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박성현, LPGA 선정 '2018시즌 주목할 선수'에 포함 2018-01-02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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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선정한 ‘2018년 주목해야 할 선수’에 박성현이 포함됐다. LPGA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주목할 선수 4인’을 선정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박성현이 이름을 올렸다. 박성현은 지난 시즌 메이저 대회 ‘US 여자오픈’과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달성. 신인왕·올해의 선수상·상금왕 등 3관왕을 거머쥐었다. 신인이 3관왕을 차지한 것은 1978년 낸시 로페즈(미국) 이후 39년 만이다. 이외에 미셸 위(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넬리 코르다(미국)가 2018년 주목할 선수로 뽑혔다. 미셸 위는 올 시즌 톱10 8차례·상금 19위를 기록, 넬리 코르다는 신인왕 레이스 3위를 차지했다. 리디아고는 올 시즌 무승에 그쳤다. 데뷔 후 첫 무승이었던 리디아 고가 2018년 다시 일어설 수 있는지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이슈] 고진영, 美 골프채널 선정 '새해 주목할 선수' 2017-12-31 15: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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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를 앞둔 고진영이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이 선정한 2018년 주목할 선수로 선정됐다. 골프채널은 31일(한국시간) 2018년 주목할 선수 15명을 발표했고 고진영이 14번째로 거론됐다. 해당 매체는 "올해 22살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선수"라고 고진영을 소개하며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PGA 투어 출전 자격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어 "LPGA 투어 신인 데뷔를 앞둔 시점에 이미 세계 랭킹 18위"라고 덧붙였다. 고진영 외에 2018년 LPGA 투어 데뷔를 앞둔 조지아 홀(잉글랜드)과 지난 시즌 신인이었던 에인절 인, 브리트니 알토마레(이상 미국), 아디티 아쇼크(인도), 넬리 코르다(미국) 등이 2018년 주목할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고진영, LPGA 투어 진출 선언…"목표는 신인상" 2017-11-20 15: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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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이 내년 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다. 고진영의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은 “내년 LPGA 투어에 진출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 내렸다”고 발표했다. 고진영은 지난 10월 인천에서 열린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2018시즌 LPGA 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했다. "LPGA 투어는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꿈꿔왔던 무대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더 큰 목표를 위해 도전하기로 했다"고 전한 고진영은 "만약 LPGA 투어에서 신인상을 받는다면 굉장히 기쁠 것 같다"고 기대했다. 2014년부터 올해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만 총 9승을 올리며 활약한 고진영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LPGA 투어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공동 16위했다. 이후 오는 21일 한국으로 돌아와 곧바로 경주로 이동,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2017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 KLPGA]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LPGA] 펑샨샨, 중국 골퍼 최초로 랭킹 1위 등극 … 박... 2017-11-13 12: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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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샨샨이 박성현을 누르고 중국인 골퍼 최초로 세계랭킹 1위를 차지했다. 펑샨샨은 13일(한국시각) 발표된 LPGA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8.46점으로 지난주 1위였던 박성현을 꺾고 1위에 등극했다. 펑샨샨은 최근 8개 대회에서 7차례 '톱10'에 진입했고, 최근 4개 대회에서는 연이어 3위 이내에 자리했다. 이후 토토 재팬 클래식, 블루베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11일 중국 하이난성 신춘에서 끝난 블루베이 LPGA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중국 골퍼가 1위에 오른 것은 200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제도가 이후 펑샨샨이 처음이다.  블루베이 LPGA에서 공동 3위에 머물렀던 박성현은 2위로 물러났고, 유소연은 3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16일에 개막하는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랭킹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렉시 톰슨이 4위, 전인지가 5위에 올라있고,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김인경, 리디아 고, 아리야 주타누간, 크리스티 커가 '톱10'자리를 지켰다. 한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처음 우승한 지한솔은 세계 랭킹 12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LPGA] ‘슈퍼 루키’ 박성현, 블루베이 LPGA 1R서 ... 2017-11-09 13: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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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블루베이 LPGA 대회에서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박성현은 지난 8일(한국시각) 중국 하이난성 신춘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천778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선두인 유선영과 3타차로 공동 9위를 차지했다. 유선영은 이날 버디만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최나연과 이정은5는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6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신인으로 처음 1위에 오른 박성현의 데뷔전이다. 박성현은 "처음에는 약간 부담이 됐지만, 라운드에서 생각보다 편한 경기를 치렀다"며, "버디 기회를 많이 못 살린 것이 아쉽지만, 큰 실수 없이 잘 끝나서 만족한다"고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언제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첫날도 여러 부담에 비교하면 무난하게 끝난 것 같다.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LPGA 투어는 블루베이 LPGA와 16일부터 시작되는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으로 끝이 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LPGA] ‘슈퍼 루키’ 박성현, 신인 첫 세계랭킹 1위 등극 2017-11-07 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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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데뷔 1년 만에 첫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7일 박성현의 소속사인 세마스포츠마케팅은 "박성현은 갑작스럽게 접한 결과에 어리둥절하며, 아직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며, “가문의 영광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위였던 박성현이 한 계단 오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역대 LPGA 1위 주인공은 신지애, 박인비, 유소연이 있으며, 박성현이 4번째로 그 뒤를 이었다. 박성현은 "LPGA 투어에 데뷔하면서 자신의 목표보다 더 빠르게 올라온 것 같아 마음이 무겁지만,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항상 이런 마음을 유지하면서 골프를 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솔직히 남은 두 대회가 많이 부담되는 게 사실이다"라면서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매 홀 집중해서 경기를 풀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성현은 8일 하이난성 신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6,778야드)에서 열리는 블루베이 LPGA에 나선다. [사진=KLPGA 제공]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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