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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메시의 위대함' 바르사, 흔들림 없는 챔스 순항 2017-09-13 14: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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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다시 만난 유벤투스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했다. 바르셀로나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개막전 D조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유벤투스에 3-0 완승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유벤투스와 만나 1무 1패를 기록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바 있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 FC로 이적한 네이마르의 빈자리를 신입생 우스만 뎀벨레로 대신했다. 처음 출격한 뎀벨레는 메시, 수아레즈와 삼각편대를 이뤘다. 유벤투스는 이과인과 디발라를 앞세워 바르셀로나의 빈틈을 노렸다. 전반 45분, 메시는 유벤투스 문전에서 수아레스와 공을 주고받은 후 정교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1분에는 메시가 상대 오른쪽 사이드를 파고든 후 가운데로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유벤투스 수비진이 완벽히 걷어내지 못한 공을 이반 라키티치가 쇄도하며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메시는 후반 25분에 다시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골을 터뜨렸다. 이니에스타의 침투패스를 이어 받은 메시가 수비수 2명을 제치고 절묘한 왼발슛으로 득점했다.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3-0 승리로 마무리 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코스타 공백 無' 첼시, 카라바흐전 6-0 압승 2017-09-13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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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다.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C조 1차전에서 첼시가 카라바흐 FK를 6-0으로 손쉽게 이겼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페드로 로드리게스가 페널티 에어리어 바로 바깥에서 슈팅하여 득점에 성공했다. 카라바흐가 수비 위주의 경기를 펼쳤지만 첼시는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몰아붙였다. 전반 30분에는 우측 사이드라인을 돌파한 다비데 자파코스타가 허를 찌르는 슈팅으로 팀에 두 번째 골을 안겼다. 첼시의 화끈한 공격은 후반전에도 이어졌다. 후반 10분,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패스를 이어 받은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가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6분에는 티에무에 바카요코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4번째 골을 넣었다. 완벽하게 무너진 카라바흐를 상대로 미시 바추아이가 5번째 득점에 성공했고, 상대 자책골까지 더해 6-0 승리를 가져갔다. 이날 승리로 첼시는 C조 단독 1위에 올라서며 챔피언스리그 순항을 시작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챔피언스리그 복귀 맨유, 3-0 승리···'펠라이니... 2017-09-13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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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챔피언스 리그에 복귀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젤을 3-0으로 격파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3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FC 바젤을 3-0으로 물리쳤다. 전반 19분 맨유에 뜻하지 않은 악재가 생겼다. 폴 포그바가 허벅지쪽에 갑작스러운 부상을 당했다. 무리뉴 감독은 이른 시간부터 펠라이니 교체카드를 써야했다. 하지만 교체투입된 마루안 펠라이니가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만들었다. 전반 35분, 오른쪽 사이드로 넓게 전개된 공을 애슐리 영이 잡아냈다. 애슐리 영의 크로스를 펠라이니가 헤딩슛으로 득점하며 1-0으로 달아났다. 후반 8분, 로멜루 루카쿠가 챔피언스 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왼쪽 사이드에서 데일리 블린트가 올린 크로스를 수비수 경합을 이기고 헤딩슛으로 연결해 득점했다. '신입생' 루카쿠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 치룬 6경기 동안 6득점을 올리며, 팀에 완전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후반 39분, 오른쪽 사이드에서 펠라이니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으로 땅볼 크로스를 올렸다. 미키타리안을 지나친 공이 래시포드에게 연결됐다. 마커스 래시포드의 슈팅이 골망을 가르며 바젤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맨유팬들은 눈부신 활약을 펼친 펠라이니를 바젤전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UCL] 리버풀, 호펜하임 4-2로 꺾고 3년만에 본선 진출 2017-08-24 10: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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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3년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과 2017-2018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2로 승리했다. 리버풀의 찬은 전반 10분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 이후 18분 무함마드 살라가 한 골을 추가했고 21분 찬이 로해외축구베르토 피루미누로 이어진 패스를 받아 이 경기 두 번째 골을 넣었다. 전반 29분 교체 투입된 호펜하임의 마크 유트가 만회골을 기록하면서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후반에서도 리버풀의 리드는 계속됐다. 후반 18분 피루미누가 한 골을 추가해 승기를 잡았다. 호펜하임은 34분 산드로 바그너의 추가골로 1점을 만회했지만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리버풀은 1, 2차전 합계 6-3으로 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메시, 올해 챔피언스리그 베스트 11에서 제외 2017-06-07 16: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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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최다 수상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올해는 수상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6일(현지시간)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베스트 11 명단을 발표했다. 득점 랭킹 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2골)를 포함, 올 시즌 챔스 우승팀인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다수 포함됐다. 메시(11골)는 호날두에 이어 득점 랭킹 2위를 기록했으나 베스트 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테어 슈테겐(바르셀로나), 사미 케디라(유벤투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 등 6명의 선수들과 함께 후보 명단에 포함됐다. 베스트 11에는 바르셀로나 선수로는 유일하게 네이마르가 들어갔고 호날두와 세르히오 라모스, 마르셀로, 루카 모드리치 등 레알 선수 4명, 잔루이지 부폰, 다니 알베스, 레오나르도 보누치, 파울로 디발라 등 유벤투스선수  4명, 파비뉴, 토마 르마르 등 AS모나코 선수 2명이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9년부터 2012년, 그리고 2015년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발롱도르를 수상한 바 있다. [사진=Getty Images/이매진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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