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독일 유망주' 케빈 하르, 대표팀 골키퍼로 합류 2017-03-23 1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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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촉망받는 골키퍼 케빈 하르(17)가 U-20 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VfB슈투트가르트 유스 소속 케빈을 '아디다스컵 U-20 4개국 대회'에 참가하는 대표팀 골키퍼로 발탁했으며 23일 오후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케빈의 한국 이름은 최민수로, 한국인 어머니와 독일인 아버지를 뒀다. U-20 대표팀의 골키퍼 이준이 경기 중 코뼈 골절상을 입어 이탈한 뒤 대체 선수를 찾던 중 케빈이 최종 발탁됐다. 케빈은 185cm의 장신 골키퍼로 2011년에 슈투트가르트 유스팀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독일 청소년 대표팀에 소집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독일 내에서 유망주로 인정받고 있다.  대표팀은 이날 파주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마친 뒤 25일 열리는 온두라스와 대회 첫 경기를 치를 수원으로 이동해 수원삼성클럽하우스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사진=EnBW-오베를 리가 유니오렌 유튜브 채널]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대표팀, 4개국 초청대회 앞두고 훈련 돌입 2017-03-19 15: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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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테스트 이벤트를 앞둔 대표팀이 19일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NFC)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다. U-20 월드컵 최종 모의고사로 25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U-20 4개국 초청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에콰도르와 온두라스, 잠비아가 초청국으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북중미의 전통 강호 멕시코가 초청국으로 선정됐지만 조정 과정에서 온두라스로 대체됐다. 해외에서 뛰는 이승우와 안준수는 하루 늦은 20일 귀국해 대표팀에 합류하기로 했다 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온두라스와 1차전을 치른 뒤 2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잠비아와 2차전에 나선다. 에콰도르와의 3차전은 30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17 FIFA U-20 월드컵은 5월 20일 개막해 6월 11일까지 수원, 전주, 인천, 천안, 제주, 대전 등 전국의 6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FIFA U-20 월드컵’ 15일 오피셜송 공개 2017-03-15 1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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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공식 주제가가 15일 오후 공개된다. 조직위원회는 15일 "대회 공식 주제가인 'Trigger the Fever'를 오후 3시 수원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대회 조 추첨식에서 공개하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서비스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Trigger the Fever'는 조직위 홍보대사인 NCT DREAM(천러, 런쥔, 지성, 제노, 마크, 해찬)이 불렀다. 오피셜송은 지난해 말부터 NCT DREAM의 소속사인 SM이 프로듀싱을 맡아 진행했다. 조직위는 외부 전문가 및 내부 직원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통해 제작에 의견을 보탰고 최종적으로 FIFA의 승인을 통해 조추첨식 당일인 15일 공개된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 대회를 상징하는 오피셜송은 남은 대회기간까지 경기장, 공항, 팬존 등에서 관중 및 팬들의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하며, FIFA와 조직위 대회 후원사의 프로모션 행사에 전방위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오피셜송의 메이킹 필름은 추후 조직위원회 SNS와 대한축구협회, FIFA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FIFA U-20 월드컵 조직위원회]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15일 조 추첨, '죽음의 조' 주인공은 누구? 2017-03-07 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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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죽음의 조'의 주인공이 15일 결정된다. 15일 오후 3시 수원 아트리움에서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24개 본선 진출국의 경기 대진을 정하는 조 추첨식이 열린다.  한국은 개최국 자격으로 일찌감치 A조 1번 시드를 배정받았다. 나머지 23개국은 최근 5번의 U-20 월드컵에서 획득한 승점으로 순위를 매겨 A~F조(6개 조)에 배정된다.  개최국과 상위 5개 팀이 1번 포트에 자리하며 차순위 팀들은 2~4번 포트에 나뉘어 배정되는 방식이다. 단 원칙상 같은 대륙 팀이 한 조에 편성되지는 않는다. 