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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 시즌 최장 시간' 롯데-kt, 12회 연장 끝... 2018-06-22 0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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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kt wiz가  연장 끝에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와 kt는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경기에서 5-5로 무승부를 거뒀다. 연장 12회까지 올 시즌 최장 시간(5시간 8분)을 기록하며 팽팽한 승부를 벌였지만 결국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5회까지 kt가 2-0으로 앞선 가운데 6회초 롯데가 따라잡기 시작했다. 니퍼트가 2점 홈런을 터트리며 2-2가 됐다. kt는 8회에서 다시 리드를 잡았다. 유한준이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하지만 롯데도 9회초 앤디 번즈의 적시타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결국 9회에서 승부는 나지 않았고, 연장전에 들어갔다. 10회초 롯데는 2점을 더하며 5-3로 리드, 경기를 마무리하는 듯 했다. 하지만 kt의 반격은 계속됐다. 오태곤이 동점 2점 홈런을 때려 또 5-5 동점을 만들었고 결국 승부를 결정짓지 못한 채 12회에서 마무리 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KBO] 넥센, '손가락 부상' 로저스 대체 선수로 에릭 해커 영입 2018-06-21 14: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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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이 에릭 해커 영입을 공식화했다. 넥센은 21일 “에스밀 로저스의 대체 선수로 해커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총액 30만 달러다. 넥센은 최근 손가락 수술을 받은 에스밀 로저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했고, 최종적으로 해커를 선택했다. 해커는 NC의 원년 멤버로 2013년부터 5시즌 동안 통산 56승 34패 평균자책점 3.52를 기록한 바 있다. 해커는 “KBO리그에 복귀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미국에서 개인훈련으로 실전에 대비했던 만큼 피칭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남은 시즌 넥센 히어로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넘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해커는 25일 한국에 입국해 비자 발급 등의 절차를 거친 뒤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KBO] '번즈 멀티포' 롯데, kt에 11-4 대승…5연승 2018-06-20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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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번즈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5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18 프로야구 kt wiz와의 경기에서 11-4로 승리했다. 롯데 선발투수 펠릭스 듀브론트는 6이닝 6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챙겼고, 번즈는 연타석 홈런으로 승리에 기여했다. 특히 번즈는 6경기 연속 홈런으로 역대 외국인타자 연속경기 홈런 최다 타이(1999년 찰스 스미스)를 기록했다. 1회초 롯데가 선취점을 냈다. 정훈과 손아섭 우전 안타를 터트린 후 이대호의 투수 땅볼 때 3루주자 정훈이 득점하며 1점을 얻었다. 이후 2회초에선 신본기 좌중간 2루타, 김동한 좌중간 적시 2루타, 앤디 번즈가 좌중월 2점 홈런을 터뜨리며 4-0까지 달아났다.  kt는 3회말 유한준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더했지만 4회초 롯데의 번즈가 좌중월 솔로홈런을 시작으로 5득점에 성공하며 kt의 사기를 꺾었다. 4회말 kt는 박경수의 득점으로 1점, 8회말 이해창의 좌중간 적시 2루타로 2점을 따라 잡았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차를 따라잡진 못했다. 롯데는 9회초 채태인의 2타점 우전 적시에 힘입어 11-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로써 5연승을 거둔 롯데는 33승 36패를 기록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KBO] '홈런 5방' 롯데, kt 9-7로 꺾고 4연승 질주 2018-06-19 22: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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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홈런을 5방이나 터트리며 kt를 누르고 4연승을 달렸다. 롯데는 1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펼쳐진 kt와의 경기에서 9-7로 이겼다. 선취점은 kt 차지였다. 1회말 선두 타자 강백호가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도루에 성공했다. 이후 멜 로하스가 우중간 안타를 쳤고 강백호가 홈에 들어와 kt가 1-0으로 앞섰다. 반격에 나선 롯데는 3회초 전준우의 중월 솔로포로 1점, 4회초에는 앤디 번즈의 투런포로 2점을 더하며 역전에 성공, 3-1로 앞섰다. 이후 5회초에는 전준우가 또 홈런에 성공해 1점을 더했고, 민병헌까지 좌중월 투런포로 홈런 행진을 이어가며 6-1까지 달아났다. 6회초에도 롯데는 추가점을 내 7-1로 점수차를 더 벌렸다. kt는 6회말 5점을 뽑아내며 역전을 노렸다. 7회 말엔 로하스의 2루타와 윤석민의 중전 적시타로 7-7 동점까지 따라잡았다. 하지만 롯데는 8회초 황진수의 우월 솔로홈런으로 다시 앞서기 시작했고 9회 2사 후 터진 신본기의 적시타로 승기를 굳혔다. 이날 승리로 4연승을 이어간 롯데는 시즌 성적 32승 36패를 기록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KBO] 신인 1차 지명 행사 25일 개최…최초 공개행사 2018-06-19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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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25일 2019시즌 신인 1차 지명 행사를 연다. KBO가 신인 1차 지명을 공개 행사로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KBO 신인 1차 지명은 각 구단 연고지 내의 배정 학교를 졸업했거나 졸업 예정인 선수를 대상으로 각 구단에서 1명의 선수를 우선 선발하는 제도로 그동안은 각 구단이 보도자료로 1차 지명 선수를 발표했다. 올해 KBO는 각 구단과 상의해 야구팬들에게 1차 지명 선수들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6일 행사는 10개 구단의 선수 지명과 유니폼 전달식, 미디어 인터뷰 등으로 꾸린다. 서울권 1차 지명 후보로 꼽히는 김대한(휘문고), 송명기(장충고), 홍원빈(덕수고) 등 미래의 주전 선수를 미리 만날 수 있다. 한편 KBO는 2019 KBO 신인 1차 지명 행사에 야구팬을 초청한다. 입장권은 20일 오후 2시부터 KBO 홈페이지에 가능하고 행사 당일 정오부터 행사장 1층 로비에서 본인 확인 후 입장권을 배포한다. [사진 = KBO 홈페이지 캡쳐]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월드컵 로그인 없이 고화질 무료 생중계  페이지 방문하기 >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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