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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타니, LA 에인절스 입단 '6년 계약' 2017-12-10 11: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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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일본)가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 정식 입단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타니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에인절스에 다시 우승을 안겨주고 싶다"며 "팀 동료를 어서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에인절스와 6년 계약에 합의했다. 계약금은 25세 미만 외국인 선수의 연봉과 계약금 액수를 제안하는 메이저리그 노사협정에 따라 231만5천 달러(25억3천만원)다. 오타니는 향후 3년간은 보너스는 350만 달러, 보장 연봉은 54만5천 달러 이상을 받을 수 없다. 이와 별도로 에인절스는 미국·일본 포스팅 협정에 따라 오타니의 일본 소속팀인 닛폰햄 파이터스에 이적료로 2천만 달러를 내야 한다. 오타니는 "나에게 관심을 보여준 팀들이 많았는데 그 모든 팀에도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에인절스와 강한 연대를 느낀 것이 내가 이 팀에 오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오타니, ML 선수노조 동의…내달 2일 포스팅 시작 2017-11-22 13: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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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닛폰햄 파이터스)가 내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22일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개정안에 동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뉴욕포스트 조엘 서먼은 22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MLB, MLB 선수노조, NPB(일본프로야구)가 이번 오프시즌부터 향후 3년간 미일 포스팅시스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간 기존 포스팅은 11월 1일부로 만료됐다. 이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일본 프로야구 측과 포스팅 시스템 개정에 관한 논의를 이어왔고, 이날 잠정적인 합의를 마쳤다. 새 포스팅 시스템은 이제 메이저리그 구단주들의 최종 승인만 남겨놨다. 오타니의 포스팅은 열흘간의 승인 기한이 지난 뒤 다음 달 2일부터 시작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와 내년 1월 5일 결혼 2017-11-16 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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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2년 열애 끝에 2018 첫 스타 부부가 된다. 16일 류현진의 소속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두 사람은 내년 1월 5일 서울 장충동의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스타 부부 탄생을 예고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9월 운동선수와 스포츠 아나운서로 만나 2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사실을 공개했다. 이 둘은 내년 1월 결혼한다는 전제로 연애해왔다. 배지현 측에서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유지하고 있으며, 류현진 한국 복귀 후 구체적인 결혼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류현진은 지난 8일 귀국 후 인터뷰를 통해 "결혼 준비를 잘해야 할 것 같다.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다. 같이 열심히 준비하고 잘 하겠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2012년까지 KBO리그에서 맹활약했으며, 2013년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5년째 LA 다저스 소속의 선발투수로 활약 중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를 데뷔했고, 프리선언 이후 2014년부터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같은 해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고 다양한 행사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MLB] 美매체 "강정호, 도미니카 성적 기대이하" 2017-11-06 14: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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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체가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 성적이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피츠버그 현재 매체 '파이리츠 브레이크다운'은 “강정호가 2018시즌에 돌아올 수 있을지는 미정이다.  금까지 상황만 놓고 보자면, 도미니카공화국 윈터리그에서 성적은 기대 이하"라고 전했다. 강정호는 현재 도미니카리그에서 지금까지 16경기에 나와 타율 0.127(55타수 7안타), 1홈런, 9타점, 4득점을 기록 중이다. 하지만 피츠버그 브레이크다운은 “다행스럽게도 피츠버그는 여전히 강정호가 로스터에 포함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강정호가 정상적인 컨디션을 되찾은 채, 메이저리그에 복귀할 수 있다면 이는 2018시즌을 준비하는 피츠버그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강정호는 음주운전으로 2017 시즌을 뛰지 못하고 현재 도미니카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되찾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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