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산체스 극장골' 아스날, 번리 상대로 2-1 극적 승 2017-01-23 03: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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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시간에 극적인 장면이 두 번이나 연출되었다. 아스날은 22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번리와의 2016-201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 경기서 2-1로 간신히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아스날은 승점 47점을 기록하며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팽팽하던 전반전을 마치고 후반 13분만에 무스타피의 선제골로 아스날이 앞서나갔다. 스코어는 추가시간까지 변하지 않았고 그대로 아스날의 승리가 점쳐졌다. 하지만 추가시간 3분 번리가 PK를 얻어냈고, 그레이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균형을 맞췄다. 극적인 무승부 이후 남은 시간 아스날이 파상공세를 펼쳤고 결국 뜻밖의 수확을 얻었다. 추가시간 6분 코시엘니가 얻어낸 PK를 산체스가 마무리지으며 반전의 반전을 보여주는 명승부를 펼쳤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PL] '손흥민 동점골' 토트넘, 맨시티 원정서 2-2 무승부 2017-01-22 0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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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세이셔널' 손흥민이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2016-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승점 43점으로 아쉽게 순위를 뒤짚지는 못했다. 토트넘 또한 승점 46점을 기록하며, 직전에 패배한 리버풀과의 승점을 1점으로 벌이는데 만족해야만 했다. 경기 내내 치열했다. 양 팀 감독 간 전략 싸움이 치열했다. 경기 중간중간 전술이 바뀌는 등 다양하게 치고 받았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리로이 자네에게 골을 허용한 요리스가 5분 뒤에 치명적 실수로 두 골을 어이없게 헌납하고 말았다. 하지만 곧바로 알리의 추격 골이 이어졌고, 후반 32분 손흥민이 극적인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무승부로 이끌었다. 손흥민은 맨시티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쌓았고, 리그 7호골이자 시즌 9호골을 터트리며 좋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PL] '요렌테 멀티골' 스완지, 리버풀 원정서 2-3 승리 2017-01-22 0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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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렌테가 부활포를 쏘아올리며 팀의 깜짝 승리를 이끌었다. 스완지시티는 21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 경기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스완지는 승점 18점으로 17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반면, 선두경쟁 중인 리버풀은 최하위에 발목을 잡히며 고초를 겪게 되었다. 경기내내 리버풀이 우위를 가져가며 공격을 퍼부었지만, 스완지의 골문을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오히려 요렌테에게 두 골을 얻어맞고 나서야, 피르미누가 멀티골로 응수하며 균형을 맞췄다. 승리를 바라보던 리버풀의 파상공세에도 스완지 수비가 잘 버텨냈다. 오히려 후반 28분 시구르드손에게 통한의 역전골을 내주면서 스스로 자멸했다. 한편, 대한민국 기성용은 가벼운 부상으로 인해 경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PL] '장군멍군' 맨유-리버풀, 공방 끝에 1-1 무승부 2017-01-16 03: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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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잔치는 소문대로 풍성했다. 리버풀과 맨유는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홈팀 맨유는 승점 30점으로 5위 맨시티를 2점차로 추격했다. 리버풀은 선두권 경쟁에서 한발 물러나게 되었고, 승점 45점으로 토트넘에 골득실에 밀린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경기는 치열했다. 중원에서 싸움은 치열했고 더비다운 경기력을 주고 받았다. 전반 26분 코너킥 상황에서 포그바의 어처구니 없는 핸드볼로 PK가 선언되었다. 제임스 밀너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균형을 깨뜨렸다. 이후 양팀 모두 공방을 펼치며 기회를 만들었으나 골은 나오지 않았다. 맨유의 무리뉴 감독은 또 다시 '파워 플레이'를 시도했다. 루니와 마타, 펠라이니까지 투입시키며 계속해서 골문을 두드렸다. 미뇰레의 거듭된 선방에 열리지 않던 골문이 후반 38분 즐라탄에 의해 깨졌다. 오프사이드 오심이 선언되며 다소 매끄럽지는 못했으나, 진격의 집념이 만들어낸 귀중한 동점 골이었다. 동점 이후 양 팀 모두 물러나지 않고 계속된 공방을 펼쳤지만, 추가 골은 나오지 않았고 시즌 두번째 맞대결도 무승부로 마무리되었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PL] '유스 활용' 에버튼, 홈에서 맨시티 4-0 대파 2017-01-16 03: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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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들의 활약에 에버튼이 크게 웃었다. 에버튼은 1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버풀 구디슨파크에서 열린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홈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에버튼은 승점 33점으로 7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반면 맨시티는 5위로 내려앉은데에 이어 6위 맨유에 3점차 쫓기는 불안함을 이어갔다. 경기의 스포트라이트는 단연 에버튼의 18세 미드필더 톰 데이비스였다. 깜짝 선발 출전한 데이비스는 에버튼 유스 아카데미의 희망임을 직접 증명했다. 왕성한 활동량을 가져가며 쿠만 감독의 신뢰에 보답했고, 후반 33분에는 직접 골까지 뽑아내며 맹활약했다. 이 외에도 전반 33분 루카쿠, 후반 1분 미랄라스, 후반 추가시간 루크만까지 득점에 가세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최종 쐐기 골을 터트린 '또 다른 10대' 루크만 또한 깜짝 출전과 동시에 데뷔골을 터트리며 감독과 팬들을 기쁘게 했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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