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美 동계훈련 현지서 우승비법 대공개 ‘위너스캠프’ S... 2018-02-21 1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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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시즌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시즌3승을 거두며 대세로 떠오른 김지현(한화큐셀)이 우승을 이끈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신규 레슨프로그램 ‘김지현의 위너스캠프’(이하 ‘위너스캠프’)가 SBS골프에서 27일 론칭한다.  ‘위너스 캠프’는 지난 1월 미국 LA 무어파크에서 동계훈련 중인 김지현을 만나 촬영이 진행됐다. 김지현은 지난해 프로데뷔 7년만에 첫 우승을 맛보았고 ‘내셔널타이틀’인 한국여자오픈 제패 등 시즌 3승을 거두며 상금랭킹2위로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그린 적중율 1위에 빛나는 김지현은 ‘위너스 캠프’를 통해 그녀의 장기인 아이언 샷 노하우 및 롱퍼트 비법 등을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촬영 중 절친한 후배인 김효주(롯데)와 박결 (삼일제약), 박지영(CJ오쇼핑)이 찾아와 ‘어시스트 레슨’ 코너를 통해 또 다른 시각의 레슨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 아마추어 골퍼들이 실전에서 유용하게 구사할 수 있는 상황별 노하우를 김지현 프로가 직접 알려주고, 평소 골프팬들이 궁금했던 동계훈련 중인 선수들의 일상 등 색다른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계훈련 현지에서 전해온 ‘김지현의 위너스캠프’는 27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수요일 밤 9시 20분 SBS골프에서 만날 수 있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more

[KLPGA] 이정은6 등 'top 10' 선수들의 전지훈련은? 2018-02-08 1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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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없는 동안에도 KLPGA와 선수들은 쉬지 않는다. KLPGA는 투어를 재정비하며 본격적인 2018시즌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고, 선수들 역시 다음 시즌을 대비해 전지훈련을 떠났다. KLPGA는 지난 시즌 상금순위 톱텐을 기록한 선수들의 전지훈련 근황을 KLPGA가 전했다. ◆ 이정은6, 배선우, 김해림, 김지현2 ‘태국&베트남’ 지난 해 상금왕을 차지한 이정은6를 비롯해 배선우, 김해림은 현재 가깝고도 따뜻한 나라 태국과 베트남에서 훈련 중이다. 이정은은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체력적인 부분도 무시하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운동을 한다. 특히 연습하고 싶은 건 바람 불 때, 날씨가 안 좋을 때 샷을 구사하는 부분을 연습하고 있다. 항상 신경 썼던 쇼트게임도 집중해서 연습하고 있고, 올해는 미국 대회를 많이 뛰게 되면서 스케줄이 많이 빠듯할 것 같아 체력적인 부분과 부상에 대한 부분을 가장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그 다음에는 미국 대회든 한국 대회든 한 번이라도 우승을 하는 게 목표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역시 태국에서 훈련 중인 배선우는 “태국은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곳이라 좋다”며 “전체적인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페이스메이커가 없어서 아쉽지만, 경기력을 끌어 올릴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에서 첫 전지훈련을 하게 된 김해림은 “겨울에 전지훈련을 안 간 지 5년 정도 됐는데, 올해는 일본투어를 중점적으로 뛸 생각이라 다양한 쇼트게임 능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훈련을 가야겠다고 생각다. 필드에서 드라이버를 멀리 치는 연습과 일본투어에서 다양하게 쓸 쇼트게임 능력을 기르는 연습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후가 잘 맞고 쇼트게임을 연습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춰 매년 베트남을 찾는다는 김지현2는 “쇼트게임이 아쉬웠던 것 같아서 쇼트게임을 연습하고 있다 100m 안에서 어프로치와 퍼트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김지현, 박지영, 고진영 ‘미국&뉴질랜드’ 훈련을 위해 조금 먼 나라로 떠난 선수들도 있다. 김지현, 박지영, 고진영은 미국과 뉴질랜드에서 다음 시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미국 LA의 무어파크 쪽에서 훈련 중인 김지현은 “작년에는 아이언 샷은 좋았지만 어프로치나 퍼트에서 조금 덜 따라줬던 것 같다. 그래서 어프로치와 퍼트 연습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고, 체력 단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고 김지현 프로와 같은 곳에서 훈련 중인 박지영은 “전체적으로 보완할 것도 있지만 쇼트게임 위주로 최대한 많이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만 네 번째 훈련 중인 고진영은 “해도 늦게 지고 기후가 너무 좋고, 음식이 맛있기 때문에 훈련하기 최적화된 곳이라 생각한다. 주로 체력 훈련과 쇼트게임에 집중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 오지현, 이승현, 김민선5 ‘터키’ 오지현과 이승현, 김민선5는 터키로 떠났다. 터키 안탈리아 지역의 Regnum Carya golf에서 처음 훈련을 진행하게 된 오지현은 “쇼트게임장이 잘 되어있어서 100m 이내 연습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다”며 “2017시즌엔 평균 퍼트 1위를 해서 정말 기뻤지만 그린 적중률이 생각보다 낮아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서 그린 적중률이 높아지도록 보완하고, 100m 이내 샷을 보완하려고 하고 있다”고 훈련 계획을 밝혔다. 