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업] 푸조 2018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의 장타왕은? 2018-07-13 1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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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한 드라이버 샷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장타를 선발하는 푸조 2018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 대망의 주인공이 13일 금요일 밤 10시 30분에 SBS골프를 통해 공개된다. 5월부터 열린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30명의 장타자들은 5월 31일 타이거 CC 4번홀에서 열린 본선 경기에서 1인당 3분 내 5회 도전했다. 가장 좋은 기록 비교로 결선 진출자 8명을 선발했다. 결선은 2인이 무대에 올라 교대로 1인 2세트, 세트당 2분 내 4회 도전을 통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장타왕을 결정했다. 단, 220m 이상 페어웨이에 안착한 공만 기록으로 측정했다. 김홍기 프로와 윤성호 아나운서의 찰떡 호흡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승자에게 푸조자동차 208, 준우승자에게는 브릿지스톤 골프 클럽 풀세트가 증정됐다. 장타왕에 뽑힌 박창식 선수는 전직 야구 선수로 현재 리틀 야구단 코치로 활약 중이다. 구력은 4년이고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250미터이다. 박창식 선수는 예선전에서 284미터 이상을 기록해 19위에 오른 후, 8강전 2세트에서 298.2미터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최종 결선에서 긴장 때문인지, 1세트 때는 오비를 기록했는데, 2세트 때 263.3미터로 장타 왕의 영예를 얻었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인호 선수는 구력 5개월로 평범한 직장인이다. 김인호는 예선전 때 298미터 이상을 기록하며 랭킹 1위로 본선에 진출해 우승 후보로 예상됐지만 최종 결선에 1,2세트 때 모두 오비를 기록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짜릿하고 파워풀한 장타들의 푸조 2018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 최종 결선 방송은 13일(금) 밤 10시30분에 SBS골프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SBS골프 이향구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향기자 룩인투 볼5.] 볼 피팅, 스코어 줄여주는 ‘비밀 병기’ 2018-07-11 10: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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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모든 순간 SBS골프에서는 대한민국 골퍼들의 올바른 골프 문화 정착을 위해 골프에 대한 기획물을 준비했다. 첫 번째 시리즈에서는 골퍼들이 볼에 대해 집착하는 이유에서부터 볼에 대한 전반적인 개론을 전달했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볼에 대한 구조, 그리고 각각의 역할 등 볼의 겉과 속을 모두 다 살펴봤고 세 번째 시리즈에서는 골프 볼과 관련된 룰과 규정에 대해서 알아봤다. 네 번째 시리즈에서는 볼 피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피팅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피팅이 골프 퍼포먼스에 가져다주는 효과를 볼 피팅 전문 과정을 통해 살펴봤다. 다섯 번째 시리즈에서는 현실적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볼 피팅’이 필요한 이유와 그 방법에 대해서 짚어봤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국내에서 접근할 수 있는 수 많은 브랜드 중에 골프 시장에서 볼에 대해 오래된 역사와 히스토리, 그리고 데이터와 수치적인 면에서 타 브랜드와 비교할 수 없는 세계 NO1. 골프 볼 타이틀 리스트와 함께 골프 볼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타이틀리스트 볼 마케팅 팀 김태훈 부장은 “많은 골퍼들은 더 나은 플레이를 위해 스코어를 줄이는데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이 때 집중하는 것이 비거리 요소다. 비거리를 많이 내려고만 하는데, 사실은 스코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숏게임이다. 그리고 이러한 숏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바로 모든 샷에 쓰이는 유일한 장비인 ‘볼’이다” 라고 말한다. 이런 점에서 프로 뿐 만아니라 아마추어에게도 숏 게임은 매우 중요하다. 김태훈 부장은 “실제로 그린 주변에서 샷을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스코어를 줄이고 더 나은 플레이를 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퍼팅을 포함해서 피칭과 같은 숏 게임에서의 퍼포먼스를 가장 좋게 해 줄수 있는 골프 볼을 골퍼에게 맞춰서 추천 한다” 고 덧붙였다. 사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의 경우에는 ‘아직 내가 볼 피팅을 받기에는 실력이 부족하다’ 는 생각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김태훈 부장은 “실제로 통계를 보면 아마추어 골퍼일수록 우리가 그린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린을 놓치게 되면 상대적으로 파 혹은 그 이하의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든다. 오히려 그린을 놓칠수록 그린 주변에서의 샷을 리커버리하기 위한 숏게임 퍼포먼스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에 따른 볼 피팅이 필요하다. 방법은 일반적으로 프로들이 받는 볼 피팅 과정과 동일하다. 아이언 스윙을 통해 일반적인 탄도, 헤드 스피드 등 스윙 퍼포먼스를 통해 최적의 볼을 선택하게 된다. 그리고 퍼터와 그린 주변의 숏게임으로 다시 한 번 체크한다. 그 다음엔 롱 게임인 드라이버 스윙을 통해 피팅을 이어나가고 맨 마지막으로 코스에서 직접 테스트해본다.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골퍼에게 맞는 볼을 찾게 되면 실제 코스로 나가서 실제 라운드 환경과 가장 유사하게 ‘그린 투 티’의 방법, 즉, 퍼터에서부터 그린 주변에서부터 티잉그라운드까지샷을 통해 다양한 볼 테스트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타이틀리스트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실제 아마추어 체험자로 나선 김태현, 이정화 참가자는 “아마추어 골퍼일수록 그린을 놓치는 경우가 많게 되는데 그린을 놓치게 되면 상대적으로 파 혹은 그 이하의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게 된다. 