. CJ가 이번 리노베이션에 쏟아부은 비용만 40억 원에 육박한다. 전통의 강호 우정힐스컨트리클럽이 2위 자리를 지켰다. 신흥 명문 웰링턴컨트리클럽과 트리니티클럽이 각각 3위와 4위로 뒤를 이었다. 클럽나인브릿지의 형제 코스인 해슬리나인브릿지는 안양컨트리클럽을 6위로 밀어내고 5위에 올랐다. 이로써 CJ그룹이 운영하는 골프장 두 곳이 처음으로 톱 5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게 됐다. 골프다이제스트는 150명의 코스 선정 위원들이 8개 부문(샷 가치, 난이도, 디자인 다양성, 기억성, 심미성, 코스 관리, 기여도, 서비스)에 걸쳐 평가한 점수를 집계해 베스트 코스 50위까지 선정하고 이를 최종 발표했다. 그중 금·은·동 각각 5곳씩 모두 15곳을 선정해 별도의 인증패를 전달한다. [사진=골프다이제스트]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러시아 아이스하키 감독, 강릉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 2017-04-20 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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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이스하키 감독이 강릉의 한 여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19일 ‘2017 강릉 세계장애인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한국에 온 러시아 아이스하키 감독 A씨는 강원도 강릉시 한 여관에서 머리 부위가 13cm가량 찢어져 피를 흘리며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A씨의 동료는 A씨가 2층으로 올라가는 나무 계단 앞에 알몸으로 엎드려 있었다고 증언했다. A씨는 18일 오후 8시경 술에 만취한 채 자신이 묵고 있던 여관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과 2층 초입에 A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슬리퍼가 1개씩 놓여 있는 것과 A씨가 쓰러져 있는 곳이 파손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A씨가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부검 결과 목뼈가 골절돼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관 CCTV와 동료들을 상대로 A씨의 행적을 추적 조사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前 풋볼 선수 에르난데스, 살인죄로 복역 중 자살 2017-04-20 15: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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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로 복역 중이던 전직 풋볼 선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미국 매체 '뉴욕타임즈'는 20일(한국시간)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에서 뛰었던 아론 에르난데스가 27살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에르난데스는 2013년 약혼녀의 자매인 쉐야나 젠킨스와 데이트를 한 오딘 L. 로이드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매사추세츠주 쉬어리에 있는 소우자 바라노우스키 교정센터에서 복역 중이었다. 교정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에르난데스는 침대 시트로 목을 맸다. 외부 출입을 저지하기 위해 가구들로 문을 막아놓은 상태였다. 발견 후 즉시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에르난데스는 유서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사추세츠주 경찰이 사건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슈] USGA·R&A, 월드핸디캡시스템 공동 개발 2017-04-20 10: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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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A(미국골프협회)와 R&A(영국왕실골프협회)가 전 세계 골프 핸디캡 시스템을 일원화하기 위해 월드핸디캡시스템 공동 개발을 19일(현지 기준) 발표했다. 월드핸디캡시스템 개발 목적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조건으로 핸디캡을 산정하고 산출된 핸디캡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USGA, EGA, CONGU 등 현재 전 세계에 6개로 나누어져 있는 핸디캡 시스템을 통합할 예정이다. 월드핸디캡 개발은 지난 2011년 처음 공론화되었고 2016년 3월 통합 위원회가 USGA와 R&A 주도로 발족되면서 구체화됐다. 이로써 기존의 골프규칙, 장비, 아마추어 자격 규칙과 함께 월드핸디캡도 USGA와 R&A가 공동으로 관장하게 됐다. 기존의 USGA 핸디캡 시스템을 비롯한 6개의 대표적인 핸디캡 시스템들이 초기 개발에 참고 됐다. 핸디캡 시스템을 운영하는 단체들은 지난 2년간 다양한 골프 문화와 골퍼들의 라운드 패턴 등을 파악하며 가장 적합하고 일원화된 핸디캡 시스템의 기반을 마련해왔다. 향후 월드핸디캡시스템의 구체적인 개발 형태 및 공식 출범 시기 등은 연말에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수영황제' 펠프스, "주식시장에 투자할 준비됐다" 2017-04-19 16: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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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황제' 펠프스가 주식시장에 진출할 의향을 내비쳤다. 펠프스는 18일(현지시간)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수영복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여했다. 그는 이날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주식시장에 대해 언급하며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볼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펠프스는 얼마 전 금융전문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으며 여러 가지 투자에 손을 대보는 단계라고 말했다. 명실상부 역사상 최고의 수영 선수인 펠프스는 2012년 런던올림픽 이후 은퇴했다가 2014년 4월 복귀를 선언한 뒤 나선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뒤 다시 은퇴를 선언했다. 펠프스의 사업가 기질은 남다르다. 그는 리우올림픽에서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수영복을 입었으며 2월에는 직접 수영복 브랜드를 만들어 2020년 도쿄올림픽에 참여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펠프스는 스포츠와 비지니스 두 분야 모두에서 큰 성공을 거둔 마이클 조던을 자신의 롤 모델로 꼽은 바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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