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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유소년 주말리그 4강 및 결승전 오는 11일 개최 2018-02-08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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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농구(KBL)의 미래를 가린다. KBL은 8일 홈페이지를 통해 “KBL이 주최하고 KGC인삼공사가 후원하는 ‘2017-18 홍이장군 유소년 주말 리그’의 4강 및 결승전이 1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장기적인 유소년 유망주 육성과 유소년 클럽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개최한 유소년 주말 리그는 지난해 10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권역 별로 총 108경기가 진행됐다. A권역에서 서울 삼성, B권역에서 인천 전자랜드, 고양 오리온, C권역에서 창원 LG 등 총 4팀이 4강에 올랐다. 한편 유소년 주말 리그 4강전 및 결승전은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의 KBL 정규경기의 오프닝으로 진행된다. ◆ 유소년 주말리그 4강 및 결승전 경기 시간 4강 1경기(11:00~11:35) 전자랜드 VS LG 4강 2경기(11:40~12:15) 삼성 VS 오리온 결승전 (12:50~13:00) 1경기 승리팀 VS 2경기 승리팀 [사진=KBL 홈페이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최부경, '아킬레스건 부상' 이종현 대신 농구대표팀 합류 2018-02-06 14: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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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대표팀 최종엔트리에 최부경(SK)이 합류한다. 대한농구협회(KBA)는 6일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을 앞두고 구성한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 12명 중 부상당한 이종현(현대모비스)을 제외, 최부경을 새롭게 포함했다”고 전했다. 이종현은 지난 4일 전자랜드와의 경기 도중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랐다. 재활 후 복귀까지 1년이 걸리는 큰 부상이다. 이로 인해 대표팀 엔트리 변경이 불가피했고, 이종현 대신 최부경이 그 자리를 꿰찼다. 또 상무에서 복무 중인 김준일이 예비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최부경은 올 시즌 36경기에서 평균 7.94점 4.67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23일 홍콩, 26일 뉴질랜드를 상대로 농구월드컵 아시아예선을 치른다. ◆ 남자농구대표팀 최종엔트리 단장 : 이경호(대한농구협회) 감독 : 허재(대한농구협회) 코치 : 김상식(대한농구협회) 매니저 : 남정수(K&D스포츠) 트레이너 : 백재민(대한농구협회), 지희태(대한농구협회) 전력분석 : 류상준(대한농구협회) 팀닥터 : 유중진(CM병원) 통역 : 한기윤(대한농구협회) 가드 : 박찬희(전자랜드), 두경민(DB), 최준용(SK), 허훈(kt) 포워드 : 양희종(KGC인삼공사), 이정현(KCC), 허웅(상무), 전준범(현대모비스) 센터 : 오세근(KGC인삼공사), 라틀리프(삼성), 최부경(SK), 김종규(LG) [사진=KBL 홈페이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이종현, 아킬레스건 파열…현대모비스-대표팀 비상 2018-02-05 14: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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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주전 센터 이종현이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이종현은 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18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경기 도중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쪽 아킬레스건에 부상을 입었다. 이종현은 경기 직후 병원으로 후송됐고, 정밀 검진 결과 아킬레스건 파열로 나왔다. 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은 “이종현의 부상이 심각하다. 아킬레스건 파열은 보통 1년 정도 걸린다. 걱정이 많다”고 말했다. 이종현은 올 시즌 경기당 평균 10.74점, 6.3리바운드를 기록했으며, 외국인 센터 상대로도 좋은 수비능력을 보이는 몇 안 되는 국내 센터다. 이종현의 부상으로 플레이오프 경쟁을 벌이고 있는 현대모비스뿐 아니라 2019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치를 국가 대표팀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현대모비스 홈페이지 캡처]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라틀리프, FIBA로부터 한국 대표 공식 승인 2018-02-01 13: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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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라틀리프(서울 삼성)의 농구대표팀 합류가 확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지난달 31일 FIBA로부터 라틀리프(라건아)가 대한민국 참가자격 선수로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2012년부터 KBL에서 뛴 라틀리프는 미국 미주리대를 나와 2012년 울산 모비스(현 울산 현대모비스)를 거쳐 서울 삼성에서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귀화 의사를 밝힌 그는 약 1년 만에 절차를 마치게 됐다. 협회는 지난달 23일 법무부가 특별귀화를 허가한 리카르도의 국가대표팀 선발을 위해 FIBA에 선수등록 심사용 구비서류를 제출했고 FIBA의 최종 승인을 받으면서 라틀리프는 '라건아' 라는 한국 이름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라틀리프는 2014-2015시즌과 2016-2017시즌 외국인 선수상을 받으며 활약해왔다. 한국 대표팀이 된 그는 2019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 KBA]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라틀리프, 한국 국적 취득…대표팀 합류 가능 2018-01-22 14: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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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라틀리프(서울 삼성)의 한국 귀화가 최종 확정되면서 국가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라틀리프는 22일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 면접 심사를 통과, 체육 분야 우수 인재 자격으로 특별 귀화하는 절차를 마치며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국 농구대표팀 합류에 장애물이 사라진 라틀리프는 오는 2월 23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홍콩과의 경기에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월 5일이 마감인 2월 23일 홍콩전 엔트리 제출 시한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라틀리프의 면접 심사 통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례는 4명으로 늘었다. 그중 라틀리프는 비혼혈 미국 국적 농구 선수가 귀화한 최초의 사례다. [사진=서울 삼성 홈페이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L] 라틀리프, 특별 귀화 확정…FIBA 월드컵 출전 유력 2018-01-19 15: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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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라틀리프(서울 삼성)의 특별 귀화가 확정됐다. 19일 열린 법무부 국적심의위원회에서 라틀리프의 특별귀화에 대해 최종 승인이 내려졌다. 라틀리프는 지난해 1월 초 스스로 귀화 의사를 밝혔고, 이에 대한민국농구협회(KBA)는 KBL, 삼성과 의견을 나누면서 특별귀화를 추진해왔다. 그러나 라틀리프의 배임 혐의가 접수되면서 귀화가 미뤄졌다. 최근 수사 결과 무혐의를 입증한 라틀리프의 특별귀화 최종 승인이 내려지면서 한국 호적등록, 여권발급 등의 서류 절차만 남게 됐다. 이제 관심사는 라틀리프가 2월 23일(홍콩)과 26일(뉴질랜드) 잠실에서 열리는 월드컵 예선에 출전할 수 있느냐 여부다. KBA는 2월 5일까지 선수명단을 국제농구연맹(FIBA)에 제출해야 한다. 절차가 빨리 진행돼 FIBA로부터 승인을 받게 된다면, 라틀리프는 한국 대표팀으로서 경기에 뛸 수 있다. 한편, 라틀리프는 비혼혈 미국 국적 농구 선수가 귀화한 최초의 사례다. [사진=서울 삼성 썬더스 홈페이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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