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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유영·김예림, 주니어GP 7차대회 개인 최고점 경신 2017-10-15 11: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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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의 유영(과천중)과 김예림(도장중)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유영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끝난 2017-2018 ISU 주니어그랑프리 7차 대회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3.61점, 예술점수(PCS) 54.67점에 감점 1점을 합쳐 117.28점을 받았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에서 60.42점을 받은 유영은 총점 177.70점으로 최종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는 개인 최고점이다. 김예림은 기술점수 64.98점, 예술점수 50.44점을 합쳐 115.42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점수와 합친 총점은 167.64점으로 유영에 이어 전체 6위다. 김예림 역시 개인 최고점 165.89점을 경신했다.. 남자 싱글에서는 이시형(판곡고)이 총점 176.16점으로 10위에 올랐고, 차영현(대화중)은 151.36점으로 16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 여자 싱글 1위는 러시아의 소피아 사모두로바(192.19점), 남자 싱글 우승은 이탈리아의 마테오 리초(229.18점)가 차지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피겨 최다빈, '핀란디아 트로피' 9위…최유진 10위 2017-10-09 14: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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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수리고)이 핀란디아 트로피 대회를 9위로 마무리했다. 최다빈은 8일(현지시간) 핀란드 에스포에서 끝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핀란디아 트로피 대회 마지막 날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5.73점에 예술점수(PCS) 50.74점을 합쳐 106.47점을 받았다. 지난 6일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52.06점을 더해 총 158.53점을 기록, 27명의 선수 가운데 9위를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최유진(화정고)은 이날 이날 기술점수 54.53점, 예술점수 52.34점 합계 106.87점을 기록했다. 프리 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49.78점으로 12위를 기록했던 최유진은 프리 성적을 합쳐 156.65점 최종 10위에 올랐다. 윤서영(용화여고)은 합계 98.15점으로 25위에 자리했다. 한편 우승은 러시아의 마리아 소츠코바가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쇼트트랙 심석희, 월드컵 2차 대회 1000m '금' 2017-10-09 10: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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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마지막 날 남녀 1000m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8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 한국의 마지막 금메달의 주인공은 심석희(한국체대)였다. 심석희는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 29초 28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1,000m 결승에 함께 출전한 대표팀 막내 이유빈(서현고)은 동메달을 추가했다. 심석희와 최민정, 김예진(평촌고), 김아랑(한국체대)이 출전한 여자 3,000m 결승에서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을 중국이 차지했다. 남자 1,000m에서는 서이라(화성시청)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이번 2차 대회에서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4개를 얻었다. ISU 쇼트트랙 월드컵 3차 대회는 내달 9∼12일 중국 상하이에서, 4차 대회는 16∼19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쇼트트랙 최민정·황대헌, 2차 월드컵 1500m '金' 2017-10-08 12: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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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정이 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컵 여자 1,500m에서 2분 31초 334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함께 결승에 진출한 심석희(한국체대)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에는 캐나다 발레리 말테즈가 올랐다. 최민정은 이어진 여자 500m에서 중국 판커신의 거친 플레이와 아쉬운 판정으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부에서는 황대헌이 1,500m에서 금메달, 남자 5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선 3바퀴를 남기고 사무엘 지라드(캐나다)를 앞서 1위에 오른 뒤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고 2분 12초 47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는 산도르 류 샤오린(헝가리), 3위는 샤를 아믈랭(캐나다)이 차지했다. 황대헌은 이어진 남자 5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쇼트트랙 월드컵의 남은 경기인 남녀 계주 결승과 남녀 1,000m 결승은 8일에 열린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최민정, 쇼트트랙 월드컵 4관왕…한국 金 6개 싹쓸이 2017-10-02 10: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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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의 최민정(성남시청)이 1차 월드컵에서 4관왕에 오르며 평창동계올림픽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한국 대표팀은 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제1차 쇼트트랙 월드컵대회에서 이번 대회에 걸린 8개의 금메달 중 6개를 독식했다. 여자대표팀 최민정은 여자 1000m, 500m, 1500m 그리고 3000m 계주까지 여자부 4개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4관왕에 올랐다. 남자대표팀 임효준은 남자 1000m에서 간발의 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500m 금메달까지 추가했다. 계주에는 곽윤기, 서이라, 김도겸, 황대헌이 팀을 이뤘으나 도중 넘어지며 4위에 머물렀다. 한편 심석희는 여자 5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황대헌이 1500m와 1,000m에서 은메달,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곧바로 네덜란드로 이동해 제2차 월드컵대회에 출전한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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