이미 시드가 확정된 한국을 빼면 프랑스, 포르투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미국이 1번 시드 후보군이다. 6개 조의 각 1, 2위 외에 3위 4개국도 ‘와일드카드’ 지위를 얻어 16강 진출권을 얻기 때문에 조별리그를 통과를 위해서는 최소한 1승1무 이상의 성적을 내야 한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20] 본선진출 24개국 확정…세네갈, 남아공 합류 2017-03-06 11: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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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과 남아공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진출의 막차를 탔다. 6일(한국시간) 2017 U-2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예선에서 세네갈과 남아공 모두 준결승에 오르면서 U-20 월드컵 본선 진출의 주인공이 모두 가려졌다. 세네갈은 카메룬과의 2017 U-2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예전 B조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승1무를 거둔 세네갈은 B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조의 남아공도 수단을 3-1로 누르고 2승1패를 거두며 B조 2위로 준결승에 합류했다. 앞서 A조에서는 개최국 잠비아와 기니가 준결승에 오르며 월드컵 티켓을 차지했고, 세네갈과 남아공도 4강에 올라 한국행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FIFA U-20 월드컵은 아프리카 4개국 외에 개최국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4국(이란,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북중미 4국(코스타리카, 온두라스, 멕시코, 미국), 남미 4국(아르헨티나,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오세아니아 2국(뉴질랜드, 바누아투), 유럽 5국(잉글랜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포르투갈)이 참가한다. 본선 조 추첨은 오는 15일 수원에서 열리며 대회는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수원과 전주, 인천, 천안, 제주, 대전 등 전국의 6개 도시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FIFA U-20 월드컵 홈페이지]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히딩크가 추천한 야스퍼, U-20 대표팀 합류 무산 2017-02-15 15: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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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이 추천해 관심을 모았던 네덜란드 선수 야스퍼 킴 테르 하이데의 U-20 대표팀 합류가 무산됐다. U-20 대표팀 신태용 감독은 1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신 감독은 행사 후 취재진과의 만남에서 "야스퍼의 합류는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당초 신 감독은 야스퍼가 3세 때 입양된 것으로 알고 네덜란드 출장 스케쥴까지 잡았으나 잘못된 정보였다. 야스퍼는 네덜란드에서 나고 자란 선수로 그의 아버지가 3세 때 입양됐다는 사실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신 감독은 "법무부에 귀화 조건을 확인해본 결과 불가하다는 답변을 들었다"면서 "아무리 실력이 출중해도 대회 전까지 국적을 취득하는 것은 어렵다는 법무부의 확인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장 이 대회는 아니더라도 차세대 한국 축구를 위한 자원으로 쓸 수도 있기 때문에 직접 가서 지켜볼 필요도 있겠지만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지금 확인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뒤바뀐 운명' 브라질, U-20 예선 탈락...아르헨 가까스... 2017-02-13 15: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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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이 U-20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브라질은 12일(한국시간) 에콰도르에서 열린 2017 남미축구연맹 U-20 챔피언십 최종전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1승 3무 1패(승점 6점)을 기록한 브라질은 6개 팀 중 5위에 그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남미 대표 4장의 본선 티켓은 우루과이,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그리고 아르헨티나에게 각각 돌아갔다. 막판까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중 누가 막차를 탈지가 최대 화두였다. 예선 4차전까지만 해도 아르헨티나는 5위에 그쳐 자력 진출이 불가능했고 이변이 없는 한 브라질의 본선행이 예상됐다. 그런데 예선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베네수엘라에게 2-0으로 완승하며 변화의 가능성이 생겼고 4위 브라질이 무승부에 그치면서 두 팀의 운명이 뒤바뀌었다. '삼바축구' 브라질 대신 U-20 월드컵 최다 우승팀 아르헨티나가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   남미 대표 4팀이 정해지면서 본선에 출전할 24개 팀 중 16개 팀이 확정됐다. 앞으로 북중미 예선(2월 18일~3월 5일), 아프리카 예선(2월 26일~3월 12일)에서 각각 4개 팀이 선발된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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