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대한축구협회, 한국-기니전 붉은 의류로 응원 당부 2017-05-20 14: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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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대표팀은 20일 저녁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기니와 2017 FIFA U-20 월드컵 조별예선 A조 1차전을 치른다. 이날 한국팀의 첫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 관중에게 붉은색 상의 착용을 당부하고, 머리띠 등 붉은색 의류를 통해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달라고 공개 요청했다. 한국 U-20 대표팀은 기니와의 대결에서 상하의 모두 붉은색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송기룡 대한축구협회 홍보실장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도 첫 경기 폴란드전이 열린 부산아시아드 경기장이 붉은 물결로 완전히 뒤덮이면서 시작됐다"면서 "이번 U-20 월드컵 첫 경기인 기니전부터 스탠드 전체를 붉게 물들여 1983년 멕시코 세계 청소년대회의 4강 위업을 뛰어넘는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기니전을 치른 뒤 같은 장소에서 23일 아르헨티나와 2차전을 치르고, 수원으로 이동해 26일 잉글랜드와 3차전을 진행한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KFA] (SBS 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멕시코 4강 주역' U-20 개막식 참석 2017-05-09 16: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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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 막을 올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개막식에 특별한 이들이 함께한다.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위원장 정몽규)는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U-20 월드컵 개막식에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현재 U-20 월드컵) 당시 4강 쾌거를 달성했던 주역들이 초청됐다. 당시 청소년 대표팀 사령탑으로 '4강 진출'을 지휘했던 박종환 전 성남 감독과 선수로 활약했던 김종부 경남FC 감독, 신연호 단국대 감독, 이태호 전 대전 시티즌 감독 등이다. 한국은 당시 2, 3차전에서 멕시코와 호주를 격파한 뒤 8강에서도 우루과이마저 꺾으며 4강 신화를 창조했다. U-20 월드컵 개막식에 대선배들을 초청한 건 34년 만에 4강 재현을 노리는 젊은 태극전사들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백승호(바르셀로나B)와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를 앞세운 U-20 대표팀은 '죽음의 A조'에 편성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기니와 두 장의 16강행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월드컵 거리응원 펼친다…'어게인 2002' 2017-05-08 13: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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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거리 응원이 서울역 광장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는 2002년 한일월드컵 거리응원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서울역과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거리 응원전을 연다. FIFA U-20 월드컵은 FIFA 주관 행사 중 두 번째 크다. 이러한 행사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민들의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높이고, 축구에 대한 전국민적인 열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14일(12시-17시)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평가전과 20일(12시-22시) 대한민국과 기니의 개막전 거리 응원은 서울역 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예선 2, 3차전이 열리는 23일과 26일 거리응원(16시-22시)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거리응원 전에 맞추어 즐길 수 있는 공연 행사도 이어진다. 14일에는 크라잉 넛과 술탄 오브 디스코, 20일은 스윙스와 최하민, 데이브레이크, 킹스턴루디스카, 타틀즈, 몽라, 나희경, 로스아미고스, 23일에는 국카스텐과 소란, 26일에는 장기하와 얼굴들과 서사무엘이 거리 응원의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거리응원이 펼쳐지는 서울역광장과 광화문 광장에는 다양한 축구체험 이벤트도 열린다. [사진제공 = 대한축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월드컵, 참가팀 및 FIFA 관계자 입국 시작 2017-05-07 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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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의 개막에 앞서 참가 팀과 FIFA 관계자의 입국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하는 U-20 월드컵을 앞두고 5일에 가장 먼저 입국한 사우디아라비아는 8일 파주NFC에서 대한민국 U-20 대표팀과 비공개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이어 코스타리카, 우루과이 등과 연습경기로 적응에 나선다. F조에 속한 코스타리카는 6일 두 번째로 입국해 가평에 훈련 캠프를 차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바누아투, 남아공 등과 연습경기를 치른다. 한국과 A조에 함께 속한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는 모두 16일 한국 땅을 밟는다. 잉글랜드 외에도 포르투갈, 미국, 온두라스가 일주일 정도 일본에서 훈련을 진행한 후 각각 16, 17, 18일 입국하며, 멕시코와 뉴질랜드는 중국 칭다오에서 훈련한 뒤 14일과 18일 입국한다. 참가 팀 입국과 더불어 FIFA 관계자들도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한편,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은 20일 대한민국과 기니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월 11일 수원에서 결승전까지 6개 도시(수원, 전주, 인천, 대전, 천안, 제주)에서 23일간 52경기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신태용호, 월드컵 21명 명단 발표…백승호-이승우 발탁 2017-04-28 17: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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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할 대표팀 21명의 명단이 확정됐다. 바르셀로나 듀오 백승호(바르셀로나B)와 이승우(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공격 선봉에 나선다. 한찬희, 조영욱, 이진현, 이상민, 송범근 등 지난 3월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했던 주요 멤버들이 대부분 발탁됐다. 그러나 신찬우(연세대), 김정환(서울), 김진야(인천), 김정민(금호고) 등 4명은 아쉽게 최종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날 소집훈련을 마치고 해산한 대표팀은 5월 1일부터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다시 모여 U-20 월드컵에 대비한 최종 담금질에 나선다. 대표팀은 5월 11일 우루과이, 14일 세네갈 대표팀과 평가전을 벌여 U-20 월드컵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참가 한국대표팀 최종 명단 GK : 송범근(고려대), 이준(연세대), 안준수(세레소오사카) DF : 이상민(숭실대), 정태욱(아주대), 우찬양(포항스틸러스), 윤종규(FC서울), 이유현(전남드래곤즈), 김민호, 이정문(이상 연세대), MF : 한찬희(전남드래곤즈), 백승호, 이승우(이상 FC바르셀로나), 이승모(포항스틸러스), 이진현(성균관대), 임민혁(FC서울), 이상헌(울산현대), 강지훈(용인대), 김승우(연세대) FW : 조영욱(고려대), 하승운(연세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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