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 ringISU

피겨, 평창올림픽 단체전 출전권 확보…최초 전 종목 출전 2017-12-10 13:45:50

photo
한국이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단체전(팀 이벤트) 출전권까지 확보하며, 사상 첫 올림픽 피겨 전 종목 출전을 이뤘다. 미국 NBC방송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10일(한국시간) 평창올림픽 단체전 출전국 10개국 명단을 발표했다. 10개국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캐나다, 러시아, 미국, 일본,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이스라엘 등이 있다. 우리나라는 개인종목 3개 종목 출전권을 확보해 단체전 출전 우선 요건을 갖췄다. 이후 이번 시즌 주요 대회 성적을 바탕으로 한 단체전 랭킹에서 10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단체전 출전권을 따냈다. 최다빈(수리고)이 지난 4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0위 안에 들며 여자 싱글 출전권 2장을 확보했고 남자 싱글의 이준형(단국대)와 아이스댄스 민유라-겜린 알렉산더 조가 9월 네벨혼 트로피에서 각각 출전권 1장씩을 가져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상화, 월드컵 4차 500m 1차 준우승…남자 팀추월, 7위로 부진 2017-12-09 10:32:31

photo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스포츠토토)가 월드컵 4차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이상화는 9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4차 500m 1차 레이스에서 36초 71의 기록으로 2위에 자리했다. 이날 이상화의 기록은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이다. 앞서 6초86을 기록한 월드컵 3차 대회보다 0.15초 줄였다. 고다이라 나오(일본)가 36초50으로 1위를 차지했다. 고다이라는 이번 시즌 월드컵 500m 레이스 여섯 차례를 포함해 이번 대회까지 22번 연속으로 여자 500m 레이스를 제패했다. 한편, 남자 500m에서는 차민규(동두천시청)가 34초56으로 13위, 김준호(한국체대)가 34초60으로 14위에 올랐다. 모태범(대한항공)은 레이싱 도중 레인을 넘어 실격처리됐다. 남자 팀추월 대표팀 이승훈(대한항공), 김민석(평촌고), 정재원(동북고)은 3분40초96의 기록으로 7위에 자리했다. 남자 대표팀은 1차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3, 4차 대회에서 7위로 부진했다.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빙속 여제' 이상화, 월드컵 3차 500m 은메달…고다이라 金 2017-12-04 11:18:30

photo
'빙속 여제' 이상화(스포츠토토)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상화는 4일(한국시간) 캐나다 캘거리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7-2018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500m에서 36초 8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는 36초 53 기록의 일본 고다이라 나오가 차지했다. 여자 500m에 함께 출전한 김민선(서문여고)은 38초16, 김현영(성남시청)은 38초28로 각각 16위, 19위에 올랐다. 남자 500m에선 차민규가 개인 최고기록에서 0.5초 단축한 34초31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시즌 첫 메달이자, 월드컵 최고 성적이다. 이날 500m 앞 조에서 뛴 모태범(대한항공)과 김준호(한국체대)가 나란히 6위와 7위에 올랐다. 매스스타트의 이승훈과 김보름은 결승에서 각각 13위와 11위에 머물렀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피겨' 최다빈, 평창 선발전 위해 그랑프리 6차 대회 기권 2017-11-21 14:14:04

photo
최다빈(수리고)이 올림픽 선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6차 대회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 최다빈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21일 “최다빈이 오는 24∼26일 미국 레이크 플래시드에서 열리는 그랑프리 6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에 기권했다”고 밝혔다. 이어 “장거리 이동과 빡빡한 귀국 일정으로 이어지는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최다빈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대회 조직위원회에 왼쪽 발목 부상 진단서를 제출했다. 지난 4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싱글 10위에 오르며 평창 티켓 2장을 획득한 최다빈은 7월 1차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왼쪽 발목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최다빈은 2차 대표 선발전을 위해 컨디션 관리와 훈련에 집중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이전목록 다음목록

오늘의 hot

SBS 골프아카데미

스페셜 코너

포토뉴스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완벽한 마무리' 조나탄 베가스
  • '망연자실' 스티브 윗크로프트
2015 슈퍼모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