오히려 온 그린을 하지 못할수록  그린 주변에서의 샷을 리커버리하기 위한 숏 게임 퍼포먼스가 필요하고 이에 따라 나에 맞는 볼 피팅은 그 만큼 스코어와 직결되는 샷 퍼포먼스에 도움이 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진다” 고 전했다. (SBS골프 이향구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조인식 개최 2018-07-10 16: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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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7월 10일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의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는 10차전부터 14차전까지 5개 차전으로 열리며 대회당 상금 1억 1천만 원, 5개 대회 총 상금액은 5억 5천만 원이다. 조인식에 참석한 보이스캐디 김준오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선수를 배출하는 KLPGA 드림투어를 후원하게 되어 영광이다" 라며 "미주, 유럽 등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며 한국의 IT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보이스캐디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백제 컨트리클럽의 이재진 사장은 “3년째 드림투어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밝히며,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후원을 통해 국내 골프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다.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KLPGA 강춘자 수석부회장은 “백제 컨트리클럽과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무척 기쁘다. 또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는 보이스캐디와 글로벌 넘버원 투어를 지향하는 KLPGA가 만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0차전’은 오는 25일에 막을 올린다.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케빈 나 ‘7년만에 우승’, 눈물의 인사 “저를 믿... 2018-07-09 16: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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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 설퍼 스프링스의 올드 화이트 TPC(파70·728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밀리터리 트리뷰트 앳 그린브라이어(총상금 73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케빈 나(35·한국명 나상욱)가 정상에 올랐다. 케빈나는 2011년에 PGA 투어 데뷔 첫 우승 이후 7년 만에 통산 2승을 달성하게 됐다. 마지막날 10번홀까지 6타를 줄이며 선두로 치솟은 재미교포 케빈 나는 최종일에 버디 7개, 보기 1개로 최종합계 19언더파 261타로 우승하며 상금 131만 4000 달러(약 14억 6700만원)을 거머쥐었다. 케빈 나는 우승 이후 소감에 대해 “첫 승도 8년이 걸렸는데 두 번째 승도 7년이 걸렸다니 참 대단한 것 같다. 7년동안 아쉬운 대회도 너무 많았고 아깝고 속상한 대회도 많았는데 그 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주위 팬들의 응원을 해주셨기 때문에 오늘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3라운드까지 2명의 공동선두와 1타차 공동 3위로 출발한 케빈 나는 2차례 3연속 버디를 낚으며 우승을 예약했다. 두 차례 환상적인 긴 버디 퍼트가 결정적이었다. 5번홀에서 3m 짜리 버디 퍼트를 넣고 합계 15언더파를 만들며 선두로 나선 케빈 나는 6번홀(파4)에서 10m 짜리 버디 퍼트를 넣어 3연속 버디를 완성했고, 8번홀(파3)에서는 오른쪽으로 크게 휘어들어가는 13m 버디를 성공하며 달려 나갔다. 케빈 나는 롱 버디 퍼트가 성공할 때마다 주먹을 불끈 쥐거나, ‘나도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제스처로 갤러리와 호흡하며 경기를 즐겼다. 케빈 나는 우승 확정 뒤 18번홀 그린에서 기다리던 버바 왓슨(미국)으로부터 뜨거운 축하인사를 받았다. 케빈 나는 “몇 개월 전부터 공이 잘 맡기 시작했고 퍼터는 기복이 있었지만 금요일 오전에 감이 오는 순간부터 우승 찬스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공은 계속 잘 맞았고 퍼터만 오늘 같이 할 수 있으면 올 해 두 번째 우승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우승 비결에 대해 말했다. 사실, 케빈나는 2011년 저스틴 팀버레이크 쉬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PGA 투어 데뷔 첫 우승을 거둔 뒤 특별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첫 우승 이후 2014년과 2015년에 한 차례씩 연장전까지 갔지만 모두 패했던 아픈 기억과, 한 때 입스에 시달리며 PGA 투어에서 소문난 늑장 플레이어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 18위, 월드랭킹 65위로 올라섰다. 케빈 나는 PGA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하며 남은 대회에 대한 앞으로의 각오도 전했다. “자신감이 많이 붙었고 메이저가 2개 남았고 페덱스 컵 플레이오프도 있는데 이 자신감을 쭉 나가면 우승 하나 더 해서 페덱스 컵도 찬스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이향구기자)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KLPGA] 김지현, '아시아나항공 오픈' 우승…통산 4승 2018-07-08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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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현(롯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아시아나항공 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했다. 김지현은 8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호텔 앤드 골프리조트(파72·6천15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통산 4승을 달성했다. 조정민이 1타 차로 2위에 올랐다. 2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선두를 유지했던 김지현은 조정민과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하던 중 17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는데 성공하며 리드했고 그대로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배선우가 9언더파 207타로 단독 3위, 최혜진은 7언더파 209타로 단독 4위에 자리했다. 이날 대상 포인트 선두였던 오지현이 이븐파 216타, 공동 19위를 기록해 대상 포인트 1위는 기존 2위였던 최혜진이 차지했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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