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에이전트,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와 이적 협의 중" 2017-06-23 15: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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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도르트문트 선수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승우의 에이전트 페레 과르디올라는 23일(한국시간) 현지 매체를 통해 "도르트문트가 이승우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면서 "현재 도르트문트와 현 소속팀 바르셀로나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우와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은 2019년까지이며 바이아웃 금액은 300만유로(약 38억원)로 알려졌다. 이승우는 나이 제한으로 현재 소속된 유스팀에서 더 이상 뛸 수 없다. 8월 31일까지 바르셀로나B로 승격하거나 다른 팀으로 이적해야 한다. 이승우에게 러브콜을 보낸 구단은 도르트문트, FC샬케를 포함해 총 4개 구단이다. 그중에서도 도르트문트가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우는 이적 관련 논의를 위해 26일 스페인으로 출국한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승우 측, "바르셀로나B 승격 불가 보도는 사실무근" 2017-06-22 14: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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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19·FC바르셀로나 후베닐A) 측이 바르셀로나B 승격 불가 통보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승우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팀 트웰브는 21일 "이승우가 바르셀로나B로 승격하지 못할 것이라는 스페인 한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면서 "26일 출국 직후 구단과 승격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페인 스포츠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0일 "여러 유럽 클럽들이 이승우 영입을 원하는 것과 달리 바르셀로나는 이승우에게 승격 제안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팀 트웰브는 "어떤 의도에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이승우의 스페인 현지 에이전트인 페레 과르디올라가 구단과 협의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우는 26일 스페인으로 돌아가 본격적인 이적 논의에 나선다. 이승우는 유명 스포츠 에이전트인 페레 과리디올라를 만나 이적 관련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 페레 과르디올라는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동생이자 스페인 바르셀로나 소재 에이전트 회사인 MBS의 사장이다. 이승우에게 영입 의사를 비친 구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프랑스와 포르투갈 리그의 구단을 포함 4개 구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박지성, 바르사 vs 맨유 레전드 매치 포스터에 등장 2017-06-21 15: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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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바르사와 맨유의 레전드 매치 포스터에 등장했다. 바르사는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31일 캄프 누에서 열릴 바르사와 맨유의 레전드 매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포스터에서 박지성은 미카엘 실베스트레, 루이 사아와 함께 맨유 레전드로 얼굴을 올렸으며 바르셀로나 레전드로 호나우지뉴, 루도빅 지울리 등이 등장했다. 이번 레전드 매치는 바르사와 맨유의 친선 자선 경기로 경기 수익은 모두 소아암 전문 병원에 기부된다. 박지성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드와이트 요크, 미카엘 실베스트르, 예스퍼 블롬퀴스트, 퀸턴 포춘, 카렐 포보르스키 등과 함께 맨유 레전드 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바르셀로나 레전드팀은 호세 마리 바케로 감독의 지휘 아래 호나우지뉴, 다비츠, 시망 사브로자, 후안 카를로스, 게오르게 포페스쿠, 미겔 앙헬 나달, 줄리아누 벨레치 등이 나선다. 이번 경기는 바르사 홈에서 열리지만 9월 2일에는 맨유 홈 구장인 올드 트래퍼드에서 리턴 매치도 열릴 전망이다. [사진=바르사 홈페이지 캡처]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FIFA 인판티노 회장 “비디오 심판은 축구의 미래” 2017-06-20 16: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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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비디오 판독(VAR)을 옹호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방송 BBC 등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을 관전 중인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 대회는 기록에 남을 대회"라며 "VAR은 축구의 미래다"라고 말했다. 비디오판독은 오심 논란을 잠재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경기 흐름을 지연시키고 오히려 혼란을 더 키운다는 지적도 피할 수 없다. 이에 인판티노 회장은 "비디오가 어떻게 심판들이 바른 판단을 하도록 돕는지 우리는 확인할 수 있다"며 "지금까지 비디오판독에 아주 만족한다"고 했다. 지난 18일 포르투갈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는 크로스바를 맞고 튕겨 나온 포르투갈 루이스 나니의 슈팅이 득점으로 연결되는 듯 했으나, 비디오 판독 결과 오프사이드로 선언되기도 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VAR은 경기 흐름을 향상시키고 있다"며 "축구 팬들이 수년 동안 기다려왔던 것들이 마침내 일어나고 있다"며 비디오 심판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국내야구 / 해외축구/ 일반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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