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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유럽 100골’ 메시, 경기당 득점 호날두 앞서 2017-10-19 11: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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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찍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3차전 올림피아코스(그리스)와의 경기에서 메시의 맹활약 속에 3-1로 승리했다.  메시는 후반 16분 왼발 프리킥으로 추가점을 뽑았다. 챔피언스리그에서 97골을 넣은 메시는 UEFA 슈퍼컵에서 3골을 더해 세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메시는 이날 골로 유럽클럽대항전 개인 100호 골을 기록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113골)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호날두는 지난 4월 바이에른 뮌헨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43경기 만에 100호 골을 터뜨려 사상 처음으로 세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경기당 득점수에서는 메시가 호날두를 앞선다. 메시는 122경기 만에 이 기록을 달성했다. 메시는 경기당 0.82골을 넣었고 호날두는 151경기 112골로 경기당 0.74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골 잔치' 리버풀, 마리보르전 7-0 대승…챔스 ... 2017-10-18 17: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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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무려 7골 차 대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18일(한국시각) 슬로베니아 마리보르 스타디온 류드스키 브르트에서 열린 NK 마리보르(슬로베니아)와의 2017-20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원정경기에서 7-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전반 4분 만에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오른쪽 땅볼 크로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다. 이 후 전반 13분에 필리피 쿠티뉴가 추가 골을 터뜨렸다. 전반 19분과 전반 39분에는 모하메드 살라흐가 연속 골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4-0으로 마쳤다.   후반전에도 리버풀은 피르미누가 후반 9분에 골을 넣어 5-0을 만든 뒤 종료 직전 앨릭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과 트렌트 아놀드가 골을 추가했다. 리버풀은 2무 뒤 첫 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뛰어올랐다.  같은 조 스파르타크 모스크바(러시아)는 스페인의 명문 팀 세비야를 5-1 대승을 거둬 리버풀과 함께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승에 성공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손흥민 4분 출전·평점6' 토트넘, 레알과 1-1 무승부 2017-10-18 14: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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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롤 모델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처음으로 만난 손흥민이 후반 막판 교체 출전으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평점도 팀 내 최저에 그쳤다. 18일 새벽 (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의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H조 3차전 경기에서 두 팀이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포체티노 감독은 이날 변칙 스리백 전술을 들고 나와 강호 레알과의 경기를 적지에서 대등하게 끌고가는 작전에 성공했다. 스리백 기용으로 자연스레 최전방 공격진의 수가 줄어들면서 손흥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날 토트넘은 전반 28분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라파엘 바란의 자책골로 앞서나갔다. 그러나 전반 43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해 1-1 무승부로 끝이 났다. 사실상 1-1 무승부가 굳어지자 포체티노 감독은 후반 44분 시소코를 대신해 손흥민을 교체 투입했다. 손흥민은 후반 추가시간을 포함해 약 4분 가량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 지역 아크서클 오른쪽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수에 막히며 큰 활약을 하지는 못했다. 경기 후 영국축구전문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팀 내 최저 평점인 6점을 부여했다. 선방을 펼친 토트넘 골키퍼 요리스에에 최고평점 8.3을 부여했다. 호날두는 7.9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무승부로 레알마드리드와 토트넘은 나란히 2승 1무를 기록하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손흥민, '챔피언스리그'서 호날두와 맞대결 가능성 2017-10-17 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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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2017-20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결은 레알 마드리드와 조 1위 자리를 놓고 벌이는 한판 승부다. 토트넘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3-1), 아포엘(3-0)으로 제압했고, 레알 마드리드도 아포엘(3-0), 도르트문트(3-1)를 연달아 꺾었다. 