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테니스 간판 장수정, '브라보앤뉴'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2017-09-19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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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테니스의 간판 장수정(145위·사랑모아병원)이 스포츠 마케팅 회사인 브라보앤뉴(대표이사 김우택)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올해 6월 120위가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인 장수정은 2013년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8강에 오른 바 있다. 브라보앤뉴 측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1차 목표"라며 "내년 90위권, 2020년에 50위 이내 진입이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브라보앤뉴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인 박인비, 유소연, 허미정을 비롯해 이승현, 백규정, 오지현, 김태우(이상 골프), 이승훈(빙상) 등의 선수 매니지먼트를 맡은 회사다. 장수정은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리는 WTA 투어 KEB하나은행·인천공항 코리아오픈 1회전에서 니콜 깁스(121위·미국)와 대결을 펼친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S오픈] 나달, US오픈 우승···16번째 그랜드슬램 달성 2017-09-11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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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나달(세계랭킹 1위·스페인)이 US오픈 정상에 올랐다. 나달은 11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케빈 앤더슨(32위·남아프리카공화국)을 3-0(6-3, 6-3, 6-4)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나달은 지난 2010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로 US오픈 정상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이번 우승으로 나달은 개인 통산 16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기록,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의 19회 최다기록을 3회차로 따라붙었다. 나달과 우승을 놓고 겨룬 카렌은 나달보다 약 4배나 많은 40개의 범실을 기록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여자복식 타이틀은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와 잔융란(대만)이 차지했다. 힝기스-잔융란조는 11일 미국 뉴욕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루치에 흐라데츠카-카테리나 시니아코바(이상 체코) 조를 2-0(6-3,6-2)로 꺾었다. 혼합복식에서 제이미 머리와 한 조를 이뤄 정상에 오른 힝기스는 이로써 US오픈 2관왕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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