오지현과 같이 터키는 처음이라는 이승현은 “전지훈련은 체력 훈련 위주로 하고, 골프 연습은 너무 많이는 하지 않고 있다. 부족했던 게 비거리 부분이라서 운동하고 체중을 늘리는 쪽으로 준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고 함께 훈련중인 김민선5는 “쇼트게임 연습환경이 굉장히 좋아서 쇼트게임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작년 하반기에 샷이 많이 흔들려서 샷의 방향성을 잡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최혜진, 2018 최고의 기대주…SBS 골프캐스... 2018-02-01 1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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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1일 SBS 골프캐스터와 해설진을 대상으로 ‘2018 KLPGA 투어 최고의 기대주’에 관한 설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7명 전원이 최혜진을 꼽았다. 최혜진은 지난해 아마추어 신분으로 '초청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과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2승을 기록하고 2018 KLPGA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에서 프로 데뷔 후 3개월 만에 첫 승을 이뤄냈다. 최혜진에 대해 고덕호 위원과 김영 위원은 “설명이 필요 없다. 루키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이미 실력이 입증됐기 때문에 최고의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으며, 배기완 캐스터와 서희경 위원은 “2018시즌 개막전 우승으로 부담을 없앴다. 심리적으로 편해진 최혜진이 지난해 아마추어로서 기록한 2승을 넘어설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입을 모았다. 최혜진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한 이정은6는 지난 시즌 전관왕을 차지하며 KLPGA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통산 8승을 기록 중인 이정민,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박지영, 2017 KLPGA NH투자증권 신인상을 차지한 장은수를 비롯해 장하나, 김혜선2 등 지난 시즌에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 기대주에 이름을 올렸다. KLPGA 2018시즌은 오는 3월 9일 열리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 Golf’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사진=KLPGA]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왓츠업] 한파 뚫은 뜨거운 골프 시청률, ‘수-목’ 대세 프... 2018-02-01 14: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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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진 한파 속에서도 골퍼들의 골프에 대한 관심만큼은 뜨겁다. SBS골프에서 방영되고 있는 아마추어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연일 고공행진 중이기 때문이다. 골퍼들의 안방을 책임지는 '수-목' 대세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수요일을 책임지고 있는 프로그램은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다. 올해로 8회째 이어지고 있는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단일 스폰서로 2010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6일부터 첫 방송한 이 프로그램은 회를 거듭할수록 골퍼들의 관심과 애정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1일 방영된 9회분은 0.437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 골프 인구가 늘어나고, 골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일반 아마추어들이 자신의 실력을 가늠하고 골프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기회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매해 여자들의 골프에 대한 관심과 실력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이에 자신의 실력을 가늠하고 골프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프로그램을 통해 경쟁 스토리와 함께 여자 아마추어 시장의 성장세도 지켜볼 수 있다. 롯데카드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경기 결과 및 에피소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SBS골프를 통해 방영된다. 목요일에는 ‘레슨 대가’ 임진한프로와 함께 하는 터닝포인트2 프로그램이다. 기획단계에서부터 아마추어 골퍼들의 출연 신청이 쇄도했던 터닝포인트2는 최종 선발된 11명이 일본 히로시마와 오사카에서 각각 3박 4일간 캠프 형식으로 고군분투하며 촬영에 임했다.   특히 스타들과 함께 한 시즌 1과 달리 일반출연자가 주인공인 시즌 2는 첫 방송부터 열기가 뜨거웠다. 첫 방송 시청률이 0.309에 올라 대박 조짐을 보였고, 방영 3회 만에 0.588이라는 놀라운 시청률로 대세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이번 터닝포인트2는 임진한 프로와 96시간 동안 ‘초밀착 레슨’을 받는 리얼한 모습에서부터 골프에 재미난 토크까지 이어져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개그맨 배동성, 홍록기, 변기수 등이 레슨 반장으로 합류하면서 재미를 더하고 좌충우돌하는 출연자들의 하모니에 감동까지 더해져 높은 시청률을 견인했다.  총 13편으로 이뤄진 이번 터닝포인트2는 설 특집편으로 바둑인 이창호와 유창혁, 양재호 등의 골프를 향한 애정 어린 모습도 담아내 방영할 계획이다. 터닝포인트2는 매주 목요일밤 10시 30분에 SBS골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된다. (SBS골프 이향구 기자) more

