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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버바 왓슨, 제네시스 오픈 우승 '투어 10승' 2018-02-19 10: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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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 왓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0승을 기록했다. 왓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왓슨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왓슨을 비롯해 재미교포 케빈 나(한국이름 나상욱), 패트릭 캔틀리, 스콧 스털링,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가 선두를 두고 팽팽하게 경쟁했다. 14번홀(파3)에서 버디를 낚아 앞서기 시작한 왓슨은 17번홀(파5)에서 한 번 더 버디를 기록해 2타차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디팬딩 챔피언인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2오버파 73타로 부진하며 공동 16위(4언더파 280타)를 기록했고 조던 스피스와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는 7언더파 277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 강성훈은 공동 16위(4언더파 280타), 배상문은 공동 75위(10오버파 294타)에 머물렀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강성훈, 제네시스 오픈 3R 공동 26위…선두와 8타차 2018-02-18 14: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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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대회 셋째 날 순위를 끌어올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강성훈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PGA) 제네시스 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2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선두 버바 왓슨(미국)과는 8타차다. 왓슨은 이날 6언더파를 몰아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공동 36위로 시작한 강성훈은 11번 홀에서 버디를 성공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보기 2개와 버디 1개를 기록, 전반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후반에 들어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친 강성훈은 6번 홀과 7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순식간에 2타를 줄였다. 이후 강성훈은 버디와 보기를 한 개씩 기록했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강성훈은 지난 CIMB 클래식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2017-18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렸지만 이후 대회에서 부진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이번 대회에서 뒷심을 발휘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배상문은 10번 홀에서 이글과 버디를 하나씩 잡았으나 8번 홀에서 3타를 잃었다. 중간합계 4오버파 217타로 공동 70위로 내려갔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부진’ 우즈, 제네시스 오픈 컷 탈락···강성훈,... 2018-02-17 1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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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미국)가 리비에라 컨트리클럽과 악연을 끝내 떨쳐내지 못했다. 우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6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6오버파 148타를 기록한 우즈는 컷 통과에 실패했다. 공동 63위로 경기를 나선 우즈는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나가다가 전반 중반 이후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우즈는 3번과 5번 홀에서 버디를 기록했으나 4번, 6번, 7번, 9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전반에만 2타를 잃었다. 후반도 마찬가지였다. 우즈는 버디로 후반을 시작했으나 우즈의 샷과 퍼트가 흔들렸고 11번 홀부터 13번 홀까지 연속 보기를 기록했다. 결국 우즈는 중간 합계 6언더파로 컷 통과에 실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일몰로 인해 몇 명의 선수가 2라운드 경기를 마치지 못한 가운데 1위에는 패트릭 캔틀레이와 샘 사운더스(이상 미국), 그레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자리했다. 캔틀레이와 사운더스, 맥도웰은 중간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하며 단독 4위 라이언 무어(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공동 선두에 올랐다. 한편 강성훈(31)은 이븐파 142타로 공동 34위, 배상문(32)은 2오버파 144타로 공동 65위에 자리하며 컷 통과에 성공했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우즈, '제네시스 오픈' 티샷 난조로 1오버파 2018-02-16 12: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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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미국)가 티샷 난조로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우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2타를 쳤다. 우즈는 이날 버디 5개를 잡았지만 고질적인 티샷 난조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를 범해 오버파에 머물렀다. 아이언샷 그린 적중률은 39%에 그쳤다. 현재 패트릭 캔틀레이,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가 5언더파로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우즈와 같은 조에서 동반 플레이를 펼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글 1개와 버디 1개, 보기 3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기록했고, 저스틴 토마스(미국)는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3오버파 74타로 부진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배상문이 2오버파 73타, 최경주가 3오버파 74타에 머물렀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우즈, '제네시스 오픈' 매킬로이-토마스와 한 조 2018-02-14 14: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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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미국)가 올해 두 번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인 제네시스 오픈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함께 플레이를 펼친다.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경기위원회가 1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1, 2라운드 조 편성에 따르면 우즈는 16일 오전 0시 22분 10번 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 함께 라운드를 펼치는 매킬로이와 토마스는 우즈를 바라보며 꿈을 키운 '타이거 키즈'다. 우즈는 지난 달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으로 1년 만에 나선 정규 대회에 나섰다. 컷 통과 후 공동 2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우즈가 이번 대회로 상승세를 이어갈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이 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애덤 스콧(호주), 버바 왓슨(미국)과 한 조로 1, 2라운드를 치른다. 세 선수는 모두 이 대회에서 우승한 공통점이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 한국 선수는 맏형 최경주를 비롯해 배상문, 강성훈, 김민휘, 김시우, 김승혁 등이 출전한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우즈, '제네시스 오픈'으로 투어 두 번째 복귀전 2018-02-13 13: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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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미국)가 제네시스 오픈으로 PGA투어정규대회 두 번째 복귀전에 나선다. 우즈는 오는 1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 지난달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으로 1년 만에 나선 정규 대회에 나선 우즈는 컷 통과 후 공동 23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복귀를 치렀다. 이번 대회에선 더욱 높은 성적을 낼지 주목되고 있다. 대회 주최자이기도 한 우즈는 "리비에라에서 두 번이나 준우승을 하는 등 우승 기회를 적지 않게 만들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더는 아프지 않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로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하고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조던 스피스(미국) 등 톱랭커들의 경기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 선수는 맏형 최경주를 비롯해 배상문, 강성훈, 김민휘, 김시우, 김승혁 등이 출전한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PGA] 배상문 ,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공동 15위 마무리 2018-02-12 1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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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전에서 아쉽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8타로 대회를 마친 배상문은 공동 8위와 1타가 모자라 공동 15위에 올랐다. 군에서 제대한 후 배상문은 PGA투어 대회에 8차례 출전했지만, 컷 탈락이 없었던 CJ컵을 제외한 나머지 7개 대회에서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로 상승세를 탄 배상문은 그린 적중률은 69.4%에 이르렀다. 이븐파 72타를 친 최경주는 공동 26위(7언더파 280타)로 이번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 날 우승은 세계랭킹 246위의 무명 선수 테드 포터(미국)가 차지했다. 2012년 그린브라이어 클래식에서 정상에 오른 후 2014년부터 2부 투어에서 뛰었던 그는 17언더파 270타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존슨은 이날 이븐파 72타를 기록해 최종합계 14언더파 273타로 필 미컬슨(미국), 제이슨 데이(호주), 체즈 리비(미국)와 공동 준우승에 올랐다. [사진=PGA TOUR IMAGES] (SBS골프 온라인뉴스팀)  SBS골프 홈페이지 ▷ golf.sbs.co.k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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