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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KIA, NC전 앞두고 김진우-한승택 1군 등록 2017-04-29 16: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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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김진우와 한승택을 1군에 등록했다. KIA는 29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투수 김진우와 포수 한승택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선발로 김진우가 나선다. 시즌 첫 1군 등판이다. 올 시즌 4선발 후보로 꼽혔던 김진우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옆구리 부상을 입었다.  김진우는 최근 2년간 단 15경기 등판에 그쳤다. 2015년 4경기, 2016년 11경기다. 2016년에는 불펜으로만 11경기에 나섰고, 2승 1패 2홀드, 평균자책점 4.80에 머물렀다. 계속되는 부상에 김기태 감독은 "김진우를 이해하려고 하지만, 화도 난다. 기회가 많지 않을 것이다. 의식구조를 바꿔야 한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식중독 증세로 지난 19일 말소됐던 한승택도 이날 복귀했다. 한승택은 김민식의 백업으로 나설 전망이다. 한편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투수 홍건희와 포수 이정훈이 2군으로 내려가게 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베이스볼S more

[KBO] 넥센, ‘신재영 호투+김태완 홈런’ 한화에 13-2 대승 2017-04-28 22: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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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이 신재영의 호투와 김태완의 맹타에 힘입어 한화를 완파했다. 넥센은 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17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서 13-2 대승을 거뒀다. 호투를 선보인 선발투수 신재영은 개인 최다 8이닝 8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타선에선 김태완이 3년 만에 터뜨린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넥센은 2회초 김하성의 밀어내기 볼넷과 김재현의 병살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5회초엔 김재현의 홈런, 박정음-이택근의 안타, 김태완의 2타점 적시타 등에 힘입어 대거 8 득점에 성공, 10-0으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8회초 김태완이 투런포로 장식하며 쐐기를 박았다. 한화의 윌린 로사이로가 9회말 대형 솔로 홈런을 터뜨렸지만 승부가 이미 기운 뒤였고 넥센은 13-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한 넥센은 11승13패가 됐다. 반면 10승14패의 한화는 공동 8위에서 단독 9위로 내려갔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O] 한화, '배영수 호투+11안타' 롯데 꺾고 2연패 탈출 2017-04-27 22: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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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배영수의 호투를 앞세워 롯데를 꺾었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에서 6-1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 선발투수 배영수는 5⅓이닝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3승에 성공했다. 두 팀 모두 0점을 이어가던 상황에서 3회초 한화가 경기의 흐름을 잡아갔다. 장민석과 이용규의 연속 안타로 찬스를 잡아 2점을 선취했다. 이어 하주석, 로사리오, 최진행의 연속 적시타로 3점을 추가해 5-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롯데 역시 4회말에 만회점을 뽑았지만 한화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한호의 윤규진, 정우람 역시 무실점으로 제 몫을 다해냈다. 타선에서는 하주석, 로사리오, 최진행, 이용규 등이 멀티히트에 성공하며 힘을 더했다. 2연패에서 벗어난 한회는 시즌 10승13패를 기록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O] 롯데, ‘박진형 첫 승’ 한화에 8-2 대승…위닝시... 2017-04-26 2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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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뒀다. 롯데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화와의 시즌 2차전 경기에서 8-2로 완승했다. 선발로 등판한 박진형이 5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5번째 선발 등판 만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또한 김문호, 최준석, 나경민 등의 타선은 9안타 8득점을 집중시켰다. 롯데와 한화는 1회부터 1-1로 점수를 주고 받았다. 하지만 롯데가 1회말 김문호의 적시타로 2-1 역전했다. 3회초 한화는 박진형의 솔로포로 1점을 내며 바짝 따라왔다. 하지만 롯데가 4회말 2점을 뽑으며 다시 앞서갔고 5회말 강민호의 1타점 2루타에 힘입어 5-2로 격차를 벌렸다. 7회말 나경민의 1타점 적시타, 최준석의 2타점 적시타로 3점을 추가하며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롯데는 2연승으로 한화와의 시리즈를 위닝시리즈로 만들었다. 시즌 12승 10패로 LG, SK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KBO] 롯데, '이대호 3안타+송승준 호투' 4-2로 한화에 승 2017-04-25 23: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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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이대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화에 역전승을 거뒀다. 롯데는 25일 홈 구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시즌 첫 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4번타자로 출전한 이대호가 솔로 홈런에 결승 득점까지 책임지며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홈런 1개를 포함해 3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회초 한화가 이승열의 시즌 2호 홈런으로 먼저 득점했다. 하지만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이대호가 시즌 7호 홈런으로 동점포를 내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이후 4회말 2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3-1로 역전에 성공했다. 8회말 손아섭과 최준석의 연속 안타, 이대호의 볼넷으로 1점을 추가해 4-2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롯데 선발투수 송승준은 5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얻어냈다. 롯데는 시즌 11승10패를 기록, 이번 경기로 홈 4연패를 끊어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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