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GS칼텍스, 전체 1순위로 한수진 지명 2017-09-11 15: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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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를 차지한 수원전산여고의 한수진이 GS칼텍스 유니폼을 입는다. 한수진은 11일 서울시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2018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를 차지해 GS칼텍스의 지명을 받았다. 한수진은 165㎝로 키가 작지만 좌우 날개와 중앙 공격수 리베로까지 다양한 역할을 모두 소화 가능하다. 2017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으며 지난해 18세 이하(U-18) 국가대표로 뛰기도 했다. 2지명권을 얻은 도로공사는 국제배구연맹 18세 이하(U-18) 세계선수권대회 주장 선명여고 이원정을 선택했고, 현대건설은 전체 3순위로 광주체고 김주향을 뽑았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총 40명이 참가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KOVO, 2017~18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개최 2017-09-11 11: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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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이 2017-18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오는 25일(월)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7-2018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예정자 및 재학생,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들이 참가한다. 이번 신인선수 드래프트에는 총 12개 대학교와 4개 고등학교 출신 선수가 참가한다. 대학교 졸업 및 졸업예정자 33명, 재학생 6명, 고교 졸업예정자 4명 등 총 43명의 선수들이 드래프트에 참가신청서를 접수했다. 유니버시아드 및 U-19 등 각급 국가대표 출신 선수 및 각 종 전국대회 개인상 수상 경력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참가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래프트 지명순서는 직전년도 시즌 최종순위를 기준으로 하위 3팀은 확률추첨(7위 OK저축은행 50%, 6위 KB손해보험 35%, 5위 우리카드 15%)을 통해 1라운드 1,2,3순위 선발 순위를 정한다. 나머지 상위 4팀은 직전년도 시즌 최종순위의 역순으로 4순위 삼성화재, 5순위 한국전력, 6순위 대한항공, 7순위 현대캐피탈 순으로 선발 순위를 정한다. 2라운드는 1라운드 선발 순위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2라운드 선발 순위의 역순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 시즌에는 37명의 드래프트 참가자 중 21명(수련선수 5명 포함)이 프로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도드람과 3년간 타이틀 스폰서 계약 2017-07-24 14: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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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이 한돈 대표 기업 도드람양돈농협과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2017~2018 시즌부터 2019~2020시즌까지 3시즌동안 함께한다. 연간 후원 금액은 약 30억원이며 프로배구 V-리그 공식대회명은 ‘도드람 V-리그’로 명명된다. 도드람은 V-리그 공식 후원뿐만 아니라 미래자원인 유소년 선수 육성 지원, 한국배구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대표 지원 및 V-리그 관중 증대 등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한국배구연맹(KOVO)과 공동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배구는 국내 4대 프로 스포츠로 여자배구의 경우 런던 올림픽과 리우 올림픽에서 각각 4강 8강에 오르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프로배구 V-리그는 지난 시즌 관중 수 52만명을 기록하며 매 시즌 관중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도드람 관계자는 “한돈 대표 브랜드로서 대한민국 프로배구의 발전과 V-리그의 흥행을 위해 한국배구연맹을 공식 후원하게 됐다”며 “이를 바탕으로 배구 팬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만들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V리그]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정성민↔신인지명권 '트레이드' 2017-07-06 11: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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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에 지명권을 내주고 리베로 정성민을 영입했다. 대한항공은 6일 "현대캐피탈 소속 정성민을 영입하는 조건으로 조건으로 차기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내어주는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성민은 경기대 출신으로 201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 1라운드 3순위로 지명됐다. 이후 프로 첫해 정규리그 리시브 성공률 58.34%, 세트당 디그 2.19개로 활약하며 뛰어난 반사신경과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였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기존 백광현에 한국전력에서 자유신분 선수로 나온 라광균, 정성민까지 더해 수비 전력을 보강했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입대로 빠진 김동혁의 공백을 채워줄 선수를 찾고 있었다. 백광현이 지난 시즌 많이 성장했지만,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정성민 영입으로 부족한 면을 보완하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 = 대한항공 점보스]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조원태 KOVO 신임 총재, 남자부 리그 확대 공약 2017-07-03 14: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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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대한항공 대표이사가 한국배구연맹(KOVO)의 새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KOVO는 3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KOVO 총재 이·취임식을 열었다. 조원태 신임 총재는 앞으로 3년 동안 KOVO를 이끈다. 조원태 신임 총재는 올 초 대한항공 대표이사로 임명되면서 대한항공 점보스의 구단주를 맡기도 했다. 조 총재는 “구단주의 입장에서 구단의 이익보다는 국가의 이익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표팀 지원을 최대한 권장하는 한편 구단에게도 이익이 될 수 있도록 규정에 변화를 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남자부 8구단도 리그에서 절실하게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개인적으로는 국제적인 트렌드에 맞게 리그도 변화를 시켜서 국제무대에 나가도 발전할 수 있는 규정을 바꾸는데 추진하려고 한다”고 공약을 밝혔다. KOVO 총재 이·취임식에는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오한남 대한배구협회 회장 당선자,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등이 참석했다. [사진 = 한국배구연맹] (SBS스포츠 온라인뉴스팀) '스포츠의 즐거움! SBS All Sports 와 함께 하세요'    페이지 방문하기 >클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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