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대표팀,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6' 조기 우승 확정 2018-06-21 13: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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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핸드볼대표팀이 2018 슈퍼시리즈 ‘핸드볼 프리미어 6’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지었다. 대표팀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의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34-28(17-16 17-12)로 승리했다. 6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송해림(서울시청)이 MVP를 수상했고, 9골을 터뜨린 최수민(서울시청)과 5골 4어시스트를 기록한 유소정(SK 슈가글라이더즈)이 맹활약했다. 반복되는 시소게임에서 한 점차로 근소하게 앞선 대표팀은 후반 시작과 함께 최수민과 송해림의 연속 득점으로 주도권을 가져왔다. 이어 후반 15분 유소정과 송해림의 득점으로 24-19까지 격차를 벌렸다. 후반 27분 송지은(인천시청)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사실상 승부를 확정지었다. 이날 승리로 대표팀은 3연승을 기록하며 마지막 경기 결과와 관련 없이 여자부 조기 우승을 확정지었다. 21일 오후 6시 20분 남자대표팀이 네덜란드와 우승컵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오후 8시에는 여자대표팀의 마지막 경기(우크라이나)가 진행된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스웨덴 격파' 여자 핸드볼대표팀, 슈퍼시리즈 프리미어6 선두 질주 2018-06-19 12: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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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핸드볼대표팀이 2018 슈퍼시리즈 '핸드볼 프리미어 6'에서 선두를 질주했다. 대표팀은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의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2차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35-28(17-11 18-17)로 승리했다. 5골 3어시스트로 공격을 주도한 정지해가 MVP를 수상했고, 정유라(대구시청)가 6골 2어시스트, 유소정(SK슈가글라이더즈)이 4골 4어시스트로 활약했다. 전반 15분 8-4까지 격차를 벌리며 리드를 잡은 대표팀은 잦은 실책으로 스웨덴의 추격을 허용하는 듯 했으나 유소정과 송해림(서울시청)을 교체 투입해 다시 분위기를 가져왔다. 후반 역시 주도권을 쥐고 있던 대표팀이 흐름을 탔고, 마지막까지 리드를 뺏기지 않은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전날 우크라이나를 완파한 대표팀은 2연승을 달성, 선두에 자리했다. 한편 남자대표팀은 경기 종료 5초전 네덜란드에 역전 골을 허용하며 24-25로 아쉽게 패배했다. [사진=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여자 핸드볼팀 부산비스코, 2018 부산컵 우승 2018-06-05 12: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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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부산시설공단 비스코)이 ‘2018 부산컵 국제친선 핸드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부산시설공단은 4일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한국팀이 34-24로 미국 국가대표팀에 승리, 5전 전승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은 2016년 부산컵 첫해 우승,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2년 만에 다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미국, 세네갈, 호주, 홍콩 국가대표팀과 부산시설공단 비스코, 일본 미에 클럽팀 등 6개국 선수들이 부산에 모여 실력을 겨뤘다. 준우승은 4승 1패를 기록한 세네갈 대표팀, 3위는 3승 2패를 기록한 일본 미에 클럽팀이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심해인(부산시설공단 비스코)이 거머쥐었다. [사진=부산시설공단]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女 핸드볼,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 선임…아시안게임 지휘 2018-03-16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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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청 삼척시청 감독이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령탑에 선임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16일 "대표팀 지도자 선발을 위한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소집해 이계청 감독에게 여자 대표팀을 맡기기로 했다"고 전했다. 현역 시절 주니어 국가대표 출신인 이계청 감독은 1998년 인천 선화여상(현 인천비즈니스고)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 삼척시청 감독에 선임돼 핸드볼큰잔치 우승 1회, 준우승 2회, 핸드볼코리아리그 챔피언결정전 우승 1회, 준우승 3회, 전국체전 우승 2회, 준우승 3회 등을 이끌었다. 2014년에는 세계여자주니어선수권대회 감독을 맡아 아시아 국가 최초로 우승을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이계청 감독은 6월 서울컵 국제대회으로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을 치르고, 한일 정기전과 8월 아시안게임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삼척시청, 女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이효진 영입 2017-11-17 1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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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 이효진이 삼척시청에 입단했다. 삼척시청은 17일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이효진과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효진과 함께 경남개발공사 연수진, 휘경여고 김윤지, 정유빈, 삼척여고 김소연을 영입했다. 이계청 감독은 "이효진, 연수진을 영입하고 신인 드래프트에서도 세 명을 선발해 전력을 보강했다"고 전했다. 이효진은 올해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으며 시즌이 끝나고 FA로 풀렸다. 2012년, 2014년에는 20세 이하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MVP에 올랐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경남개발공사에 지명된 후 2015년에 SK로 옮겼다. 올해 코리아리그에서 117골, 52도움을 기록하며 SK의 정규리그 1위를 이끌었다. [사진 = 대한핸드볼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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