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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오버헤드킥, UEFA 선정 챔피언스리그 '최고의 골 장면' 2018-05-31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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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오버헤드킥이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최고의 골 장면으로 뽑혔다.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30일 “UEFA 기술 자문단이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베스트골 10’을 선정하면서 호날두의 오버헤드킥을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았다”고 전했다. 2위는 개러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의 오버헤드킥이 차지했다. 호날두는 지난 4월 4일 유벤투스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후반 19분 다니엘 카바할이 올린 크로스를 오버헤드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당시 호날두는 무려 2.38m 높이에서 공을 찼으며 몸을 띄운 높이만 1.41m에 달한다. UEFA 자문단은 “기술과 운동능력이 결합된 대단한 플레이였다”고 평가했다. 2위는 호날두의 팀 동료 베일이 차지했다. 지난 27일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마르셀루가 올린 크로스를 오버헤드킥으로 처리, 득점에 성공했다. 공의 높이는 호날두보다 약간 낮은 1.98m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호날두, 9G 연속 골…'레알' 8년 연속 8강 진출 2018-03-07 1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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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9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레알은 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호날두는 0-0상황이던 후반 6분에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뽑아냈다. 이로써 호날두는 챔피언스리그에서는 9경기 연속골(13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조별리그를 포함하면 12번째 골이다. 이후 레알은 후반 26분 PSG 에딘손 카바니에 동점 골을 허용했지만 9분 뒤 카세미루의 골로 다시 앞서갔고, 2-1로 승리했다. 레알은 1, 2차전 합계 5-2로 앞서 8년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유럽 100골’ 메시, 경기당 득점 호날두 앞서 2017-10-19 1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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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찍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3차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의 경기에서 메시의 맹활약 속에 3-1로 승리했다.  메시는 후반 16분 왼발 프리킥으로 추가점을 뽑았다. 챔피언스리그에서 97골을 넣은 메시는 UEFA 슈퍼컵에서 3골을 더해 세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메시는 이날 골로 유럽클럽대항전 개인 100호 골을 기록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113골)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호날두는 지난 4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43경기 만에 100호 골을 터뜨려 사상 처음으로 세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경기당 득점수에서는 메시가 호날두를 앞선다. 메시는 122경기 만에 이 기록을 달성했다. 메시는 경기당 0.82골을 넣었고 호날두는 151경기 112골로 경기당 0.74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골 잔치' 리버풀, 마리보르전 7-0 대승…챔스 ... 2017-10-18 17: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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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무려 7골 차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18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마리보르 스타디온 류드스키 브르트에서 열린 NK 마리보르(슬로베니아)와의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원정경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 4분 만에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오른쪽 땅볼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이 후 전반 13분에 필리피 쿠티뉴가 추가 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과 전반 39분에는 모하메드 살라흐가 연속 골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4-0으로 마쳤다.   후반전에도 리버풀은 피르미누가 후반 9분에 골을 넣어 5-0을 만든 뒤 종료 직전 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과 트렌트 아놀드가 골을 추가했다. 리버풀은 2무 뒤 첫 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뛰어올랐다.  같은 조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러시아)는 스페인의 명문 팀 세비야를 5-1 대승을 거둬 리버풀과 함께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승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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