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세계랭킹 2위 도약…유소연 11주 연속 1위 2017-09-05 10: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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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박성현은 지난주 3위에서 한 계단 올라 2위에 이름을 올렸다. 7월 US여자오픈, 8월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은 LPGA 투어 평균타수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시즌 상금 부문에서도 187만8천615 달러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세계랭킹에서는 유소연이 6월 말부터 계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톰프슨이 2위에서 3위로 내려왔다. 4위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5위에 전인지가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펑산산(중국), 김인경, 리디아 고(뉴질랜드), 박인비, 브룩 헨더슨(캐나다) 순이다. 프로 데뷔전이었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 클래식 공동 5위에 오른 최혜진은 21위에서 20위로 소폭 상승했으며 한화 클래식 우승자 오지현은 78위에서 59위로 무려 19계단 뛰어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시즌 2승' 박성현, 세계랭킹 3위 도약…개인 최고 순위 2017-08-29 10: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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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박성현이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끝난 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시즌 2승을 올린 박성현은 28일 자 순위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이번 시즌 상금 187만 8천615 달러를 벌어 LPGA 투어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은 올해 LPGA 투어에 진출, 7월 US여자오픈과 지난주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과 렉시 톰프슨(미국)이 1, 2위를 지키고 있고 3위에 올라선 박성현의 뒤를 이어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펑산산(중국)과 전인지도 한 계단씩 올라 나란히 5위, 6위에 오른 반면 5위였던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7위로 밀렸다. 24일 프로로 전향한 최혜진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 21위가 됐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우승한 이정은은 31위에서 24위로 상승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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