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배희경, 일본 투어 진출 4년만에 첫 우승 2018-05-21 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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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무대에서 4년 만에 첫 우승을 달성했다. 배희경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주쿄골프클럽 이시노 코스(파72·6천441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주쿄TV·브리지스톤 레이디스 대회 마지막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기록하며 65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2타 차로 4위에 자리했던 배희경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2타 차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은 1천260만 엔(약 1억2천300만원)이다. 배희경은 아마추어 시절이었던 2010년 8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LIG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고 3년 후 KDB대우증권 클래식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2015년부터 일본 투어 무대에서 뛰었다. KLPGA 무대에서 2번, JLPGA무대에서 1번으로 프로 대회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JLPGA] 이정은6, 첫 JLGPA '살롱파스컵' 1R 공동 4위 2018-05-04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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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이 첫 출전한 JLPGA 투어 대회에서 선두와 1타차 공동 4위에 올랐다. 이정은6(22 대방건설)은 5월3일 일본 이바라키현의 이바라키 골프클럽(파72/6,71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8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 컵'(우승상금 2,400만 엔, 한화 약 2억3,000만 원)에 출전해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엮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10번 홀부터 시작한 이정은은 10,11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했다.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낚았지만 18번 홀(파4)에서 또 한번 보기를 범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에서 버디만 3개를 기록해 1언더파를 적어냈다. 경기 후 이정은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 스타일인데 강풍 속에서 타수를 줄여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개막전에서 우승한 이민영, 준우승한 윤채영도 이정은과 함께 공동 4위로 선두 그룹에 자리했다. 안선주는 신지애와 함께 2오버파 74타, 공동 31위에 자리했다. 전미정, 배희경이 3오버파 공동 42위, 디펜딩 챔피언 김하늘은 이보미, 정재은, 이지희와 함께 4오버파 공동 54위에 자리했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JLPGA] 이민영, JLPGA 개막전 우승…통산 3승 2018-03-05 1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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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2018시즌 개막전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민영은 4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6천558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총상금 1억2천만엔)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민영은 우승을 차지하며 JLPGA 투어 개인 통산 3승째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는 당초 4라운드 경기 예정이었으나 전날 3라운드가 악천후로 취소되면서 54홀 대회로 축소됐다. 2라운드까지 선두에 3타 뒤진 5위였던 이민영은 대회 마지막 날 버디만 6개를 낚으며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이민영은 지난해 4월 야마하 레이디스오픈, 7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 우승에 이어 통산 3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채영이 9언더파 207타로 준우승했고, 신지애와 이지희가 7언더파 209타로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JLPGA] 이민영, JLPGA 감투상 수상…신지애 최저타수상 2017-12-19 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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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한화)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데뷔 첫 해에 감투상을 받았다. 19일 일본 ALBA넷은 “이민영이 JLPGA투어 참가 첫 시즌에 2승을 거둬 상금 2위에 오르는 성과를 인정받아 18일 JLPGA 창립 50주년 기념식 겸 2017년 시상식에서 감투상 영예를 안았다”고 보도했다. 이민영은 올해 JLPGA투어에 진출한 뒤 4월 야마하 레이디스오픈에서 첫 우승을 거두고 7월 닛폰햄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두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시즌 획득 상금액은 총 1억2643만9365엔(약 12억2000만원)으로 일본의 스즈키 아이(1억412만2631엔)를 이어 2위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거둔 이민영은 2015년 3월 신장암 수술을 받고 필드에 복귀했다. 한편 신지애는 최저타수상을 수상했다. 신지애는 올 시즌 평균 70.2920타를 기록, JLPGA투어 최저 평균타수 1위에 올랐다. 스즈키는 이날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 베스트 샷, 더 퀸스 특별상 등 4개 부문 상을 수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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