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박성현, 세계랭킹 2위로 상승…박인비 11주 연속 1위 2018-07-03 13: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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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에서 시즌 2승을 기록한 박성현이 세계랭킹 2위로 올랐다. 박성현은 3일자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1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박인비의 뒤를 이어 2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6위에서 네 계단 상승한 순위다. 박성현은 지난 2일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에서 끝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네 번째 우승이며, 지난해 US여자오픈에 이은 두 번째 메이저 우승이다. 한편 KPMA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박성현과 연장 접전을 벌이다 준우승에 머무른 유소연도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박성현이 2위로 올라서며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3위, 유소연이 4위로 올라서며 렉시 톰프슨(미국)과 펑산산(중국)이 5위, 6위로 내려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메이저 우승' 박성현, 상금 순위 '35위→5위' 급상승 2018-07-02 16: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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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한 박성현의 상금 순위와 올해의 선수 순위가 급상승했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에서 끝난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54만7천500달러(약 6억1천만원)를 따냈다. 우승 전까지 상금 순위 35위였던 박성현은 올해 상금이 84만4천12달러로 늘어나 5위로 올라섰다. 현재 1위는 177만1천581억원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고,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93만2천952달러), 유소연(88만7천254달러), 박인비(87만8천137달러)가 2위부터 4위에 올랐다. 또 박성현은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서도 2위까지 올라왔다. 10위권 후반이었던 박성현은 이번 우승으로 포인트 60점을 얻어내 94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올해의 선수 포인트에선 에리야 쭈타누깐이 150점으로 1위, 박인비가 79점으로 3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정은6, 'US 오픈' 1R 공동 선두 "보기 없는 코스 공략" 2018-06-01 15: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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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가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오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정은6는 1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 크리크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만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세라 제인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 1위가 된 이정은6는 퍼트를 좋은 성적의 이유로 꼽았다. 경기 후 “보기 없는 코스를 공략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프로치로 잘 세이브했다”고 전했다. 지난 수요일에 도착해 연습을 시작했다는 그는 “9홀씩 3번 돌았다”며 “비가 왔지만 일찍 들어온게 럭키라고 생각한다. 연습라운드 때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샷감과 퍼팅감을 위해 팔에 힘을 빼려고 노력했는데 내일도 오늘과 똑같이 집중하겠다”며 내일 경기를 준비하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박인비와 김지현, 김효주와 김세영도 나란히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공동 7위에 올랐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박인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골프선수' 1위 2018-05-31 16: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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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골프 선수 1위에 선정됐다. 한국갤럽은 23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남녀 1천 3명을 대상으로 '골프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좋아하는 한국인 골프 선수를 묻는 항목에서 29%의 응답률을 기록한 박인비가 1위를 차지했다. 박인비에 이어 2위는 박세리(8%), 3위는 최경주(5%), 4위에 박성현(4%), 5위는 전인지(3%)가 올랐다. 또한 골프가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그렇지 않다는 응답은 57%가 나왔다. 5년 전 같은 조사에서 '골프는 사치스러운 운동'이 답한 비율이 48%였던 것에 비해 올해는 35%로 13%포인트가 줄어들었다. 또 골프를 칠 줄 아느냐는 물음에는 24%가 안다고 답했고, 골프를 치지 않는 응답자 가운데 22%는 '앞으로 골프를 배울 의향이 있다'고 답변했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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