특히 UEFA가 경기 하루 전 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예상 라인업에 손흥민과 호날두 모두 이름을 올렸다. UEFA는 토트넘 원톱에 해리 케인,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뒤를 받치는 모양새로 3-4-2-1 포메이션을 전망했다. [사진=GettyimagesKorea]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안첼로티 뮌헨 감독, 성적 부진으로 1년 만에 경질 2017-09-29 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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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1년여 만에 경질했다. 뮌헨 구단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0-3으로 패한 뒤 논의를 거쳐 안첼로티 감독과 결별하기로 했다"라고 발표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2015년 12월 구단과 3년 계약을 맺고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팀을 지도했다. 하지만 성적 부진으로 1년 2개월여 만에 사령탑에서 물러나게 됐다. 칼 하인츠 루메니게 뮌헨 회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 개막 때부터 팀의 경기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라며 "이날 PSG와 경기 결과를 보면서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안첼로티 감독을 만나 우리의 결정 사항을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안첼로티 감독과 함께 보낸 시간에 감사한다. 이런 결정을 내리게 돼 안타깝다"라며 "안첼로티 감독은 영원히 나의 친구지만 구단을 위해서는 프로다운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이번 결정이 팀에 긍정적인 효과를 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뮌헨은 새로운 사령탑이 선임될 때까지 윌리 샤뇰 코치에게 감독 대행을 맡겼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마시알+루카쿠’ 맨유, CSKA 모스크바전 4-1 압승 2017-09-28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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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토니 마시알과 로멜루 루카쿠의 막강화력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CSKA 모스크바를 4-1로 제압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VEB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CSKA모스크바에 4-1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이번 승리로 2연승을 달리며 A조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맨유는 포그바와 펠라이니, 캐릭 등 중원 자원이 부상으로 빠졌다. 오랜만에 에레라가 선발출전해 마티치와 짝을 맞췄다. 이번 시즌 들어 주로 교체투입된 마시알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루카쿠, 헨리크 미키타리안과 함께 삼각편대를 이뤘다. 맨유는 전반에만 3골을 터뜨렸다. 전반 3분만에 마시알이 올린 크로스를 루카쿠가 압도적인 피지컬로 수비를 제압하며 헤딩슛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18분에는 미키타리안이 얻은 페널티킥을 마시알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2-0으로 달아났다. 원정에서 이른 시간 2골을 터뜨린 맨유지만 파상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전반 26분 왼쪽 측면에서 마시알이 올린 크로스를 베레주츠키가 헛발질하며 그대로 흘려 보냈다. 루카쿠가 놓치지 않고 오른발로 골망을 흔들어 3-0으로 앞서갔다. 후반 12분 에레라의 패스를 이어받은 마시알의 슈팅이 아킨페예프 골키퍼에 막혔지만 문전으로 달려들던 미키타리안이 밀어 넣어 4-0으로 달아났다. 마시알은 이날 터진 4골 모두 관여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맨유는 후반 45분 교체투입된 쿠차예프에게 1골을 허용하는 것을 끝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이번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린 루카쿠는 9경기 10골이라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나가며 ‘무리뉴 2년차’의 위력을 보였다. 맨유의 다음 경기는 9월 30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EPL 7라운드 홈경기로, 리그 3연승과 선두탈환에 도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메시의 위대함' 바르사, 흔들림 없는 챔스 순항 2017-09-13 14: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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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다시 만난 유벤투스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개막전 D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유벤투스에 3-0 완승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유벤투스와 만나 1무 1패를 기록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한 네이마르의 빈자리를 신입생 우스만 뎀벨레로 대신했다. 처음 출격한 뎀벨레는 메시, 수아레즈와 삼각편대를 이뤘다. 유벤투스는 이과인과 디발라를 앞세워 바르셀로나의 빈틈을 노렸다. 전반 45분, 메시는 유벤투스 문전에서 수아레스와 공을 주고받은 후 정교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1분에는 메시가 상대 오른쪽 사이드를 파고든 후 가운데로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유벤투스 수비진이 완벽히 걷어내지 못한 공을 이반 라키티치가 쇄도하며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후반 25분에 다시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을 터뜨렸다. 이니에스타의 침투패스를 이어 받은 메시가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절묘한 왼발슛으로 득점했다.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3-0 승리로 마무리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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