[KLPGA] 동부건설, 골프단 창단…지한솔·박주영·인주연·한정은 2018-01-31 11: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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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여자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동부건설은 31일 지한솔(22), 박주영(28), 인주연(21), 한정은(25) 등 4명으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한다고 밝혔다. 지한솔은 지난해 정규투어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 2017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주영은 2016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인주연은 지난해 호반건설 챔피언십 2017 우승·KLPGA 챔피언십 공동 10위·ADT캡스 챔피언십 2017 공동 5위를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정은은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며, 세계여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전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동부건설은 “소속 후원 선수들이 동부건설과 함께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소속 선수들에게 계약금 이외에도 대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우승 특별 보너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동부건설골프단]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해설진들이 꼽은 '2017 최고의 순간'…1위 이정은6 2018-01-22 16: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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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가 SBS골프 해설진을 대상으로 ‘2017 KLPGA 투어 최고의 순간'에 관한 설문을 진행해 결과를 공개했다. 2017년 KLPGA의 전 경기를 함께한 SBS골프 캐스터와 해설진(고덕호, 김영, 박세리, 배기완, 서희경, 안성현, 임한섭 등 총 7명, 가나다순)이 선정한 ‘2017 KLPGA 최고의 순간’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친 순간이 차지했다. 김영, 박세리, 서희경, 임한섭 등 총 4명은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를 최고의 순간으로 선정하며 그 이유로 ‘KLPGA의 새로운 역사가 쓰인 기록적인 날’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정은6가 2라운드에서만 12언더파 60타를 몰아치며 2003년 전미정이 기록한 18홀 최소 스트로크(11언더파 61타)를 무려 14년 만에 경신함과 동시에, 다승 선두(4승)로 등극할 수 있었던 가치 있는 우승이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혔다. 최고의 순간 2위로는 ‘제7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에서 김지현이 프로 데뷔 8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지현 시대’의 서막을 알린 순간을 비롯해 2017 KLPGA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와 2012년 매치퀸 자리에 올랐던 김자영2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진 순간이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이정은6를 꺾고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김지현이 시즌 3승을 기록한 순간, 2017년 메이저 대회로 승격되고 역대 최고 상금으로 치러진 ‘한화 클래식 2017’에서 오지현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생애 첫 시즌 2승을 달성한 순간, 역사와 전통의 ‘KLPGA 챔피언십’에서 장수연이 시즌 초, 중반의 부진을 완벽하게 털어내며 역전의 여왕임을 입증한 우승의 순간 등 총 3개의 메이저 대회가 최고의 순간 공동 2위로 선정됐다. 이외에 2017시즌 상반기에 열린 대회 중에서는 2017시즌 국내개막전으로 열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이정은6가 생애 첫 우승을 기록한 순간과 ‘제4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김해림이 17번 홀 기적적인 이글을 기록하며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순간이 3위로 꼽혔다. 하반기에서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한 2016시즌 KLPGA 대상 고진영이 전반기에 우승이 없던 한을 풀어내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 순간을 시작으로,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최혜진이 1999년 임선욱 이후 처음으로 아마추어 시즌 2승을 달성한 순간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또,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7’에서 USLPGA 시드권을 반납하고 국내로 돌아와 호시탐탐 우승의 기회를 노리던 장하나와 시즌 3승에 도전하고 있던 이정은6의 치열한 연장 승부가 펼쳐진 순간도 선정됐으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7’에서 고진영이 선두 이승현의 15번 홀 더블 보기를 기록할 때 버디를 잡아내며 승기를 잡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뒤 두 팔을 하늘로 뻗은 순간도 ‘2017 KLPGA 최고의 순간 베스트3’에 이름을 올렸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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